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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전체 이용후기 (436)

출장 및 비즈니스 (3)

커플 (175)

개인 여행자 (141)

유아/아동 동반 가족 (17)

청소년 동반 가족 (28)

그룹 여행객 (72)

우수함
8.4
이용후기 436개
숙소 위생 상태
8.3
부대시설
7.6
위치
7.6
객실의 편안함
8.5
직원 태도
8.6
가격 대비
9.1
음식 및 레스토랑
8.3

5.3 seonghee J.
South Korea
2014년 5월 25일 일요일
가족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홈스테이
가족같은 분위기/ 좋은 위치 /친절한 직원
홈스테이라 기대를 안한 게 천만 다행입니다. 한번 쯤 경험해 보는 것도 참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가족들과 스텝들 모두 인사하며 늘 웃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바로 맞은 편 앞 집 아저씨(가이드)와 이틀 동안 투어도 함께 했구요~ Kuta보다야 훨씬 시골 정서를 가진 따스한 사람들이라 더욱 맘에 들었구요~ 시설이나 안락함 이런 거는 기대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이 가격에... 만족합니다~

9.3 MINJUNG K.
South Korea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정원과 수영장이 이쁜홈스테이
수페리어룸과 일반룸의 입구가 틀림, 이쁜정원과수영장, 맛있는조식
뿌리마셔틀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15분거리에 있다. 홈스테이가 2군데라 룸에따라 입구가 틀리다. 이쁜정원과 수영장도 있고 조식도 룸으로 배달서비스되어 맛도좋고 훌륭했음

9.3 MINJUNG K.
South Korea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이쁜정원과수영장이 있는 홈스테이
수페리어룸과 일반룸의 입구가 틀림, 이쁜정원과수영장, 맛있는조식
조식을 선택할수 있고 룸으로 배달서비스도 해준다. 정원도 이쁘게 잘 정돈되어있고 하루정도 쉬었다가 가기 정말 좋은 곳이다.

9.3 hana J.
South Korea
2014년 6월 23일 월요일
좋았어요~~ 너무너무 편하게 잘 있었답니다.
저렴한 가격,가까운 로컬 식당, 친절한 스탭
우붓에 장기로 체류 하기 좋은 지역이에요. 저렴한 가격에 에어컨이 나오는 방이 드문 우붓에서 (건기는 괜찮다지만 우기에 머물렀기에 에어컨의 필요성을 느껴서 에어컨 있는 저렴이 방만 찾아다녔어요) 에어컨이 시원~ 하게 나오는 숙소~ 조식도 성의있게 나오고 ,바로 나오면 마마스 와룽에서 간단히 먹기도 좋고 ㅎㅎ 재즈카페 길에 있어서 조금 번화한 길에선 걸어 다니기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워낙 걸어다니다 보니 적응.. ㅎㅎ 여튼 ,,너무 좋아서 거의 한 달 동안을 머물렀던 곳이에요.. 방이 5개 밖에 없어서 항상 풀 북~이니 미리미리 예약 하시길..ㅎ 앗... 2호점이 있어요 ..아주 조그만 수영장이 딸려 있고 새로 지어서 엄청 깨끗한곳~ 제가 처음부터 한달을 예약 한것이 아니여서 잠간씩 다른데 들렀다가 돌아올때 방이 없으면 2호점에서도 머물기도 했는데 ..더울때 수영장에서 더위도 식히곤 했답니다.. 여튼 좋아요~~

7 JOONSUP C.
South Korea
2013년 12월 1일 일요일
가족적분위기의 정감가는 홈스테이
조용한분위기 훌륭한조식 친절한직원
훌륭한조식에 직원들 친절하고 조용한주변환경에 가족적인분위기로 가족여행시 좋은홈스테이이며 500m 인근에 각종레스토랑과 재래시장있슴

10 KYUNGHEE L.
South Korea
2014년 2월 4일 화요일
힐링이 되는곳
예쁜정원,넓은객실,맛있는조식
정말 이가격에 이런 숙소가 가능하다는게 넘 행복할 정도다. 다음에 우붓가도 또 머물고 싶은곳. 2층방을 배정받았는데, 2층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발리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아침밥도 맛있다. 정말 편안하고 힐링되는 좋은곳..

6 HyeEun B.
South Korea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저렴한 숙소
친절합니다.. 방 상태는 기대는 안하시는 편이..^^
발리는 어디를 가나 개미가 정말 많네요.. 이곳도 어마어마 개미들과 벽 곳곳에 곰팡이가 있지만 저렴한 가격에 조식도 나오고.. 친절했어요~

10 beom C.
South Korea
2013년 7월 12일 금요일
가격대비 발리 최고의 숙소
크고 깨끗한 방, 빵빵한 에어컨, 친절한 직원들
맨 처음 방에 들어갔을 때 커다란 방을 보고 깜짝 놀랐다! 테이블이 2개나 있고 그림도 걸려있고 큰 창문으로 기와집 지붕과 야자수가 보여서 운치 있었다. 이 가격에 이런 훌륭한 곳에 묵게되어 황송한 마음이었다 ㅋㄷ 마지막 날 다른 방에 머물렀는데~ 그 방에는 테라스도 딸려있고 침대가 2개였다! 메뉴 다양한 아침식사도 넘 좋았다 ㅅㅅ* 데삭 가족들 정말 친절하다~ 밤에 잠깐 인터넷이 안 돼서 주인 아저씨에게 여쭤보니 밤에 티비보다가 나오셔서 바로 해결해주셨다 'ㅁ ' 오토바이 빌렸는데~ 성능이 좋았다! 며칠 후에 다른 집에서 오토바이 빌렸을 때는 브레이크도 안 잡히고 기름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표시가 안 나왔다 ㅜㅜ 에어컨이 빵빵해서 정말 쾌적했다. 우붓에서 이런 시설에 이런 가격의 숙소가 있을까 싶다!!!!!

6 JAE P.
South Korea
2013년 4월 26일 금요일
조용하고 차분한 홈스테이
가족같고 조용하고 빠른 인터넷
바투불란에서 베모타고 아고다에서 예약한 주소를 주니 친절하게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다..이후 삼일을 묵고 롬복섬으로 떠났다가 이집이 그래도 편하고 그리워 다시 삼일을 추가로 묵게 된 집이다..나름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우붓에서 다시 머문다면 또 묵을 의향이 충분히 있는 집이다..요즘 악평만 쓰다 좋은글을 올리려니 새삼 행복하다..뒷편 큰방보다는 가급적 앞방 베란다가 있는 방에 머무세요..오토바이는 숙소에서 렌트할수 있습니다..하루 오만루피아..이틀이상이면 조금 깍아도 줍니다

6 JAE P.
South Korea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걱정했지만 편했던 숙소
빠른 인터넷과 편안한 분위기,이쁜 정원
홈스테이는 게스트하우스완 달리 가족같은 분위기에 편안하게 지낼수 있는것이 특징인데 이런 특징인데 이런 특징을 잘 살린 숙소이다 특히나 친절한 넉넉한 안주인과 편안한 스텝은 머무는내내 줄거움 이었고 오토바이는 하루 50,000루피아에 숙소에서 빌릴수 있고 상태도 아주 좋았다..이거 타고 남쪽 끝 울루와투 사원도 달려갔다 왔습니다..저는 좋았습니다..걱정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