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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우수함 8.6
100% 생생리뷰 2486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2486개
  • 숙소 위생 상태 9.2
  • 부대시설 8.8
  • 위치 8.5
  • 객실의 편안함 8.9
  • 직원 태도 8.9
  • 가격 대비 8.0
  • 음식 및 레스토랑 7.9

Sang K. / 파라과이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12월 | 1박
갤럭시 호텔보다 좋아요.
방 시설이 매우 좋아요.
갤럭시 호텔에도 묶어 보았는데 시설은 갤럭시보다 훨 낫습니다. 하지만 주요 쇼핑및 식당가가 갤럭시 호텔 근교에 있어서. 좀 많이 걸어야 합니다.
작성일: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miyoung Y.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11월 | 2박
화려한 오쿠라
호텔내에서 모든게 가능
방도 괜잖고 호텔내 한국음식점부터 쭈욱 기화병가사러 홍콩안가도됐다는 ㅋㅋ 고디바음료도 먹을수있었고 셔틀도 여러군데로 다운행해서 참좋았던곳 다만 청소를 11시부터 다니는듯 ..잠꾸러기들은 참고하시고여 수영장도 멋지고 다시가보고픈곳이네여
작성일: 2011년 12월 6일 화요일

joung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9월 | 3박
작은방,,,
수영장이 다른 호텔과 다른게 괜찮음
전체적으로 방은 작은편이고 수영장은 대체로 만족함 ㅗ하지만 침대는 정말 안좋은 것 같음 삼일내내 허리가 아퍼서 죽는줄 알앗음
작성일: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BO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9월 | 1박
최악이었던 여행
크고 예뻤음
새로 만들어진 호텔이라서 묵었더니 예약했던 조식이 아고다와 이야기 되지 않은 점이라고 우리더러 아고다에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국제전화요금은... 우리가 부담해야 한다면서.. 건물이 크다고 서비스까지 큰건 아닌가 봅니다. 체크인하고 세시간 정도 호텔방에서 나가지 못하고 직원을 단계단계 싸우다가 결국 매니져를 불러서 이야기 해서 조식을 얻어냈습니다. 내돈내고 조식까지 예약했는데 내가 싸워서 얻어내는 콜이라니... 갤럭시는 겉모습이 멋지고 수영장 이용할 만 합니다-_- 직원들은 서비스가 친절하다기 보다는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면 됩니다. 6시가 되서 7시까지 이용가능한 수영장도 못이용하고.... 여행이 완전 꼬여서 다음날까지 기분 상해서 -_- 마카오 두번 다시 가기 싫게만들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seungmin I.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1년 6월 | 2박
호텔룸에 베렌다가 있어서 좋았어요
깔끔하고 잘 정돈된듯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8층에 배정을 받았는데 룸안에 베렌다가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에어컨도 빵빵하게 잘 나오고. 특히 욕실이 이쁘게 잘 만들어 진거 같아요.
작성일: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YANG M.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6월 | 3박
위치는 좋지만 방이 작고 서비스가 제한적임.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
카지노호텔 치고 너무 단조로운 느낌이 듭니다. 겔럭시와 반얀트리와 같이 짓지 않았다면 마카오에서 살아남기 힘들었을듯..
작성일: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Wing T. / 홍콩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6년 8월 | 2박
cleanliness and comfortable room spaces
Politeness and guset-oriented service ...
작성일: 2016년 8월 28일 일요일

Wai L. / 중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6년 8월 | 1박
Ok.
Ok.
작성일: 2016년 8월 28일 일요일

Wing W. / 홍콩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6년 8월 | 1박
Long delay check-in and inconvenient transportation
Although we arrived check-in counter on time at 3pm, we had to wait another 40 minutes to get our room. And the staff did not feel any sorry about this, only saying that "we are accommodating YOUR needs". It seemed that was my fault to book their hotel. This was very disappointed and unacceptable. And the transportation was scary, we had to wait usually more than 1 hour minutes to get on a shuttle bus to travel just 1 or 2 km. Thus, finally we took Uber and Taxi all the way to other visiting places instead.
작성일: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Alan K. / 홍콩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6년 8월 | 1박
Staff training and expansion of restaurant is strongly recommended
Staff or manager of Executive Lounge is not experienced. Handling dissatisfaction of customer of long waiting should be improved. It is very surprised to me that I am only entitled to have breakfast in such small Executive Lounge. Hotel should expand the buffet breakfast to other restaurant on Saturday or Sunday in order to avoid long queue.
작성일: 2016년 8월 15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