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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부 화이트샌즈 리조트 앤 스파 (Cebu White Sands Resort and Spa)

Maribago Beach,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6015 - 숙소 위치 보기

아주 좋음 7.8
100% 생생리뷰 3250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3250개
  • 숙소 위생 상태 7.9
  • 부대시설 7.5
  • 위치 7.5
  • 객실의 편안함 8.2
  • 직원 태도 8.0
  • 가격 대비 7.7
  • 음식 및 레스토랑 7.4

YU S.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7월 | 2박
매우 아름다웠던 리조트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고, 수영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아담했지만 주변 광경이 너무 아름다웠구요 다이빙샵이나, 호핑투어도 근처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리조트 조식은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아침식사로 괜찮구요 주변 괜찮은 음식점은 마리바고 그릴이 있지만, 그 외에는 막탄 시내까지가야되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어쨌든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런 리조트입니다.
작성일: 2011년 7월 22일 금요일

JIHWAN S.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1년 7월 | 1박
갈끔하고 조용한 호텔입니다.
호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보긴 좋습니다.
공항에서 20~3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 화이트샌즈 마리바고 베이 호텔. 체크인 타임은 2시라서 딱 2시되야 해주네요^^ 시간 잘 맞춰서 체크인 하세요^^ 입구부터 가드가 지키고 서있고요, 입구에서 호텔로 걸어서 들어가면 안내하는 애들과 리셉션이 보입니다. 방은 테라스도 좋고, 넓고 침대2개에 욕실도 깔끔하니 괜찮습니다. 콘센트 110 하나 챙겨서 가세요. 화장실에 유일하게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보면 수영장과 바다가 보이고요^^ 방위치마다 다릅니다. 수영장은 그냥 바다를 보기 편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물2개가 프리로 제공되고요, 나머진 가격표 바로 위 선반에 있습니다. 전 시티나가서 논다고 잠을 자진 않았지만, 세부에서는 가격편 저렴한것 같아요^^ 나가서 노실분들은 그냥 세부시티쪽에 망고스퀘어쪽으로 방 잡으세요^^ 저렴합니다.
작성일: 2011년 7월 21일 목요일

INSUN K.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7월 | 2박
깨끗하고 조용한 호텔.
주위에서 모든걸 해결할수 있음..
택시3대를 타고 가족여행을 옴. 페소로 결정을 보고 옴.. 이곳은 모든게 바가지임. 무조건 50%는 기본임..전용비치와 수영장 2곳등 시설은 대만족,,,가격대비 모든게 좋음,,,화장실이 넓어서 좋았음. 전기도 볼트, 볼트둘다 있어 만족함...냉장고 미니금고등 편히 시설이 잘되어 있음..조용하고 바로 오른쪽으로 5분걸어가면 마리바고그릴 식당이 있고 차로 3분가면 스파게티식당이 있고, 바로 앞에 한국슈퍼가 있는데 그곳에서 환전도 해줌...그리고 맥주,라면,햇반 아이스크림,과자등 없는게 없음.. 그리고 왼쪽으로 10분쯤가면 과일시장, 마사지샵, 식당등 모든걸 해결할수 있음. 대형쇼핑몰빼고는 다 있음...다음에 또가고 싶은 호텔임//
작성일: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JOONG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7월 | 2박
아늑하고 좋았던 호텔
조식이 마음에 들었고 조용해서 좋았음
다른 후기들에서 개미나 도마뱀 등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지만 전혀 보지 못함. 아침 조식이 특히 괜찮았음, 조용히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
작성일: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Jisu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2박
아담하고 조용한 리조트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맛있는 음식, 큰 수영장
이 호텔은 조용히 휴양을 위해 머무르기 좋은 호텔입니다. 호텔 주변에는 한국식당이 몇개 있지만 한국관광객으로 대상으로 하여 가격이 주변 물가에 비해 비싼것 같습니다. 호텔 내부에 있는 식당은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매우 맛있습니다. 4일동안 머무르면서 거의 모든 필리핀 메뉴를 먹었는데 모두 맛있었습니다. 또한 매일밤 라이브 공연 및 연주를 하여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수영장은 꽤 커서 놀기에 매우 좋습니다. 어린이와 함께한 여행객에게도 매우 좋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시설은 깨끗합니다. 방도 매우 넓어서 여유롭습니다.다만 호텔 앞에 있는 사설 해변은 해수욕에 적합하지 않아서 해수욕을 즐길수는 없습니다.
작성일: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In P.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2박
너무좋았던 white sands
정원, 수영장이 너무 아름다워요
디럭스 룸 컨디션은 그저 그렇지만 정원이나 수영장은 정말 휴양지 느낌 그래로임. 방에 금고가 없어 조금 아쉬웠음.
작성일: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SANGKYUN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2박
에쓰닉하고 고요한 리조트
사람 냄새 나는 나무 가구들, 친절한 직원들, 예쁜 정원
한국인이 무척 많지만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아니어서 조용히 지내고 가기에 적당하다. 리조트 자체가 큰 규모는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 눈치이고, 첫눈에도 따듯한 느낌이 묻어 나서 좋았다. 이쁜 나무들과 잘 가꾸어진 풀밭. 방안을 보자면, 에쓰닉한 가구들과 패턴 장식들로 인해, 사람 냄새나는 가구들로 구성되어 있어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고급스럽다기 보다는 손때가 물신 풍기는 감각있는 에쓰닉함이 돋보였다. 직원들은 친절하였고, 직원과 손님 둘다 짧막한 영어실력을 뽐내더라도 서로 쑥쓰럽지 않아서 좋을 정도이다. 리조트의 위치상 주변에 딱히 식당이 많지 않은데, 사실 호텔의 식단이 가격에 비해 맛이 좋았다. 피자와 스파게티 등의 음식도 오리지널에 가까운 맛은 아닐지어도 필리핀에서 먹는 스타일은 이런 것이겠다 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무척 맛있을 것이다. 난과 함께 제공된 시나몬 소스는 배워가고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 짝짝짝 단점이 있다면, 리조트 자체의 환전 비율이 지나치네 불리하게 적용된다. 따라서 페소로 직접 지불하거나, 리조트에서 조금 더 걸어가서 달러를 페소로 환전해서 별도로 지불하는 것이 현명한 듯 하다. 수영장의 깊이가 깊지 않아서 아쉽다. 적당히 물장구 치고 놀 수 있는 정도. 리조트의 비치는...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게 더 좋을 듯. 냄새조차 썩 좋지 않아 가고 싶지 않은 비치였다.
작성일: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hoju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2박
아담하고 조용한 호텔
깔끔한 수영장
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호텔.. 바로 앞에 작은 비치도 있음 하지만 호객행위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물도 굉장히 앝아서 비치에서 수영할 일은... 없을듯 대신 수영장이 꽤 넓어서 수영장을 이용하면 될듯.. 생각보다 벌레는 없음. 방에서 매미 한마리와 바퀴벌레 한마리, 애벌레 한마리를 보긴 했지만 그 후엔 없었음.
작성일: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JA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3박
조용하고 편안한 리조트~
직원들도 친절하고, 리조트가 조용하니 쉬기 좋았네요
전통적인 분위기가 좀 있긴 했는데, 해외에 나간만큼 오히려 좋았던 것 같네요. 리조트에 묵는 사람이 많지 않아선지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고요,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조식이 맛 없는 건 아닌데, 종류가 너무 적고, 국물이 없어서 해장하기에 좀 아쉬움이 있었고요. 외부 호핑투어를 이용하면서 돈 내더라도 비치 타월 좀 빌려가겠다는데, 죽어도 안빌려줘서 맘 상했어요. (막상 호핑하고 없어도 아무 문제 없더군요..;;) 컵라면 준비해서 가신다면, 디럭스에는 커피포트가 없어서 보온병에 보일워터 달라고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금방 가져다 주고, 보온병 하나면 작은 컵라면 3개까진 문제 없었습니다. 편히 잘 쉬다 온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JA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7월 | 3박
휴식하기 좋았던 리조트
직원들도 친절하고, 리조트가 조용하니 쉬기 좋았네요
전통적인 분위기가 좀 있긴 했는데, 해외에 나간만큼 오히려 좋았던 것 같네요. 리조트에 묵는 사람이 많지 않아선지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고요,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조식이 맛 없는 건 아닌데, 종류가 너무 적고, 국물이 없어서 해장하기에 좀 아쉬움이 있었고요. 외부 호핑투어를 이용하면서 돈 내더라도 비치 타월 좀 빌려가겠다는데, 죽어도 안빌려줘서 맘 상했어요. (막상 호핑하고 없어도 아무 문제 없더군요..;;) 컵라면 준비해서 가신다면, 디럭스에는 커피포트가 없어서 보온병에 보일워터 달라고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금방 가져다 주고, 보온병 하나면 작은 컵라면 3개까진 문제 없었습니다. 편히 잘 쉬다 온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1년 7월 1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