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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445개
  • 숙소 위생 상태 8.3
  • 부대시설 7.3
  • 위치 7.6
  • 객실의 편안함 8.5
  • 직원 태도 8.6
  • 가격 대비 9.1
  • 음식 및 레스토랑 8.3

JAE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3년 4월 | 3박
걱정했지만 편했던 숙소
빠른 인터넷과 편안한 분위기,이쁜 정원
홈스테이는 게스트하우스완 달리 가족같은 분위기에 편안하게 지낼수 있는것이 특징인데 이런 특징인데 이런 특징을 잘 살린 숙소이다 특히나 친절한 넉넉한 안주인과 편안한 스텝은 머무는내내 줄거움 이었고 오토바이는 하루 50,000루피아에 숙소에서 빌릴수 있고 상태도 아주 좋았다..이거 타고 남쪽 끝 울루와투 사원도 달려갔다 왔습니다..저는 좋았습니다..걱정과 달리!
작성일: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seong B.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2년 12월 | 2박
매우 저렴하고 좋았던 홈스테이
조식
스쿠마 로드에 위치하고 있어 우붓의 메인 거리와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오토바이를 대여해서 돌아다녀야 하는 우붓의 특성을 고려하면 그정도 거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가격에 비해 방의 청결도나 크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와이파이 신호가 약간 약한것이 흠이라면 흠이었고, 아침 조식은 나시고렝을 매일 먹었습니다. 매우 맛있었고 매번 과일과 커피가 같이 나와 고급호텔 조식뷔페가 부럽지 않을 정도 였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홈스테이였습니다.
작성일: 2012년 12월 24일 월요일

suhyun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10월 | 1박
혼자 머물기에 딱 좋은 방이었어요!
웰컴드링크와 함께 나온 빵 그리고 조식으로 바나나 팬케이크까찌 yammy!
혼자 여행하는 저에게 딱 안락한 방이었어요. 전통적인 발리니스의 집을 개조해서 만든 홈스테이! 2층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안락했어요. 저렴한 가격에 숙소를 이용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작성일: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soon B.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2년 6월 | 3박
친절하고, 정감있는 숙소
잘 꾸며놓은 발리 현지가정집, 친절한 직원들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작은 연못과, 아기자기한 정원, 사원들이 있고, 잘 가꾸어진 정원과 집에 계속 감탄을 했네요, 게스트가 묵는곳은 2층이고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짐을 올리고, 내리떄는 힘들었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배정받은 방 앞에는 테라스가 있었는데, 발리스타일의 가구들로 잘꾸며 놓으셨더라구요, 그 공간에서 잘쉬고, 경치구경도 잘하고 왔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한 편이고, 에어컨이 없는줄 알고 갔는데, 에어컨이 있더라구요.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는편이였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주인할머니와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잘쉬다 왔네요. 위치는 우붓메인로드와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걸어서 5~10분거리여서 걸어다닐만 했고, 3분거리에 재즈카페라는유명한 카페와, 5분거리에는 mojo's burritos 라는 맛있는 멕시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작성일: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WONPHIL S.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2월 | 2박
가격대비 매우 큰방
방이 큼직함
다른 홈스테이에 비해 적어도 2~3배정도는 큼. 위치는 우붓시장에서 도보로 15분정도. 더 빨리 걷고 싶어도 더워서 지침. 바이크빌리면 금방이니 위치는 좋음. 방안에 그림도 서너개 정도 붙어 있었는데 예술작품임. 할머니 귀여우시고 딸이 집안전체 돌보는 데 정감이 있음. 모닝커피가 아주 죽여줘요
작성일: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HYEYOUNG L.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12월 | 5박
내 집같이 편안한 홈스테이
친절한 주인과 집같은 편안함
정말 싼 방이라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워낙 더운 날씨에 에어콘도 없는 방이라 5일은 죽었구나 생각하고 갔었죠. 하지만 방은 생각보다 크고 시원하고 가격대비 대만족이었습니다. 좀 오래된 감이 있긴 하지만 친절한 사람들 덕분에 늘 유쾌했고 이쁜 정원은 항상 기분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붓 시티까진 걸어서 10분 정도 가야 하지만 조용하고 좋은 방이었습니다.그 가격에 조식도 포함되어있고 나시고랭 토스트 등 과일과 티 호텔에서 주는 식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장기 여행자가 많았고 다른 여행자들과도 아침에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도 하고 편안히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Rasa Y. / 태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6년 5월 | 2박
Good
Goid
작성일: 2016년 6월 16일 목요일

Pei L. / 말레이시아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6월 | 1박
Value for money homestay.
About 10 mins walk to the main market area and 45 mins relaxing walk to the famous Naughty Nuri.
작성일: 2016년 6월 7일 화요일

Patcharin K. / 태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6년 5월 | 5박
Value for money
Walkable from Ubud market and you can rent a car with a driver around there. There staffs can speak English and they are helpful. Rooms are clean and they are cleaning rooms every day.
작성일: 2016년 6월 3일 금요일

Katherine M. / 영국
커플
숙박: 2016년 5월 | 1박
Loved this home stay!
Stayed here for our first two nights in Ubud and would have stayed longer if they hadn't been booked out. We loved it here. The room was huge, clean, nicely decorated, comfortable and with en suite toilet/shower. We had our own beautiful private balcony garden with comfy sofas and a table where we chilled out at night and ate our breakfast in the morning. Breakfast was a fresh fruit salad, drink, and cooked good of our choice from the menu. Less than 1 minute walk to great food and less than 5 minutes to the main road. Just a quick warning: it's easy to confuse with Desak Putu Putera Hidden due to the name , but this place is just 100m further down the road.
작성일: 2016년 5월 29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