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5100개
  • 숙소 청결 상태 7.6
  • 부대시설 6.8
  • 위치 8.4
  • 객실의 편안함 7.1
  • 직원 태도 7.1
  • 가격 대비 만족도 7.4
  • 음식 및 레스토랑 6.3
정렬 기준

KYUN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09년 11월 | 4박
그냥 보통이에요...
더러우면 어쩔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깔끔해요. 방이 좀 좁다는 단점이 있지만 여행가서 잠만자고 하기엔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샤워물 수압이 세서 맘에 들었어요.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11월중순이라 날씨가 쌀쌀했는데, 난방이 안되어서 좀 추웠어요. 이불은 얇은데 난방도 안되어서 가져간 담요를 또 덮고 잤지요. 그리고 호텔 로비에 직원들이 너무 냉소적이에요. ㅠㅠ 특히 여직원들 웃음이라곤 보이지 않는..물론 사람들이 많고 지쳐서 그럴수도 있지만 암튼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첨에는 위치가 시장 주변이라 좀 복잡하고 더럽다는 느낌이었는데 몇일 있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직원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테고, 사람들이 많은데 비해 로비가 정말 작아서 사람들이 많이 붐빌땐 정말 정신이 없었다는...다음에 홍콩에 가면 비슷한 가격에 묵을데가 없다면 다시 묵을수도 있겠지만 침사추이쪽이나 다른 비슷한 가격대의 호텔을 고려해 볼것 같네요.. ^^
작성일: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SunMi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09년 10월 | 2박
돌셋 시뷰 호텔 후기입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훌륭한 공간 활용, 그리고 은은한 조명등이에요~ 객실이 무지 작은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켰다고 해야하나.. ^^ 객실의 벽지와 욕실 벽 타일등 아주 세련되고 좋았습니다.
객실 크기가 너무 작았던 점~ 큰 단점은 아니구요.. 1층 로비역시 너무 작아 사람들과 손님들의 짐가방으로 어수선했었고,,, 잠시 기다리는 중에도 앉아있을 쇼파나 의자가 턱없이 부족해서 그냥 서 있어야 했더랬죠~
미국 홍콩 북경으로 이어지는 긴 여행으로 인해 짐이 좀 많았던 저희 일행은 객실 크기가 너무 작아 짐들을 바닥에 놓고 좀 힘들게 찾고.. 그랬던 사연이 있었죠. 하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와 위생상태 모두 너무너무 훌륭했습니다. 특히 객실의 벽지와 욕실의 타일, 그리고 조명이 좁은 객실크기의 단점을 완전히 잊게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작성일: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Taeeo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09년 8월 | 1박
매우 작다. 그렇지만 나쁘지 않다
호텔 바로 뒤에 (약2분거리)에 있는 야시장의 음식들이 정말 맛있다. 지하철도 5분 내에 있고, 근처 몽콕의 유명한 장소를 걸어서 갈 수 있다. 위험하지 않았다.
호텔이 너무 작았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니 괜찮다 그렇지만 옆방의 소리가 잘 들린다. 깊게 잠들면 상관없지만 복도에서 떠드는 사람의 소리가 다 들렸다.
침사추이까지 걸어가봤다. 약 30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에 홍콩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호텔은 매우 작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위치가 좋다. 다만 시트가 새것이겠지만 좀 안락하지 못했다.
작성일: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Ysa / 필리핀
개인 여행자
스페셜 스탠다드룸
숙박: 2016년 9월 | 2박
Not bad, but not good either
The only selling point of this hotel is its location. The rooms and bathrooms are okay. Though small sized, it is expected as shown on the site. The room is clean but the beddings are worn out. I stayed there for two nights, and I was supposed to extend for three more nights but decided to transfer to a different hotel nearby. I booked/requested for a non-smoking room with double bed. They gave me a smoking room that smelled like a stale ashtray without telling me when I checked in. But after a fuss, the desk eventually moved me to a non-smoking room, which at first they said that was not available. With unfriendly front desk staffs and poor customer service, I will not stay in this hotel again nor will I recommend it to anyone. There are better options around within the same price range and category.
작성일: 2016년 9월 30일 금요일

ROLANDO / 필리핀
출장 및 비즈니스
스탠다드
숙박: 2016년 9월 | 4박
I will stay again in my next trip
very near to everything you will ever need, and easy to go to public transport
작성일: 2016년 9월 30일 금요일

David / 멕시코
커플
스탠다드
숙박: 2016년 9월 | 1박
Get away of this hotel!
Get away of this hotel!
작성일: 2016년 9월 30일 금요일

Santoso / 인도네시아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6년 9월 | 2박
Good place near bus stop which in hkg better than mtr
Good place , near bus stop and mtr , near temple street which good cheaper than ladies market
작성일: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Thomas / 미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6년 8월 | 1박
OK, not a bad location
Better than I'd expected, not far from MTR station, but not particularly close to many restaurants. Clean, but now new or fresh, friendly helpful staff. Would stay again, depending upon price.
작성일: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Charina / 필리핀
커플
디럭스
숙박: 2016년 9월 | 3박
Convenient Place
The place is conveniently located in malls and other shopping areas. MTR (Yau Ma Tei) Station is few meters away the hotel. There's a Temple and park infront of the hotel and the famous Yau Ma Tei Police Station is nearby. That's where most of Jackie Chan movies (with police scenes) were filmed (according to a relative). If you love to walk, you can reach TST in few minutes without being tired. You will be entertained by shops along Nathan Road! Regarding the hotel, the room is quite small and old. I am a bit frustrated because I was expecting of a good buffet breakfast similar to their Silka Fareast hotel! The buffet menu was the same from our 1st morning to our last day! The Jade Caffee is a just a small area for dining but during our stay it was not crowded. I requested the hotel manager to transfer us to a single queen-sized bed since we're a couple, we were assigned in a two - single bed on our first night. Anyway Silka Seaview is a convenient hotel.
작성일: 2016년 9월 28일 수요일

Rio / 인도네시아
커플
스탠다드
숙박: 2016년 9월 | 1박
Everthing have pay
We keep my lugage in this hotel for 2 days and we come back again for stay, we have pay for this.
작성일: 2016년 9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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