매우 좋음 7.8
100% 생생리뷰 5990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매우 좋음



이용후기 5990개
  • 숙소 청결 상태 8.2
  • 부대시설 7.9
  • 위치 7.4
  • 객실의 편안함 8.2
  • 직원 태도 8.2
  • 가격 대비 만족도 8.0
  • 음식 및 레스토랑 6.9
정렬 기준

Giyoun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디럭스 (풀하버뷰)
숙박: 2016년 8월 | 2박
여행을 많이 다녀 본 사람으로써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아주 고급지진 않지만, 2정거장만 가면 센트럴, 침사추이인 덕에 교통편은 좋습니다. 역에서도 아주 가깝고 호텔에서 셔틀이 가능하므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붐비지 않고 가족단위로 찾으신다면, 동성친구나 조용한 곳을 찾으시면 추천해드립니다 :)
작성일: 2016년 8월 16일 화요일

myungjune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슈페리어 시티뷰
숙박: 2016년 7월 | 4박
대체로 만족
셔틀버스만족 아이동반 오케이 but 숙소 먼지가 너무많음~ 샤워기도 고정이불편 나머지는 거의대체로 만족
작성일: 2016년 7월 31일 일요일

HOYEOL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디럭스 퀸룸/킹룸 - 탁 트인 항구 전망
숙박: 2016년 7월 | 5박
그냥 평범한 홍콩 호텔
다른분들 평가처럼 역시 식당의 음식과 직원태도는 별로였어요. 주변 식당들이 좀있어 다행이었고요.
작성일: 2016년 7월 17일 일요일

jungmi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슈페리어 시티뷰
숙박: 2016년 7월 | 1박
호텔은가성비갑
근데처음에위치찾을때너무헤맴 B3로나가세요
작성일: 2016년 7월 9일 토요일

hyunjung / 대한민국
커플
슈페리어 시티뷰
숙박: 2016년 7월 | 2박
좋은곳에서 숙박했어요
에어컨도 빵빵 시설도 갠춘 슬리퍼가 없는게 단점인데 말하면주나봐요 수영장도 있고 괜춘했어요 쾌적하고
작성일: 2016년 7월 4일 월요일

SUN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디럭스 (풀하버뷰)
숙박: 2016년 6월 | 2박
Very good!!
회사 동료와 함께 여행을 가서 방문했는데 셔틀버스가 있어 홍콩역-호텔 간 이용도 용이하고 방도 적당히 넓고 침구도 편했고 깨끗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YIJAE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슈페리어 시티뷰
숙박: 2016년 6월 | 1박
깨끗하나 여행지와 멀고 근처에 갈 곳 없음
4일을 하버뷰에서 묵었는데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다만 페리터미널과도 멀고, 셩완에서도 멀어 근처 식당가나 가볼 곳이 없습니다. 다만 지하철은 근처에 다른 역이 있긴 합니다~ 직원 청소 등은 비교적 괜찮습니다~~
작성일: 2016년 6월 4일 토요일

HEA / 대한민국
커플
프리미어 하버뷰룸
숙박: 2016년 4월 | 3박
기대보다 편리한 호텔
셩완 분위기를 좋아해서 가격대비 넓은 방으로 찾다가 결정했습니다. 공항에서 숙소앞까지 공항버스가 있어 빠르고 편하게 왔고, 다시 공항으로 갈때에는 구글검색헤서 2-3블록 떨어진 곳에서 탔는데 더 가까운 곳에 서는지는 알수없슴 조식은 주변 가게들을 이용했고 슈퍼들도 많아서 편했습니다.
작성일: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BYUNGYEON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슈페리어 시티뷰
숙박: 2016년 5월 | 4박
4/5 후기
역하고는 가까운데 밤에는 주변이 고요하다 밤에도 돌아다니실꺼면 센트럴이나 침사추이쪽이 편함
작성일: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nara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프리미어 퀸룸/트윈룸 - 항구 전망
숙박: 2016년 4월 | 3박
홍콩섬까지의 왕복 셔틀은 좋음.
샤워부스가 있는 방을 요청하였으니 샤워커튼이 있는 방을 줌. 커튼조차 없는 방도 있다하니 어느정도는 만족함. 트윈침대방은 3층 이상에는 없다고해서 3층방을 사용해야 했음. 이건 조금 아쉬웠음. 외출하고 오면 청소를 하다말고 그냥 가심. 3일있었는데 하루는 수건이 하나도 없었고 하루는 침대 위에 있어야 할 베개가 의자 위에 올려져 있었음. 전체적으론 깨끗하지만 저런 실수가 너무 당황스러웠음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다 친절하지만 발음이 워낙 쎄고 빨라서 조금 알아 듣기 어려웠음. 마지막날 로비에 깜빡하고 짐을 두고 공항까지 갔는데 공항까지 가져다줌. 직원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한 규정을 몰라 한참 기다려서 겨우 받았지만 가져다준 부분이 너무 감사해서 따로 적음. 처음에는 서비스 차지를 달라고 요구했으나 한참 기다리라고 하더니 그냥 갖다줌. 이 때 컨시어지 직원의 영어를 잘 못 알아들겠어서 공항 서비스센터 직원의 도움을 받았더니 그냥 무료로 가져다줌. 서로 광동어로 얘기해서 정확한 얘기는 못 알아들었으나 이러한 서비스는 정말정말 고마웠음.
작성일: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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