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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9
이용후기 239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보통



이용후기 239개
  • 숙소 위생 상태 5.1
  • 부대시설 4.4
  • 위치 7.1
  • 객실의 편안함 6.2
  • 직원 태도 5.5
  • 가격 대비 6.7
  • 음식 및 레스토랑 5.1
실제 이용 후기

hana N.
대한민국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그냥저냥 묵을만한 호텔
졸라비가 근처에 있다는 것
게스트하우스라 큰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근처에 졸라비와 마사지샵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 이외에는 큰 장점이 없는 듯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주무시려는 분에게 적당한 숙소인듯 합니다.

Dasol Y.
대한민국
2012년 2월 15일 수요일
다운타운과근접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파이가능 쇼핑몰과가까운거리
방이비교적좁고 공용화장실이지만 쇼핑몰과 즐길곳이가까워 교통수단없이 걸어다닐수있었고다른곳에비해 안전한곳에 위치하여 좋았음 화장실의수압이 낮아 가까운화장실에서 씻지는못했지만 아래층이나 옆화장실을 쓸수있어참을만했음

giljeong Y.
대한민국
2012년 1월 3일 화요일
조금 별로 였던.
침대는 괜춘했던방.
침대는 괜찮았으나 세부에서 중심이 아니라 멀리 있었고 약간 외진 곳에 있었다. 바로 옆에 졸리비가 있기는 했지만. 역시 밤에는 무서웠다. 하지만 옆에 감비오 구이도 먹을 수 있는 저렴한 바베큐 집이 있어서 좋았다. 화장실 시설이 노후하고 별로 였다. 너무좁고 불편했었다. 몇푼 아끼자고 여기 잡은것이 좀 후회가 되었던...? 하지만 저렴하고 좋은 느낌이었다. 당연히 침대는 스폰지였다.

EUNJI K.
대한민국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저렴하고 좋은 위치지만 많이 아쉬웠던 방
위치가 좋아요.
7달러 특가가 뜨길래 냉큼 예약해버렸더니 생각보다 평도 좋더군요. 워낙 저렴하니까 잠만 자기엔 괜찮다구요. 막상 가보니까 큰 길가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위치도 아얄라몰과 로빈슨 몰의 중간이라 저희는 걸어다녔어요. 한 10분 정도 쭉 걸으면 로빈슨 몰이라 마사지 받고 맛집 다니기엔 나쁘지 않더군요. 다만 방 상태가 깔끔하긴 한데 쥐오줌 냄새 같은 게 베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좀 불편했구요. 그래도 저렴하니까 정말 급할 떄 하룻밤 정도는 좋을 것 같아요.

Chul K.
대한민국
2011년 9월 5일 월요일
파격적인 가격의 게스트 하우스
저렴한 가격
1~2주 마다 하루씩 세부에 머무는데, 근처 크라운리젠시 부터 게스트 하우스까지 하나씩 다 가보고 있습니다. 번화가 까지 그렇게 멀지도 않고( 걸어서 15~20 분) 하루 그냥 잠만 잘려면 괜찮은거 같네요. 건물내 와이파이도 사용 가능하구, 그래도 그냥 단순히 여행오시는 것이라면 근처 싼 모텔을 잡으시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파격적인 가격에 한번 경험해 봤네요. 가격 대비로는 괜찮네요 !

SANGGEUN N.
대한민국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잠깐 잠만자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저렴한 가격
새벽에 공항에 도착후 호텔에서 자기는 아까워서 선택한 곳입니다. 택시기사들 잘모릅니다. 파크호텔 앞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하루 보내기는 괜찮았습니다. 공동 화장실, 샤워실도 깨끗한 편입니다.

SEONG K.
대한민국
2011년 6월 26일 일요일
저렴한가격..
저렴한가격..
저는 우선 세부게스트하우스에 가게된이유는 다음날 아침에 섬으로 가게되어서... 아침일찍 새벽4시에 체크아웃을 하게되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더러운 이불과 ㅇ논 에어콘...정말 그냥 몇시간 잘때 갈만한곳이더군요..

Soonhyung K.
대한민국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남성
망고 스퀘어 아얄라 몰과 근접, 저렴한 가격
Tax포함해서 Domitory 7불 조금 넘게 결재 하였음. 저녁 늦게 도착해서 그 다음날 일찍 다른곳으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큰 돈 들이지 않고 편히 자고 씻을 수 있는 곳을 선택했음. Dormitory라고 해도 총 3명이 한 방을 썼기 때문에 불편한 것은 느끼지 못했으나, 전반적으로 청결한 곳이라고 하기는 어려움

junggeun K.
대한민국
2011년 5월 7일 토요일
길거리에 위치, 택시기사들이 은근, 많이 알고있음.
로컬의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
로컬의 풍미를 원없이 느끼고 싶다면, 저렴한 가격에 추천,... 허나, 강추는 아님... 우선 매트리스는 비추, 너무 시끄러운 에어컨 팬소리.. 햇빛이 가려지지 않는 엉성한 커텐,.... 저렴한 가격을 찾는다면,.....뭐~~~~~

YongSik J.
대한민국
2011년 5월 6일 금요일
배낭여행이나 짧은기간 여행자에게 좋음
시내쪽에 위치하여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쉬게 갈수 있음
호주,캐나다 쪽의 백팩 정도 생각하시면 될것같음 그리고 짦은 기간 1~2일 정도의 잠자리가 필요하시면 괜찮은것 같은 그 이사은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