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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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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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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 A.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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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이 만족스러웠던 자연 친화적인 호텔
친절한 직원, 로복강 바로 옆에 위치, 합리적인 가격
9.7
리버뷰 룸이 만실이어서 가든뷰를 이용했는데, 가든뷰 역시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더블베드룸의 침대는 매우 널찍했고, 욕실도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오고 기본적인 시설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룸은 필리핀 전통 방갈로 스타일이며 바닥도 나무로 되어 있는데, 방갈로 스타일의 숙소에서 고질적으로 나는 삐그덕 소리가 거의 나지 않아 튼튼하게 지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기본 어매니티는 모두 제공이 되고, 룸 안에 우산과 바깥에서 신을 수 있는 슬리퍼가 구비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수영장은 적당히 넓은 크기에 강가 바로 옆에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밤에 반딧불을 볼 수 있는 곳도 가까이에 있고, 카약을 타고 로복강을 다니며 경치를 구경한 것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주었다. 강 주변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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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o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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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자연환경을 살린 편안한 호텔 그러나 그외 장점을 찾을 수 없다.
자연환경을 잘 살려 자연 친화적이다. 조용하다. 체크인시 준비가 되어 있어 신속한 업무처리.
4.7
호텔 내부시설 깨끗하고 지내기에 편안했으며 식당도 강변에 위치하여 전망이 시원,쾌적 밤에 분위기 좋음. 그러나 그외 장점을 찾아 볼 수가 없어 너무 아쉬웠다. 반딧불을 보러 일부러 호텔에 묵었는데 600페소의 반딧불투어는 나무 하나 보고 오는 것이 고작. 교통편이 좋지 않아 항구까지 600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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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ng O.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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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의 다른 얼굴
아름다운 강가, 필리핀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음,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9
방도 넓직하고 아주 깔끔해요!!! 에어컨도 시원하구 ^-^
특히 기억에 남는게 강가로 난 테라스에서 보는 풍경이에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강가. 그리고 아침에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는 주민들의 모습.
리조트 내 식당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고 보통(?)가격이에요 ^-^ 음식 하나에 150-220Php 이정도 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다른 식당은 없구요. 로복 시내까지 트라이시클 타고 나가면 로컬 식당에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아무래도 초콜릿 힐이나 로복강이나 타르시어 구경 같은 육상투어 하기에 팡라오 보다 수월한 것 같아요. 위치가!!!
저는 트라이시클이 다 예약되서 하발하발을 이용했어요.
처음엔'아, 이게 뭔가...'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또 '징가'라는 가이드 아저씨가
음악 빵빵틀고 신나게 운전해 주셔서 정말 기억에 남는 신나는 투어 했어요!!! 가격도 절반 흐흐
아차차 저는 학생이라 들어가는 차비 아껴보겠다고
세부에서 투비곤항으로 들어가서(240Php) 버스타고 로복까지 가서(100~200Php) 트라이시클 타고 리조트까지(150Php?) 갔어요!
투비곤에서 로복 들어가는 풍경도 멋있구,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취향에 따라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숙소 단 한가지 단점은 개미....... 음식 방에 남겨놓으면... 개미지옥.....
음식만 없다면 나오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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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hee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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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홀섬에서의 낭만에 적합한 호텔
친절한 직원들과 자연친화적 시설,해피한 반딧불 투어까지...
6.3
여행 참 많이 다녔지만 여기 직원들은 최상 중에 최상! 마음에서 우러나온 제대로 된 친절^^ 다시금 감사해요! 두속뿐이었지만 짧은 반딧불 투어 인상적,작지만 좋았던 수영장,아담한 리조트 이 모든 것이 공항에서 멀어도 넘 멀어서 매번 후회했던 내 마음을 녹여 줌. 부디 다른 분들은 육상투어 차로 하지마시고 오토바이 한대 빌려서 지도 보며 하시길...초코렛힐,안경원숭이,로복강투어,짚라인만 하셔도 충분^^ 황홀했던 버진 아일랜드와 함께 이곳은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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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 P.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3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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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는 승용차로 25분정도 떨어져 있지만... 쇼핑외에 호텔에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마사지 300페소.반딧불 600페소. 카약(1시간) 2인용 250페소 등... 먹을거리 즐기거리가 너무 많아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어요.. 단점이라면 냉장고가 없어서 시원한 음료나 물을 마실수 없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포트는 배치되어 있지 않지만 요청하면 바로 가져다 줌..
관광명소 정보:
반딧불...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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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ng K.
연인
South Korea,
2013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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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항구에서 가깝지 않다. 지프니 타고 1시간
차를 타고도 40분은 걸리는 듯 하다. 하지만 가는 길에
필리핀 사람들의 삶을 볼 수 있고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로복강을 끼고 있는 리조트가 아름답다.
룸컨디션은 조금 꿉꿉한 편이지만
이런 곳에 위치한 것에 만족한다.
조식은 별로~
호텔 특징:
반딧불이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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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u L.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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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복강의 초록빛과 어우러지는 호텔
자연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간직하였고 자연을 닮은 인테리어가 인상적
9.3
팡라오섬 숙소에 있다가 로복 호텔까지 가려니 살짝 고민이 되었어요 후기가 좋고 평점이 높아서 예약은 했는데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요. 후기를 다시 보니 다들 저같은 고민을 하다가 갔는데 다들 만족했다고 하셔서 저도 힘들 내어 신랑과 함께 가기로 결정! 역시 자연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깨끗하고 문치있는모습이 대만족이었어요 게다가 반딧불투어도 600 p 에 할 수 있고 초코릿힐등과 같은 투어도 연계가 잘되어있었어요 유유자정하게 수영도 하고 산책도 하며 말 그대로 휴양하 좋은곳이었어요 마사지도 300 p라 부담도 없고
저는 호텔 갈때 지프니를 타봤어요 시골사람들이라(?) 친절하게 잘 알려주더라구 요 내리는 곳에 이르자 다들너나할 것없이 내리는 곳이라 알려주더라구요 지프니 내린 곳에서 호텔까지 250 m 인데 트리이시클 픽업 요청하면 p 50예요 공항까지는 30~40분 거리예요 택시로는 p 600입니다 저희는 같은 시간에 체크 아웃하는 부부가 있어서 호텔차로 p 400 씩 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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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 D.
유아 동반 가족
China,
2012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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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店干净,有免费WIFI,游泳池大。。
用餐价格不贵,服务态度很好。。
早餐也不错,唯一不好的是,地点有点偏。。
不过河边风景很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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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oo C.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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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정글같은 느낌의 로복강 옆에 위치하고 있어 나름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며 조식도 괜찮은 편이다 (체크인시 아메리칸식 필리피노식부터 계란, 빵, 밥, 과일, 원하는 서빙시간까지 선택지에 메모 후 원하는 시간에 선택한 메뉴그대로 룸으로 가져다줌)
다만 위치가 로복강이라 교통비가 드는 편이다
보통 700페소를 요구하며 정말 깍고 깍아서 500까지 흥정하였다
리조트내의 레스토랑은 가격도 저렴하며 맛도 괜찮아서 세끼를 모두 안에서 해결하였음
보트당 600페소만 내면 반딧불 투어가 가능한데 투숙한날 비가 많이 와서 할 수가 없어 아쉬워했더니 오너가 도보로 반딧불 구경이 가능한 곳을 데려가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덕분에 아름다운 반딧불이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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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J.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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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반딧불 나무를 볼 수 있는 곳
로복강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카약으로 5분 거리에 반딧불 관람이 가능하고 가격도 600페소로 매우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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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무동력 카약을 타고 로복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반딧불이 나무에 떼지어서 반짝반짝 거리는 장관이 그렇게나 멋있었다는 블로그의 한 후기를 보고 꼭 보리라 결심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빡빡한 여행일정에 끼어넣기가 거의 불가능했다. 그리하여 검색끝에 찾아낸 곳이 바로 이곳. 로복리버 리조트이다. 카약-반딧불 투어는 한 사람당 1950페소에 해가 지기 전까지 투어장소에 도착해 있어야 하는데 비해, 로복리버 리조트는 로복강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비만 오지 않는다면 저녁 어느때나 600페소(2~3명 탑승가능)에 카약을 타고 반딧불 투어가 가능하다. 리조트 직원이 카약을 저어 반딧불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는데 정말 5분이면 도착하고. 깜깜한 밤에 고요한 강을 거슬러 가는 것도 꽤나 운치있다. 그날 옆쪽 리조트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던 일본인들의 가라오케 소리가 아니었다면 정말 백프로 만족했을 것이다. 반딧불을 보고 싶지만 일정 또는 자금이 여유롭지 않은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단, 리조트 자체의 시설이나 음식 등은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호텔 특징:
로복강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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