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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J.
연인
South Korea,
2013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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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에서의 휴식을 원하신다면!
친절한직원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자연친화적인공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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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ung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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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해변은 잘 않갔습니다.
그동안 가본 해변에 비하면 그리 큰 인상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보내는 힐링과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는 저같은 개별여행자에게도 참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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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um P.
연인
South Korea,
2013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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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수영장, 조식 다 좋은데..ㅜㅜㅜ
바퀴벌레를 봤어요...ㅜㅜㅜ 손가락 한마디싸이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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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g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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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호텔이예요
넓은 수영장. 맛있는 조식, 전용 비치, 호핑
9.3
들어서자 마자 저희 부모님은 너무 좋다고 구경하는 내내 좋아하셨어요, 수영장도 녋고, 정원도 잘되어 있으며, 객실에는 넓은 테라스에서 수영장이 보여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레스토랑 음식도 맛있었어요. 호텔에서 운영하는 호핑이 있는데.. 마치 최종요금인양 4인가족에 5300페소만 내면 스노쿨링도 하고, 낚시를 해서 바로 잡아서 먹을수 있는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배를 타고 나가는데 5300페소고, 스노쿨링을 하면 일인당 100페소를 내며, 갑자기 어떤 내가 다가와서 주문하지도 않은 코코넛을 잘라주며 하나에 300페소를 달라고합니다. 낚시를 할려면 또 일인당 100페소를 내야 하고, 해물은 배를타고 온 사람들이 소라,성게를 작은 망에 담아서 한망에 2천페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스노쿨링만 하고, 호핑가이드가 잡아준 성게만 먹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성게는 못먹겠어요.비리고 맛없어요~ㅠㅠ
호텔 앞에는 마사지 호객행위하는 친구들이 많고, 호텔입구 양쪽에는 한국식당이 많아요, 조금만 걸어가면 대형수퍼도 있고, 그 안에 환전소도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가면 가이사노몰이 있는데 100페소를 주면 갈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한국사람도 많고, 가족끼리 가서 쉬기에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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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yung K.
연인
South Korea,
2013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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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년부터 공사중인곳... 낮에 쉴려고 갔는데 수영장 바로 옆 로비랑 붙은곳이 현재 공사중인데 올해는 끝이 안날듯함..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쉴려고 선베드에 누우면 공사장 소음과 먼지가 날려서 정말 짜증났던 곳.. 해변은 정말 말이 안나옴 사유지해변인데 20미터도 안됨 볼것도 없고,,.. 리조트에서 수영말곤 할것도 구경할것도 없는곳 차라리 비슷한 가격에 마리바고 블루워터로 가는게 훨씬 나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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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o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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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휴식을 위한 고급 리조트
친절한 직원, 넓고 편안한 룸, 치안으로부터 안전함
8
메인 대형풀장과 룸근처의 소형풀장이 구비되어있어 여유있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리조트 정문에서 매번 외부인, 손님을 체크함으로서 치안유지가 잘 되어있습니다.
룸은 2인,1인 침대가있어 편리하고 여유로운 공간의 옷장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욕실은 온수와 냉수 시설이 잘되어있고,
샤워부스, 욕조가 별도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막판국제공항에서 미터택시 200페소의 비용이 들며, 가까이에 있어서 입/출입국 시 편리합니다. 또한 도보 3분거리에 세이브모어 대형마트가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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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uk P.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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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컨디션은 고급스럽지 않지만 리조트 호텔인점을 감안하면
그래도괜찮음 하지만 욕실은 문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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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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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좋아요~
근처 세이브몰 슈퍼, 친절한직원, 조용한 객실
9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아요~ 30분정도? 근처에 새로생긴 세이브모어 슈퍼 있어서 장보기도 편했습니다~ 호텔레스토랑도 저렴한 가격에 맛은 괜찮았아요~ 다음에도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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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ho C.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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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깨끗하고 좋은 리조트
아주 친절한 직원, 가격대비 최고의 써비스, 좋은 수영장
8.3
가격 대비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고요, 아침도 아주 좋아요.
저는 2번째 방문인데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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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eong A.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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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비싼곳 가봤는데 물론 다른곳도좋았지만 특히나 이번 화이트샌드는 조용하고 여유롭게 부부만의 힐링여행이되어서 부부모두가 만족하고있다.일단공항~마리나몰(막탄중심가)~리조트 간의 거리가 가깝고,50여개의 룸이라 조용하고 붐비지 않는다.더운날씨에 웰컴드링크를 마시며기다리다보면 체크인이쉽게진행되고,업그레이드도잘해주는편이다.조식도 종류가많진않지만 알차게먹을수있고,리조트내 레스토랑의 음식도무난하며,특히 가격이 리조트인것에비해 저렴한편이다.관광객이많이가는레스토랑정도?직원들도친절하고,도움요청에 성심껏빠르게응대해준다.
해변이작은편이고 수영장도 크진않지만 메인풀과 서비풀이있으며,메인풀에서는 해변을보며수영할수있다
수심이얕은곳부터깊은곳까지있어서좋다.수질도괜찮다.특히 메인풀바에서시켜먹는맥주와피자는환상적이다.와이파이는로비와메인풀일부에서만잡힌다.마리나몰에서150PHP정도로가까우니 바가지쓰지마시길~
우리부부처럼 온전히 조용한곳에서 식사하러 나갔다들어갔다하지않고 리조트에서 왠만한건다해결하면서 먹고마시고수영하고쉬고할사람들은강추!!!정~~~말조용하다.필리핀스럽게쉴수있다ㅋ다음에또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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