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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의 숙소 실제 이용후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109개
  • 숙소 위생 상태 7.6
  • 부대시설 6.2
  • 위치 5.6
  • 객실의 편안함 7.5
  • 직원 태도 7.6
  • 가격 대비 8.0
  • 음식 및 레스토랑 6.1

kyuhyung K.
대한민국
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저렴한 가격
가격 조용함
카멜리아홈에 위치한 조용한 마을안에 있습니다. 위치가 좀 멀어서 택시잡기가 힘듭니다

juntae S.
대한민국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공항에서 마주보고 있는 호텔
공항에서 정말 가깝고 편리하고 조식도 좋구요^^
편안 합니다^^

seongtae K.
대한민국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조용한 빌리지 내에 위치
조용하다,저렴하다,실내공간이 넓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호텔

seongtae K.
대한민국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조용한 호텔
조용하다, 저렴하다. 방이 넓다
공항에서 택시로 약 200페소 나오고, 오너가 필리피노입니다. 방은 가격에 비해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시설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에어컨만 빵빵합니다. 다른 건 기대할 것이 별로 없네요. 호텔은 빌리지 내부에 있어서 매우 조용합니다. 호텔 바로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는데 볼 것은 없고 아침에 산책할 수 있는 정도 입니다.

seongtae K.
대한민국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
조용한 곳에 위치, 넓은 객실, 저렴하다.
호텔이 조금하고 오래되었지만 객실 넓고 피노이가 오너입니다. 무엇보다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냉장고 있고 에어컨도 그닥 시끄럽지 않고 성능도 괜찮습니다.

seongtae K.
대한민국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가격대비 만족스런 호텔이며 호텔의 장점은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가격대비 무난, 조용한 곳에 위치, 넓은 객실
저렴하면서도 넓은 객실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도 조용합니다. 닭들도 그리 많이 울지 않고, 자동차,오토바이 소리없는 조용한 호텔입니다. 냉장고 있고 에어컨도 조용하면서 빵빵합니다.

JUYEOP H.
대한민국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위치가 어려워 찾기힘드나 하루,이틀 쉬어가기 좋은 곳.
가격,객실,직원
2주간의 보라카이와 보홀 여행후 비행기 타기전 이틀을 지냈던 호텔입니다. 생각보다 객실크기가 넓어서 이용하기 편했구요, 아침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단지, 현지 택시기사들도 위치를 잘 몰라 찾기어려운 점이 있어 지도를 꼭 스캔해 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kyuhyung K.
대한민국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조용한 주변환경
조용한 주변환경 넓은 객실
교통이 안좋습니다. 내공없는 분은 비추입니다. 교통이 안좋습니다. 내공없는 분은 비추입니다. 교통이 안좋습니다. 내공없는 분은 비추입니다.

kyuhyung K.
대한민국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조용한 주변환경
조용한 주변환경 넓은 객실
교통이 안좋습니다. 초보는 비추입니다. 내공있는 분만 가능하십니다.교통이 안좋습니다. 초보는 비추입니다. 내공있는 분만 가능하십니다.교통이 안좋습니다. 초보는 비추입니다. 내공있는 분만 가능하십니다.

YUNJEONG G.
대한민국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예쁘고 편안했던 리조트!
깨끗한 방 / 조용한 주변 / 세심한 서비스
항공사의 사정으로 마닐라에 들러서 세부로 오는 바람에 현지 시각으로 새벽 4시 반에 도착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공항에서 가깝다고 해서 일부러 픽업은 신청하지 않았는데 외진 곳에 있는 것도 그렇고, 너무 늦게 체크인을 하게 되서 걱정이 되어서 픽업 신청을 했습니다. 아고다 통해서 픽업신청을 했는데, 답장이 빠르게 오더라구요. 출발 일주일전에는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서라고 픽업차량 종류와 번호, 자기 핸드폰 번호, 호텔 전화번호까지 제 메일로 보내주셔서 걱정없이 안심하고 출발할 수 있었어요^^ 세부 공항 도착하니 대기하고 있던 차량 타고 15~20분 정도 간것 같네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객실도 엄청 넓었고(기대한 것 보다) 깨끗했고, 냉장고와 테이블까지 있더라구요. 그리고 룸에 있는 뒷문을 열면 싱크대까지-_- 아침은 먹지 않고 나왔는데 식당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조용했구요, 택시는 직원분이 잡아주셔서 불편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