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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다우이스 - 팡라오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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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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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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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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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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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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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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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P.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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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규모가 크고 리조트안에 수영장 외에도 해변이있다. 하지만 4성급이라고하기엔 무언가
6
리조트 규모가 크고 리조트안에 수영장 외에도 해변이있다. 하지만 4성급이라고하기엔 무언가 부족한면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들의 객실의 가격은 상당하고 가든뷰들은 가든뷰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합니다.. 할인했던 방들은 역시나 어처구니없는 바다와 가든은 커녕 테니스장 옆 기숙사같이 생긴건물.. 창문을 열면 보이는거라곤 창고같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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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P.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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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규모가 크고 리조트안에 수영장 외에도 해변이있다. 하지만 4성급이라고하기엔 무언가
6
리조트 규모가 크고 리조트안에 수영장 외에도 해변이있다. 하지만 4성급이라고하기엔 무언가 부족한면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들의 객실의 가격은 상당하고 가든뷰들은 가든뷰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합니다.. 할인했던 방들은 역시나 어처구니없는 바다와 가든은 커녕 테니스장 옆 기숙사같이 생긴건물.. 창문을 열면 보이는거라곤 창고같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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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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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오래되고 눅눅하지만 시설은 그럭 저럭 관리가 잘 되고 수영장도 좋았음
4
위치가 시내와 너무 동떨어져 있고.. 그렇다고 해서 리조트에 딸린 비치가 수영하기 좋은 것도 아니여서 별로 였어요..
알로나 비치까지 가려면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벤이 400페소를 주고 가야 했고..
뭐 하나 사먹을래도 리조트 내에서 해결하려면 다 너무 비싸고 그래요 가실분 참조 하세요.. 생수하나가 우리나라돈 천원 정도 ㅜㅜ 한국하고 똑같네요~
편의점에서 사면 15페소면 사는데... 가실 분 먹을 거랑 이런거 싸 들고 가세요
그리고 전 스탠다드에 묵었는데.. 좀 낡아서 그런지.. 방은 그렇게 쾌적한 편은 아닙니다~
아침에 물고기 밥으로 빵 들고 가려니까 못 들고 가게 하네요.. 이런;; 나쁜 사람들 ㅜㅜ
호텔 특징:
시내라 너무 동 떨어져 있으니... 리조트에서만 묵으면서 쉬기에는 좋으나.. 뭐 사러 나갈려면 차비가 만만치 않고 리조트내 식사도 비싸고 별로 맛도 없으니.. 미리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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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 Y.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1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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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그리 좋진 않지만 내부 시설이 훌륭합니다
호텔안의 공륭파크나 해변을 바라보는 수영장이 넘 좋았습니다
8
싸지 않은 만큼 안의 시설이 좋습니다.
공룡파크랑 어린이 수영장, 놀이터가 있구여, 해변을 바라보는 수영장이 있구여, 안전요원이 항상 있어 안전하구여.
그린같은 해변이 눈앞에 있어 좋구여,
아침 조식도 괜찮앗구여...
여기 들어오면 안에 있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지 밖에 나가서 뭘 사오거나 할 수 없으니 필요한 거 준비하세요.
안에서 다 팔긴 하지만 많이 가격이 비쌉니다. 단순히 즐기러왔다면 그리 비싸진 않을지 모르지만 저처럼 배낭여행을 하면서 이틀 쉬기에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객실에 잇는 물 2병은 서비스구요. 매일 2병씩 가져다 줍니다. 다른 건 다 유료구여. 수영장에서 나올때마다 큰 비치타올을 주니 따로 준비하실 필요없구요. 참 공항, 배부두으로 마중 나오고, 데려다주는 서비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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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ho P.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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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시설이 좋습니다. 수영장은 바다가 보이고요. 중국사람들이 조금 많긴 합니다. 직원들 친절하고요. 룸컨디션은 가격대비 별론거 같아요.
호텔 특징:
픽업이랑 드랍오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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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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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친근함이 있었던 호텔
친구같이 편안하게 다가와준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7.7
공룡과 수영장 시설이 잘되어있는 호텔입니다. 알로나 비치에서 좀 떨어져있지만 일단 호텔내에서만 지내도 좋을 만큼 시설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디럭스룸이상으로 잡아야지만 전망이 좋은 방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이하는 창문이 막혀있어 룸에만 있기에는 답답했습니다. 레스토랑과 수영장이 나란히 있어 식후 언제든 수영을 할수 있고 특히 메인 수영장 전망이 바다와 바로 접해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방파재는 석양과 함께 석양을 찍기에 좋은 장소였습니다. 다만 해변은 수초가 많았고 다소 정비 되지 않은 구역이 많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나 친절도는 다른 호텔들에 비해 월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텔 특징:
공룡과 놀이터 시설이 있고 오픈된 레스토랑은 가족단위로 묵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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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n K.
연인
South Korea,
2011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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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좋았을법하지만, 현재는 너무 낙후되었음.
조용히 휴양하기에는 무난할듯..
풀장엔 작은 날벌레들 시체가 너무 많아서 찝찝하고,
비치는 들어갈 엄두조차 안나고,
조식은 그냥저냥 먹을만 하지만 대체로 짠편임.
한국인이 드물어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하루 가볼만함. (정원 조성이 좋음)
리조트에서 유료로 BBC나 알로나비치등 사설드라이버로 픽업/드랍 해줌.
공항이나 항구까지는 무료 업/드랍 해줌.
관광명소 정보:
BBC 데이트립&리조트 부페
부페 먹을만함 (대체로 조금 짠편), 라이브 공연 해줌,
데이트립은 뭐 말할필요 없이... 가봐야 할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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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 P.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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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shing Meadows Hotel
조용하고 편안한 호텔, 구석구석 잘꾸며진 느낌
8.3
보홀 육상 투어 후에 6시 넘어 체크인 한 것이 후회될 정도로 아름다운 호텔이었음. 아담한 수영장도 바다와 닿을 듯 있고 밤 10시까지 가드가 지키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은 밤8시부터 수영시작 ㅎㅎ 담날 아침 조식 후에 호텔 곳곳을 둘러보며 감탄했어요. 근데 어른 둘만 예약하고 갔더니 엑스트라베드 한개 추가에 2000페소 부담. 아이들은 두명이고 침대가 더블 한개라 꼭 엑스트라 베드가 있어야 해서 추가했는데 방이 넘 작아서 침대가 가득찬듯한 느낌이었어요. 한국분들 한분도 못봤네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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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kyu K.
연인
South Korea,
201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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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매도우
비치가 아름다움. 직원들이 활기차고 친절함.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리조트인 것 같고 우리가 갔을때엔 한국인이 전혀 없었음. 풀이 작지만 밤 10시까지 개방해서 밤수영을 즐길 수 있음.
9
보홀 육상투어 후 다음 날 오전 까지 하루 정도 묵기 좋은 곳임. 보홀 항구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고 체크아웃 할때 호텔벤으로 무료로 항구까지 데려다 주었음. 요청시 픽업도 해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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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on L.
연인
South Korea,
2010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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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는좋으나방등급에따라차이가심해요
바다가보이는수영장 늦은밤10시까지수영이가능한점 정원식으로되어 분위기가있다는점
3.3
조식이 너무 빈약하고 식당이 거의 영업안하는듯한 조용한상태임 바다가 바로 보이는 위치임에도불구하고 해변이 없어 바로앞의 바다가 무용지물이라는점 대신 호텔에서부터 탁빌라란 항구까지 무료셔틀을 해주는점은 너무 고마웠습니다.
나이트 라이프 정보:
해변에서 수영및 스노클링을 즐기고돌아와 아쉬울듯한 저녁시간에 늦은수영을 할수잇는점이 참좋았다 아침조식은 엉망임 하지만 빵은 정말 맛잇음 빵만 드실것을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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