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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몬터레이 그래스미어 오사카 (Hotel Monterey Grasmere Osaka)

1-2-3 Minatomachi, Naniwa-ku, 남바, 오사카, 일본 556-0017

우수함 8.3
이용후기 4350건

여행자들의 숙소 실제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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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함



이용후기 4350개
  • 숙소 위생 상태 8.7
  • 부대시설 8.0
  • 위치 9.0
  • 객실의 편안함 8.5
  • 직원 태도 8.4
  • 가격 대비 8.1
  • 음식 및 레스토랑 7.2

7.2 soon L.
대한민국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가격 대비 다소 아쉬움.
중앙 난바역과는 거리가 좀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중심부로 이동할때는 택시를 이용했어요. 그치만 난바워크 구경이나 라이프 마트 등등의 장점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침구류나 파자마는 좀 냄새가 나더라구요. 이 점이 제일 아쉬웠네요. 서비스나 그 외 다른 부분은 참 좋았습니다.

6 HYUNAH K.
대한민국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위치, 직원 친절도 대체적으로 만족
다만 룸컨디션..방에 먼지가 너무 많아요 바닥 카페트 교체 할때가 된거같아요. 조식3일내내 똑같은메뉴ㅜㅜ 메뉴가 조금씩 바뀌면 좋을거같아요. 전망 시티뷰는 너무 좋았어요.

9.2 TAI I.
대한민국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모든면에 너무좋았음
모든 면 에서 가격대비 완벽 했음

9.2 YoungSoo Y.
대한민국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교통 편리합니다
공항이동이 편리하여 좋았습니다.

10 myounghui L.
대한민국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호텔입니다.
위치 정말 최고에요 아래 지하철이랑 연결되 있어서 다른 곳 갈때에도 굉장히 편하고 지하철안에 꽤 큰 마트가 있어서 편합니다. 따로 조식 신청하지 않고 아래 마트에서 음식 사먹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호텔 자체가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좁은편이였지만 욕조도 있고 깔끔하고 귀여웠습니다.

7.2 byoung C.
대한민국
2016년 5월 9일 월요일
도시 중심가의 쾌적한 숙소
도시중심가에 22층 이상에서 시작되는 숙소, 고층에 객실이 있어 조용하고 깨끗함. 지하로 지하철이 바로 연결되고 지하1층에 대형 마트와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일본의 식재료나 의약품들을 접하기 쉬움. 번화가인 도톤보리는 지하로 걸어서 5분에서 10분 거리임.

8.4 TAE K.
대한민국
2016년 5월 9일 월요일
위치 빼고 다 굿!
부모님 모시고 성인 3명 트리플 금연룸 조식포함 잉했어요. 우선 가격 대비 호텔 인테리어 고급스럽고 일본 호텔치고 넓고 고층이라 시티뷰 괜찮아요.공항에서 리무진 타면 터미널 바로 옆이 호텔이라 쉽게 찾을 수도 있구요. 다만 난바역 30번출구 바로 앞이긴 한데 이게 부모님들이나 어르신들이 메인 쪽 도톤보리 갈 때나 미도스지선 등 지하철 이용하기에는 거리가 있어서 힘들어하실 수도 있어요.Jr선은 가까운 것 같은데 메인 지하철이 멀어서 좀 번거로웠어요. 그것 빼고는 3명인데 방이 굉장히 넓은 편이었어요. 화장실 두개고 샤워실 상태도 괜찮구요. 조식이 훌륭하진 않지만 괜찮은 편이에요.

9.2 DAE K.
대한민국
2016년 5월 8일 일요일
시설, 위치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2박 묵었는데 환상적인 야경과 깨끗한 시설로 만족스러웠고 지하에 마트가 있어 편리하였습니다.

7.2 DAYEON K.
대한민국
2016년 5월 5일 목요일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시티뷰가 좋았고, 조식도 매우 만족이었습니다. 에어시티터미널 바로 옆이었고 난바역과도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리했습니다. 마트도 바로 앞에 있어 편했습니다. 다만, 공기청정기에 먼지가 쌓여 있고..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 등 전반적인 위생상태는 아쉬웠습니다. 그 부분만 빼면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10 JiHwan K.
대한민국
2016년 5월 2일 월요일
역시 일본인다운 친절함에 다음에도 반드시
1.AGODA의 예약시스템에 대하여 1)처음 이용하는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2)예약을 어느 정도 진행하니 '업그레이드 신청'(?)인가 하는 항목이 떴습니다. 그래서 특별 이벤트서비스인가하고 무심코 눌렀더니... 3)1박 2사람 2객실 요금이 328,142원(인당16만5천원)에서, 443,514원(인당22만2천원)으로 올라버렸습니다. 4)헉! 하고 놀라서 수정하려했지만, 환불불가라 방법이 없었습니다. 5)참 비싼 1박이었습니다. 2.호텔에 대하여 1)4월28일은 하루종일 오사카 교토지역은 비가 내렸습니다. 2)출장자 대부분이 그렇듯, 우산없이 가는 길이 걱정이었는 데 JR NAMBA역에서 통로가 연결되어 있어서, 후후훗~~~ 3)최악이 최고로 바뀌는 데 5분! 방은 트윈룸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창밖을 보려고 커튼을 제끼는 데... 커다란 나방이... 또 한번 헉! 프런트에 연락했더니 직원이 찾아와서 잡아주고는 방을 옮겨 주겠다고~~~ 4)오사카의 빛나는 야경이 쫘악~ 펼쳐진 같은 층 더 넓고 멋진 방! 으로 5)야경과 방 모습 사진을 다 찍어 놨는 데 여기에 사진을 방법을 몰라서... 아쉽네요... 6)마지막으로 좋았던 건, 생각도 못했는 데 그 유명한 도톤보리가 걸어서 불과 3분, 난카이 남바역도 3분~ 정말 좋았습니다. 7)가격을 잘 맞춰서 꼭 다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