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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정보 보기

2015

알로나비다 비치 리조트 (Alona Vida Beach Resort)

Alona Beach, 팡라오 아일랜드, 보홀, 필리핀 6340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전체 이용후기 (757)

출장 및 비즈니스 (4)

커플 (378)

개인 여행자 (137)

유아/아동 동반 가족 (88)

청소년 동반 가족 (67)

그룹 여행객 (83)

우수함
8.1
이용후기 757개
숙소 위생 상태
8.3
부대시설
7.5
위치
8.9
객실의 편안함
8.0
직원 태도
8.1
가격 대비
7.8
음식 및 레스토랑
7.3

7.7 JIYOUN S.
South Korea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위치 정말 좋아요
위치,바로앞 바닷가, 맛집
좋았어요~ 근데 개미가 있어 불편한거 그것 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6 ji H.
South Korea
2015년 8월 5일 수요일
으흠 !!
비치와의 거리 !!
해변가 근접해서 좋고 생각보다 방이작이요

9 WANKEUN P.
South Korea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바닷가에 인접한 좋은 위치.
바닷가 인접, 적절한 가격, 조용하고, 깨끗한 방
와이프와 둘이 놀다가 왔는데요. 리뷰들과 비슷합니다. 차량에서 하차후 모래사장을 지나 100~200m 캐리어를 들고 가야하는 불편함은 있구요. 아침은 제공되지 않았지만 코코비다 식당의 아메리칸 조식은 맛있었어요. 직원분들이 대부분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긴 했으나, 500페소 작은단위로 바꿔달라는 말에 코코비다에 있던 캐셔분은 첨에는 안된다고 했다가 프론트에서 바꿔주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바꿔주면서 기분 나쁘다는 표정... 별로 안좋은 기억이네요. 그래도 적당한 가격에 깨끗한 방이었어요. 바로 앞이 알로나 비치라는것이 좋은 장점.

7.3 sanghyun B.
South Korea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숙박후기
최대장점은 호텔위치입니다 정말대박이에요 그리고 객실도 생각보다 깔끔합니다.

5.7 DONG L.
South Korea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어린이동반으로는 절대 비추인 숙소
알로나비치앞이다, 다이빙할 사람들은 좋겠다, 술 먹으며 놀 사람은 좋겠다.
도착하면서부터 3박예약을 한 나를 원망하게 됨. 알로나비치 자체가 어린이동반으로 굳이..인데다, 비치와 붙어있어 술먹거나 다이빙하기 좋은 장점의 숙소가 우리와는 맞지 않음. 거기다 바로 옆 세미오픈한 해난리조트가 조식포함하여 2-3만원만 추가하면 이용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내 발등을 찍음. 침대는 넓었지만 방의 절반을 차지하고, 커텐을 걷을 수 없을 정도로 방과 방사이가 가깝고 사람들이 지나다녀 고시원에 온 느낌이었다. 작은 풀장 역시 다이빙연습하는 분들이 사용하고 있었고(실제 그 용도 수준의 관리), 주인이 자주 다니며 체크하는 것 같았지만 아동동반숙소로는 절대 비추이다.

9.7 Sujin W.
South Korea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위치로는 1순위 리조트
위치, 서비스, 친절함
깨끗하고 에어컨 빵빵, 그라구 위치가 갑인듯

9 SUNGJIN J.
South Korea
2015년 7월 8일 수요일
접근성이 좋은 호텔!
바다와 가깝고 식당이 맛있고 직원들이 친절하다
방은 작은 편이지만 깨끗하고 모두 즐거운 분위기. 수영장이 조금 작은게 흠이지만 눈앞에 보이는 바다에 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9.7 JONG J.
South Korea
2015년 7월 9일 목요일
알로나 비다 비치
내부 내스토랑, 바다와 가까움, 깔끔함

6.7 JUNG L.
South Korea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괜찮습니다
적절한 가격 위치 음식
다음에 다시 온다고해도 이호텔을 예약할겁니다 괜찮습니다 호텔앞 식당 분위기도좋고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호텔도 나쁘지안아요

2.3 우제 최.
South Korea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몇 걸음 걸으면 바다가 쫙 펼쳐짐
비치 바로 앞이라 경치가 좋고 또한 밤이면 라이브카페로 변신도 하고 과일도공짜 주변에 먹을거리도 많고 많은걸 걸어다니며 할수있는곳
매우 청결하고 위치도 좋음 다음에 꼭 다시 가도 될것 같습니다. 직원들도 다들 친철하고 특히 수영장 없는 리조트들이 많은데 다행이 작은 풀장이 있어 바다에서 놀다오면 옆 수돗가에서 발만 싯어내고 풍덩 다이빙하면 민물로 짠물도 없애고 입구에 라이브레스토랑도 같이하기에 저녁에 열 걸음 정도 걸어서 바다보며 모래사장에서 맥주도 즐겨도 되고 과일도 매일 리셋 다만 인원수에 따라 매일 공급되는 식수를 줬으면 함 인원은 3명인데 식수는2병을 줌 뭐 살짝 모자른다는 생각 물이... 그 외에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