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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다우이스 - 팡라오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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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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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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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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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팡라오 아일랜드 네이처 리조트 앤 스파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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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oung K.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3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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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자체는 자연 속에 있어 평화롭고 아름다웠고 풀장과 바닷가가 같이 보여서 너무나 아름다웠다.
자연 속이다 보니 다른 벌레는 둘째치더라도 모기가 조금 아쉬운 부부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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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oon J.
연인
South Korea,
201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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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여행 전에 가장 기대하면서 예약을 했던 숙소였다. 고가의 숙소비를 부담하면서까지 예약을 해서 리조트 시설이 환상적일거라고 예상했었으나 너무 낡은 숙소와 리조트 내부시설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였다. 허니문여행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으로는 부적합한 리조트인 것 같습니다.
호텔 특징:
너무 낡은 필리핀 전통 가옥형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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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
연인
South Korea,
201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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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처음 갔는데 해변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인공섬같이해놓은게 이쁘고 좋았어요
한가지아쉬운점은 생각보다 알로나비치랑멀다는점 ㅋ 비포장도로가많아 트러이시클타고들어오는데 힘들더리구요
마사지는 코코넛 스크럽받았는데 탄 피부에 정말 좋아써요 마사지강도가 조금아쉬웠고 가격이 필리핀대비 좀 비싼감운있지만 리조트호텔이니 하니 갠찮은거같기도하구여(인당 페소 두시간)
식사는 조금 아쉬웠어요 ㅋ 입맛에안맞아서그런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호텔 특징:
벙갈로 식 숙소로는 좋아요 근데 온수가가끔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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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an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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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리조트
정원조성이 예쁘구 수영장에서 내려다본 비치가 일품
9.7
보홀항에서 15분정도 소용되며
픽업과 드랍이 가능하여 누구든지 편하게 올수 있는 이점이있으며
근저 bq몰 무료 셔틀이 하루에 2번 진행되어 이점 역시 좋음
리조트 규모가 엄청나 자연과 벗삼아 지내는 로컬적인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에 반할 그럼 곳
메인 수영장에서 비치쪽을 내려다 보면 가슴이 뚤린듯한 느낌을 받을수있으며
현지 직원분들 아주 친절함 특히 한국관광객들이 없어서 그점 너무 좋음
조식, 석식, 30분 마사지,bq몰 5%쿠폰을 주어 이용하기 편한시간에
이용할수 있다 조식 석식 부페식이긴하나 리조트에 투숙관광객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종류는 몇가지 안되지만 맛은 일품(김치는 없어요)
한적하게 리조트에서 휴양 즐기다 가시기에는 딱인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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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hak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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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조용하며 휴식을 즐기기에 아주 이상적인 곳
언젠가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휴양지로 기억됩니다
여행팁:
아름다운 해변과 스노쿨링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
자녀들과 함께 할 만한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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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eun C.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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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원이 아름답고 열대지역 특유의 자연을 잘 살린 빌리지식 방이 마음에 든다. 저녁마다 나가서 산책을 하기도 좋고 바다를 볼 수 있는 아담한 수영장도 좋다. 특히 식당의 음식은 우리 입맛에 잘 맞는 편이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가족끼리 가서 휴양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 샤워실의 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 한국 사람에게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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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G.
연인
Australia,
2013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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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 but nothing around there
They have a small private beach which suited us, the food was fine, but there was nowhere else to go around there. The staff didnt even want to tell us about a Sari Sari store outside the main gate.
5.7
Its a nice place, but the hotel tries to control all your activities. They have a free but to their own department store. Forget about restaurants, there are none apart from those in the compound. Its like a ghost town with some nipa huts looking like they have never been liv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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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win H.
유아 동반 가족
Philippines,
2013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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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L.
연인
United States of America,
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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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able, serene surroundings
Very peaceful, calm beach, very close to marine sanctuary.
7.7
It was enjoyable and very quiet. The food was ok though I would not recommend ordering western dishes. My only qualm about the hotel is their inability to make an exeption to their rule of not allowing anyone to visit a guest without first paying the entry voucher. My family was in a tour of Panglao and wanted to come by just to say hello while they were nearby. I was requested to pay per person in order for them to come in. There were 15 of them. They were just driving by to say hello and continue on with their tour. But no exception was granted. In addition, we were told the airport shuttle leaves on the hour and that we should be at the lobby before that time. We were made to wait 15minutes after the hour to wait for other pass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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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uro P.
그룹 여행객
United States of America,
2013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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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d a very pleasant stay at this hotel. It was
Our beautiful view of the sunset. Beach and pool amenities very good. The staff were friendly and helpful.
9.7
We enjoyed every minute of our stay. We are already planning on our future visit to Pangla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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