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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맥탄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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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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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무선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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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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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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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크림슨 리조트 앤 스파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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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soo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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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리조트 수영장 비치 너무좋아여 아쉬운게있다면 로비까지 택시를 이용하긴 짧고 걸가기
9
깔끔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쉬운게 있다면 풀빌라 수영장이 그냥 집에서 사용하는 욕조민하다는거 빼고 ㅎㅎㅎ 그래도 나무어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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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chan L.
연인
South Korea,
2013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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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은 좋다고할수없지만 친절한직원들이 있다
사진과는 다르게...수영장이 생각보다 작았지만...
시간대별로 짜놓은 프로그램들 덕분에 여러가지를 함께할수있어서 좋았음
또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있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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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n B.
연인
South Korea,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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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치는 정말 외진곳에 있었습니다.(마리나몰 부터 리조트까지 택시로 약 80~90페소정도(기본 40페소 택시이용시))
인터넷은 개인적으로는 많이 느렸습니다.(한국과 비교하기에는 좀 어려울듯..)
수영장은 약 1.2 미터정도가 가장 깊은곳이라 그냥 편하게 즐기기에는 무리는 없을것 같구요
매일마다 프로그램이 있어서 액티비티나 간단한 쇼프로그램등을 즐길수도 있었습니다.
애기들을 데리고 가면 더 좋을것 같구요(애기들을 위한 공간들이 좀 잘되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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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B.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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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최상의 럭셔리한 리조트 였습니다. 깨끗한 룸컨디션과 친절한 직원들도 좋았구요.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해결해주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방음이 안되는 문제는 있었지만 그리 큰 불편을 주지는 았았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한 부분은 리조트 선택이었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크림슨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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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g Y.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3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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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방음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음. 옆방의 소리가 잘 들림.
룸서비스는 비싸고 맛 없음.
조식은 괜찮은 편. 풀바의 베드에서 쉬기 좋음.
키즈룸 괜찮음 (아이를 풀어놓고 신경쓰지 않아도 됨)
세부가 대부분 그렇겠지만 비치는 보통..
다만 무료로 구명조끼 빌려주는건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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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W.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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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ang H.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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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받는 스파는.. 그럭저럭 할인된 가격이라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하지만..
수영장은 물이 뿌옇고.... 부유물도 있고...
룸과 조식, 본 건물은 걸어 다니기엔 너무 뜨겁고... 픽업 신청하기엔 거리가 가깝고..
리조트 내 이동이 그다지 편리하지는 않았다는 생각.
한국인이 너무 많고 조식은 초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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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ang H.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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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씨티 래디슨 블루에서 2일간 묵고...
비슷한 가격의 프로모션을 하길래 하루 더 연장하면서까지 묵었던 크림슨 리조트인데...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너무 실망.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모르겠음.
그건 둘째치고....먼저 묵고 있는 친구가 있어 방을 붙여달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둘이 극과 극으로 떨어져 있고.
컴플레인 했더니.... "니 친구는 233호에 있다. 방 다시 못 옮겨준다. 다시 얘기해주지만 니 친구는 233호에 있다고.."라며
한심하단 말투. 방금 나 통화해서 681호에 있다고 들었거든. 내 친구가 어딨는지 자기 방 호수가 어딘지 모른다는거야?
시작부터 무척 짜증난 상태였음.
게다가...... 조식은........... 말할 수 없이 초라하고.. (래디슨 블루가 훨씬 더 훌륭했음을 이제야 알았다는...)
수영장 물은 너무 더러웠고, 바닥은 거친 시멘트라 팔 다리에 긁혀 피날 정도였음.
안좋은 기억만 있어서인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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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J.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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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양
멋진 객실, 아름다운 비치(야경), 친절한 직원
9
리조트 전체 조경이 아름다운데, 특히 Room 주변은 정말 최고입니다. room 건물 자체도 아름답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라면 옆방의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는 점이지요.. ^^; 대화를 할때는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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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H.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3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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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조경과 수영장
정성들인 가든, 아름다운 삼단 수영장과 친절한 직원이 좋았어요
9.3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푹 쉬다오기 좋은 장소입니다. 다만 풀과 룸이 좀 작은게 아쉽지만요. 하지만 어디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화보같은 전경은 지금도 생각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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