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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7.0
이용후기 231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231개
  • 숙소 위생 상태 7.6
  • 부대시설 6.0
  • 위치 5.6
  • 객실의 편안함 7.7
  • 직원 태도 7.5
  • 가격 대비 7.1
  • 음식 및 레스토랑 6.8

hakseok R.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4년 9월 | 3박
alta
친절한직원
찾기 힘든 곳에 있어 택시기사도 잘 못 찾음
작성일: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changwoo J.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4년 4월 | 1박
힐링족 전용
조용, 편안, 필리피노들의 침착함(?!)
숙박 시설은 좋다, 수영장 괜춘, 환경도 괜춘, 하지만 룸서비스와 카페테리어는 최악으로 느림. 한군데 짱박혀서 맥주나 마실거면 매우 좋음.
작성일: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sun L.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3년 12월 | 1박
왠지 예술가가 관련되어 있을듯한 호텔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은 호텔, 조용히 휴식하기에 좋은 호텔, 미술가의 노력이 보이는 호텔
알타세부 리조트 디럭스 룸은 방에 루소그림같은 밀림 벽화가 그려있어서 유치한듯 싶지만 아이는 좋아하는 인테리어이다. 좀 오래된듯 하나 직원들이 세심하게 가꾸고 있는 모습과 곳곳에 있는 농구 당구대등을 남자 어린이와 즐기기 괜찮으며 조용히 가족이 즐기기에 수영장도 나쁘지 않다.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인것 같다. 모기가 있어서 모기약이 필요하고 리조트 밖에 나가려면 100페소를 더 줘야하는 콜택시를 불러야 한다.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곳곳에는 나름 꽤 신경을 쓴 옛날의 미술가의 손길이 보인다. 밤이 되면 직원들이 준비한 바베큐파티가 수영장에 설치된다. 세 미녀가 나와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는 그리 잘하지 않으나 애써 불러주는 한국 노래들이 나쁘지 않다.
작성일: 2014년 1월 8일 수요일

ki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12월 | 1박
작지만 공항 옆에 위치한 세부 리조트
공항옆이라 하루 종일 비행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아고다 사이트를 통해 4명이 한방에 묵을 수 있을 줄 알고 갔더니, 퀸 배드 달랑 하나 들어가있는 아주 작은 방이었음.. 귀가 차서 직원 찾으니, 직원들은 친절하게 쌩뚱맞은 표정으로 무슨 소리라고 해대서 난감했음.. 7달러 더 주고 업그레이드 했지만 역시 퀸배드 1개,, 간신히 엑스트라 배드 2개 붙여서 잤음..하루 종일 비행이 소음에.. 작은 수영장.. 밤 12시까지 노래 부르고 춤추고.. 좋은 경험했어요..
작성일: 2012년 12월 19일 수요일

SooJeong 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5월 | 4박
뭔가 부족한
조용함
습하고 분위기가 그래요.. 방안이 답답하고, 넘 습해서 냄새가 많아요.. 아침도 그렇고요.. 비용이 들더라도 좋은 방을 구하세요..
작성일: 2012년 5월 23일 수요일

CHANGHOON L.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2년 5월 | 2박
가격대비 아늑하고 괜찮았던 리조트
호텔사람들도 친절하고, wifi도 잘 터지고, 가격도 저렴했다.
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던 리조트. 방도 괜찮고, 수풀림으로 둘러쌓여 있어 정말 시원했다. 수영장도 있어 나중에 수영복 가지고 와서 한번 수영도 해봐야겠다. 와이파이도 잘 터진다. 세부시티 아얄라 몰에서 택시로 400페소면 간다. 도착해서 택시기사한테 명함 하나받고 데리러 오라고 해야 나갈때 같은 가격으로 시내로 나갈수 있다. 안그럼 콜택시 700페소 불렀다. 600페소로 깍긴 했지만, 뭐 나름 좋은 추억치곤 600페소도 아깝진 않았다.
작성일: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Inhwan M.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2년 5월 | 2박
조용하고 아늑하고 특색있는 호텔
훌륭한 정원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함.
담당 매니저 직원과 청소 담당은 친절하고 성실하나 그 외의 스텝들은 그렇게 좋은 인상을 받기 힘들었음. PRIMIUM ROOM을 사용하였으나 호텔 정보와 다르게 안전 금고, 일간지는 객실에 없었음. 드라이이어기가 당장이라도 망가질 정도로 안좋아 별로도 챙기는 것이 좋음. 침대는 아늑하고 객실의 청소상태도 훌륭하나 샴푸의 질이 안좋고, 샤워기의 상태도 개선이 필요함. 전반적으로 막탄측의 인심이 세부에 비해 안좋지만 호텔이 막탄 내에서도 위치가 안좋은 곳에 있어 정문측 보안 스텝이 택시의 정보라든가 미터기를 쓰는지를 배려해주면 좋을텐데 거의 신경 안씀. 현지 체험이라든지 쥬얼리 체험 등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 조식은 무료와 200페소 정도를 추가 지불하여 선택하는 방식으로 나뉘어 있음.
작성일: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WOONGKI J.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2년 4월 | 1박
조용한 리조트
쉬기좋군요
해변은 아닌 곳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 시내에서 페소정도면 택시타고 갈 수 있고요. 정원있는 리조트에서 푹 쉬고 오실 분들에게 권장합니다.
작성일: 2012년 4월 13일 금요일

hyunchul J.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2년 1월 | 1박
밥이 맛있고 정원이 좋은 팬션
직원이 진철합니다.
식사 맛있고 직원들이 진철합니다. 호텔에서 해변까지 버스 서비스 가 있습니다. 호핑 과 스킨스쿠버 패캐지가 있는데 조금은 비싸요. 작은 동물도 있고 마사지도 있고, 당구장, 탁구장, 수영장 시설이 좋습니다. 사장님이 영국분이신데 고객분에 직접 필요한게 어떤지 물어 보고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군요
작성일: 2012년 3월 3일 토요일

inchul H.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2월 | 2박
가격대비 방은 그럭저럭
작은 규모지만 작은 수영장, 친절한 직원
막탄 섬에서 다른 40분 정도 거리의 위치. 리조트 밖 여행거리나 상점 없음. 조용함.... 친절한 직원. 그러나 방은 정말 작다.... 작은 수영장 그리고 작은 미니 농구대.... 레스토랑도 좋았지만.. 레스토랑은 가격이 약간 비싼 편이고.... 주변에 놀거리가 없기 때문에.. 조용히 쉬고 오고싶은 여행객 아니면 비추... 외부와의 단절을 원하는 여행객 ^^
작성일: 2012년 2월 1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