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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Y.
연인
South Korea,
2013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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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 다시가게 된다면 여기서 묵을 생각입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편이지만 자연과 함께 둘러싸여있는 아름다운 리조트라고 볼수있다. 조식은 부페타입이 아니지만 맛있고, 직원들은 모두 너무 친절하다.
9.3
방은 작은 편이긴 했지만 둘이 쓰기에는 좋았고. 에어콘이 잘나와서 너무 시원했음. 2박을 했는데, 중간에 청소도 깨끗하게 해줬고, 리필도 제대로 해줬음. TV는 PDP로 보이며, HDMI, USB가 연결단자가 있었고, 다양한 채널이 나왔음. 주변에 비치에서 카약과 스노쿨링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주었고, 튜브는 일부러 사왔는데, 튜브도 2~3개정도 무료로 쓸수있었음, 조식은 6~10까지였는데, 10시가 조금 늦은 시간에 달라고 해도 웃으면서 푸짐하게 제공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단점이라면 너무 외진곳에 있어서 택시를 불러다라고 하니까 자체 자가용을 알로나비치까지 타고갔는데, 350P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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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wook A.
연인
South Korea,
201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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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아름다웠던 리조트
아기자기 하면서 매우 아름다웠던 리조트, 그리고 친절함
9.7
유럽풍의 아기자기 하며 아름다운 리조트입니다. 객실 내부도 매우 깨끗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호텔 직원 모두 친절하고 유쾌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수영장이 깨끗하고 놀기에 좋습니다. 해변도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밀물때면 수영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썰물때는 별로입니다. 해초가 들어나 조금 지저분해 보입니다. 스토클링 장비와 오리발 등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카누 등도 빌려서 놀 수 있습니다.
식사도 매우 맛있습니다. 투어때문에 아침을 못먹을 상황에는 미리 말하면 가벼운 도시락도 준비해준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은 알로나 비치에서 조금 멀다는 점. 그 것을 제외하고는 정말 최고 입니다. DVD나 책도 많이 비치 되어 있기에 방에서 볼 수 있지만 한국자막이나 한국영화는 찾을 수 없습니다. DVD를 보고 싶다면 미리 한국에서 준비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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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eok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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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바닷가 시골마을의 별장같은 리조트
9.3
우선 공항으로 무료 왕복 픽업서비스를 해줘서 너무 좋았음. 가격이 다소 고가라는 생각은 들었으나 전혀 아깝지 않음, 우선 직원들이 아침 식사때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너무 좋아하면서 싸이 강남스타일 물어보고 한국 소식 물어보고 간단한 한국말 구사하면서 친근감을 표시함. 같이 가족들하고 같이 갔는데 식구 중한명이 다쳐서 병원 응급실 가서 수술을 했음. 그뒤로 계속 안부 물어봐 주고 아침에 미안하다며 쥬스도 공짜로 주고 계속 보살펴 줬음. 호텔에서 다친것도 아닌데 모든 스텝이 다 신경써줘서 진정 미안했음. 음식도 맛있고 여기저기 미술품이 많아서 (주인이 미술 하는 듯) 전시장도 있고 아담하고 귀여운 리조트임. 조그맣지만 프라이빗 비치도 있어서 선탠하거나 애들과 물놀이 하기도 좋음. 무엇보다 작지만 깨끗한 항아리모양의 수영장은 수영좀 하다가 선탠하면서 책읽기좋고 룸 메이크업도 너무 깨끗하게 잘함. 방은 좀 작지만 깨끗하고 비치타올과 그밖에 용품이 잘 준비되어 있음. 단점은 외딴곳에 있어서 항상 트라이시클은 불러야 하고 비용이 무려 150페소나 되는데 보홀의 모든 곳이 다 교통비가 젤 비쌈, 알로나 비치까지는 20분정도걸림. 식당 식사비용이 호텔이다 보니 좀 비쌌지만 음식은 훌륭하고 조식도 웨스턴 아메리칸 필리핀 스타일 중 고를 수 있음. 무엇보다 한국인 관광객이 별로 없고 다 외국인인데 손님도 별로 없는 편이라 좋았음 ^^ 마치 어촌은 작은 별장처럼 조용히 쉬다 오기 좋은 리조트
여행팁:
호텔에서 트라이시클 부르는 건 가격이 으로 정해져 있지만 알로나 비치나 보홀 부두, 시내, 공항에서 들어오는건 정해져 있지 않으니 반드시 흥정하세요, 알로나비치에서는 70~100, 시내에서는 150~200까지는 들어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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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eok P.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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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의 규모는 작지만 인테리어 곧곧에서 묻어나는 섬세함이 돋보이는 리조트였습니다. 해변은 해조류때문에 아름다워보아진 않았지만 전용해변 바로 앞에 생츄어리지역이있어 스노크링을 즐기기에서 손색이 없었고 아로나비치까지도 트라이씨클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이동할수있습니다. 게다가 페리터미널까지 무료 픽업서비스가 이루어져야 더 좋았고 다음 기회에도 이용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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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Y.
연인
South Korea,
2012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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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생각보다 작음. 청결상태, 위생상태 등 만족스러움. 기본 재질이 나무나 돌 등 자연친화적인 재료여서 아늑한 기분이 듬. 풀 관리가 잘되어 수영을 즐기기에 적합함. 다만 프라이빗 비치에는 해초가 많아 수영하기에 무리가 있음. 해변가 선베드와 해먹에서 쉬기에 적합함.
룸 청소 후 원래 비치되었던 샴푸 병이 통째로 사라져서 다시 가져다 달라고 함. 빈 병 채우느라 가져갔다가 갖다놓는 걸 까먹은 듯. 레스토랑 가격은 비싼 편. 한번 직원이 15페소 정도 잔돈 덜 주며 영수증도 주지 않은 적 있음. 영수증 달라고 해서 돌려받았음. 물이나 냅킨 등 기본 아이템을 제공하는 걸 까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똑 떨어지는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에겐 불쾌한 포인트일 듯. 그 외에는 지내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리조트였음.
나이트 라이프 정보:
근처에 ALIEN 이라는 팡라우 섬 최초의 바가 문을 열었다고 함. 겉에서 보기만 해서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곳에서도 클럽 운영을 했던 독일인 무리가 열었다고 하니 꽤 괜찮을 듯. 걸어가기엔 조금 무리인 거리...리조트 드랍은 가능할 것 같은데 돌아올 길이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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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o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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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낭만이 있었던 아마렐라
객실수가 많지 않아, 한적함을 느낄 수 있다.
9.7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리조트입니다.
관광목적이 아니라,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이라면 아마렐라 리조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알로나비치도 차량으로 10분정도 거리라 접근성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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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H.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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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해변가에 아름다운 별장같은 리조트
리조트가 개성있게 정말 아름다운 갤러리 같아요!
10
팡라오에서 가장 예쁜 리조트가 아닐까 합니다.
조용한 곳에서 친절한 직원들과 예쁜방에서 잘 쉬었습니다.
레스토랑에 메뉴는 좀 제한적이지만 음식이 괜찮구요,
수영장과 해변에서 시간 보내기가 참 좋고
특히
호텔에 도서관처럼 책과 디브이디를 대여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구석구석 예쁜 미술품처럼 꾸며놓은데서
호텔 주인의 취향이 느껴지는 아늑하지만 고급스러운 리조트 였어요!
호텔 특징:
픽업이 무료이니 꼭 체크인 하기전과 체크아웃 하기전에 교통편을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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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W.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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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해변, 쾌적한 방컨티션, 아기자기한 건물
위치, 위생, 서비스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호텔
10
서비스는 아주 좋습니다. 호텔 오기 전에 계속 메일 보내주고 픽업시간 챙겨주고, 나갈 때에도 친절하게 배시간까지 고려해서 드랍아웃 시켜주더군요.
방은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미를 갖추었고요,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었습니다.
화장실은 특히 위생적이었고, 샤워실이 특히 깨끗하고 안전을 생각해서 고무판까지 깔아놓은점은 정말 다른 리조트들이 배워야 할듯 합니다. 건물도 꽃으로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고, 해변도 너무 이뻤음. 하루 묵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머물고 싶은 보홀 최고의 호텔.
호텔 특징:
무조건 가세요. 호텔에 머문것이 영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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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on K.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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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보홀을 느낄수 있는 호텔
나무 목조와 화이트 비치의 만나 파라다이스 를 느낄수도 있었어요
8.7
조용히 가족 여행이나 하니문으로 좋을듯
화이트 비치와 그물 침대에서의 낮잠 너무 평화로운 시간 이였어요.
2살된 아들을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안전했으면 친절한 직원들의 도움으로 식사와 휴식을 즐길수 있었어요.
좋은 점은 픽업과 드룹을 해 준다는거 하지만 일만 외출은 개인 돈을 내야 하네요 한번에 p350 그래서 저의는 그냥 호텔에서 먹고 놀고 다 했어요.
익티비티를 원하시는 분은 팡라오 쪽에서 구하시도요. 조용히 편한 서비스를 원하시면 아마렐라가 좋아요
호텔 특징:
외출시 돈이 들어요 p350 on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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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D.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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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맛있었음 리조트자체식당메뉴는다양하고맛있었음
아침뷔페는숙박객수에따라뷔페아님주문형태로함아침메뉴는다양하지않지만기본적인것은나옴
편안하게쉴수있음 고풍스러운리조트분위기임
하지만 다른명소로이동시택시비가부수적으로듬
식당 정보:
파스타가맛있었음 리조트자체식당메뉴는다양하고맛있었음
아침뷔페는숙박객수에따라뷔페아님주문형태로함아침메뉴는다양하지않지만기본적인것은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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