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체크아웃한 실제 투숙객에게 이용후기 요청메일이 발송됩니다.이 방법만을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접수된 모든 이용후기는 컨텐츠 팀의 승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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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Pangla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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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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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무선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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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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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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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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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차트 리조트 & 아트 카페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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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Y.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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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나비치에서 약간 거리가 있어서
아주 밤늦게 다니는게 조금 겁나는 것 빼고는
모두 만족스러운 리조트였습니다.
맛난 조식, 친절한 스태프 등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여행하기 알맞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호텔 특징:
수건은 3일에 1번씩 교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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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K.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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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정점, 정말 편안한 리조트
이국적인 풍경, 조용한 환경, 알로나비치와 가까움
9.7
후기들 다 보고 고르고 골라 간 챠트리조트
다른 리조트처럼 단체룸이 없어서 일단 조용하다 특히 동양사람이 없어서
진짜 좋다 ㅠ 거의가 서양분들이고 정말 자유롭고 평온한 분위기
1개의 룸제외하고(총8개룸) 문입구에 작지만 테이블과 의자비치 야간에 조명키고
산미구엘들 많이 드심
아담하면서도 정말 이쁘다 조식도 매우만족
직원들의 서비스역시 최고다 체크아웃시 투어랑 겹쳐서 이래저래 부탁을
계속했는데도 끝까지 웃으면서 들어주고 마지막 픽업때도 기사앞에서
추가요금없으니 일절 돈주지말라고 어시스트까지
야간에 리조트 입구에 남자가드분 지켜줌 알로나비치까지 걸어서5분거리
주변에 늦게까지하는 상점, 바, 음식점 상당히 많고 밝아서 위험하지않음
단, 타올2장과 비치타올2장이 비치돼어있는데 냄새가 좀남
냉장고가 성능이 좀 딸려서 안시원함;
챙겨서 가시는게 좋을듯 멀티탭 우리나라꺼 겸용이라 따로 챙기지 않아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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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ng K.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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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나비치에서 쪼금 걸어야 하지만 전 오히려 그게 더 좋았네여
히든드림도 가깝고~상점과 식당,바들이 즐비하여 구경하면서 와따가따~~
아기자기 이뻐요~한적해서 풀장은 저희식구가 전세낸듯 이용했구여
직원분들 친절하시구여 조용해서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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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ho L.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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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관이 아담해보이고 이것저것 인테리어가 예쁜반면
실제 숙소방은 충분히 넓고 깔끔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호핑투어한다고 미리 말해두면
미리 아침을 준비해 준다
주로 외국인들이 조용히 선텐하고 수영장에서 즐기는데
매우 맘에 들었던거 같다
관광명소 정보:
알로나비치까지 걸어가기에 적당한 거리(15분정도)에 있으며
밤늦게 나가도 충분히 길이 밝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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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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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었으며 조식은 평범했다. 우리가 묵은 방에 개미나 벌레가 있어 에프킬라 류를 뿌려야 했던건 단점. 해변을 보려면 10분 가량 걸어야 하므로 숙소 앞에서 비치를 바라는 사람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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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C.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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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깔끔하고 매력적인 리조트
작지만 예쁘고 쾌적한 리조트와 필리핀종업원의 친절이 어우러져 좋은 호텔
7.3
독일주인의 리조트로 추정되는 쾌적하고 편안한 리조트 그리고 필리핀종업원들의 친절함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독일주인의 이기적인 운영은 별로였다.주인의 태도가 바뀌지않으면 한국인들에겐 그다지 추천하고싶지않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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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yung K.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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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가서 묶었습니다.
방과 욕실 모두 청결했습니다.
덥는 이불이 너무 얇아서, 잘때 좀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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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yung K.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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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편안한 호텔이었습니다.
조식도 맛났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기분좋게 지냈습니다.
wifi가 방에서는 안잡히고 호텔입구 근처에서만 잡혀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식당 정보:
2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슈퍼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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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G.
연인
South Korea,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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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늑하며 수영장이 있다. 하지만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는다.
알로나 비치에서 조금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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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ji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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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게 보홀에서 2개의 리조트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예약해 놓은 방에 문제가 생겨서 바로 옆의 팡라오 리젠시를 잡아주고 오버차지는 호텔쪽에서 지불하여 하룻밤은 리젠시에서, 하룻밤은 차트리조트에서 묶게 되었어요. 사실 팡라오리젠시를 예약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풀이라 차트를 선택했는데, 결론은 개인적으로는 챠트가 좋더라구요. 리젠시가 규모, 시설이나 수영장 등 이미지가 우월하지만 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데다가 게다가 짠물이라 씻어도 찝찝하고 그래요. 그리고 한국인전문 리조트같달까. 한국인 밖에 못봤네요. 챠트는 지은지는 좀 더 오래되었다고는 하는데 아기자기 한 맛이 있고 외국인들밖에 없는데다가 아트갤러리에서 아침식사를 하는데 객식구가 몇 없다보니 서로서로들 말을 잘 섞게 되서 더 즐겁더라구요. 물도 단물이 시원하게 잘나오고..(샤워할때 나도모르게 외친말 "원더풀") 여튼 차트리조트 후기가 없어서 불안한 감이 있었는데 지낼 수록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참, 환경을 생각한다는 이유로 차트리조트는 타월을 3일에 한번 갈아줍니다. 욕실 들어가면 노티되어 있는데 다행히 하룻밤만 묵게되어 불편함 없이 이용했네요 ㅎ
관광명소 정보:
보홀도 규모가 꽤 큽니다. 모토트라이라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비팜을 다녀오는데 원웨이말고 리턴으로 이용하시는게 좋고 요금계가 따로 없어서 요금은 흥정으로 합니다. 세부는 바가지가 엄청난데, 보홀은 그런건 없는 느낌이에요. 호텔오너에세 비팜까지 얼마나 걸리냐니까 200~250페소라고 하는데, 얼마에 갈꺼냐고 하니까 원웨이 200페소. 리턴은 기다리는 시간까지 합쳐서 400페소라고 하더라구요. 보홀 육상투어할때 드라이버가 필리피뇨였는데 그도 엄청 친절하고 착했어요. 세부랑은 도시 분위기가 많이 틀립니다. 보홀비팜(BBF)레스토랑은 꼭 가세요. 뷰가 아주 환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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