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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o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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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공항에서 가까이 있고 무료 셔틀도 제공하고 사용 후기도 그럭저럭 괜찮고 해서 두 번째 투숙하게 되었다. 첫날은 그럭저럭 옆 룸의 소음을 참고 지냈다, 두 번째 날 밤 옆방에 아주 시끄러운 커플이 투숙을 했는데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아 사소한 얘기소리까지 모두 들을 수 있어 도저히 잠을 청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점입가경이라고나 할까 시간이 늦어지자 여자의 괴성이 극에 달했다 하는 수 없이 이를 내 방에서 폰으로 음성녹음을 하고 카운터에 전화를 해서 도저히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니 옆방에 전화를 해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겠다고 했다. 잠시 후 옆방에 전화벨이 울리는 소리가 들렸고 잠시 목소리를 낮추더니 이내 다시 괴성을 지른다. 또다시 카운터에 전화를 했고 카운터 직원은 다시 옆방에 전화를 했으나 제돈 내고 호텔에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을 어떻게 말리겠는가. 하여 카운터로 내려가서 환물을 요구했으나 매니저가 없어서 안된다고 만 했다. 이때가 새벽2시. 카운터에서는 다른방 사용을 권하여 하는 수 없이 다른 층의 방으로 옮겨 잠을 청해야만 했다. 다음날 체크아웃하는 시간에 매니저를 만나 지난밤 녹음한 것을 들려주었다. 이들은 사과를 했으나 지나버린 시간 돌릴 수는 없는 노릇. 알고 보니 거의 모든 룸이 옆방과 연결되는 컨넥션룸으로 되어있었다. 만일 옆방에 시끄러운 투숙자가 투숙을 한다며 아마도 당신은 잠을 청할 수 없을 것이다. 강력하게 비추하는 호텔이다. 가족동반이던 연인들 끼리 투숙을 하건 절대 이 호텔은 이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이보다도 저렴한 숙박비로 만다웨나 시티에 위치해있는 호텔을 이용하면 좋은 호텔을 많이 찾을 수 있다. 택시요금 200페소면 된다. 그리고 룸에는 누에도 잘 띄지 않는 아주 작은 개미가 무척 많다 음식이나 과자류를 테이블이나 책상위에 잠간 놓아두면 말도 못하게 달려든다. 가방 속에도 잔뜩 들어가 있다. 위생상태 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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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H.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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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를 개조한 호텔. 전자렌지 미니 오븐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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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투어로 성인 남자 둘이서 투 베드룸 잡고 머물었었습니다.
간단한 취사 기구(전자랜지 미니 오븐 커피포트)와 큰 냉장고도 편리하고 넓은 거실도 다이빙 장비 말리기엔 딱이었습니다.
솔직히 주위에 볼건 없지만 공항이라든지 시내 식당가, 다이빙샵과의 접근성이 좋은게 메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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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L.
연인
South Korea,
2013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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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시설은 너무 좋다. 방도 넓고 냉장고, 가스렌지,전자렌지,토스터기,커피포트,등 한국 리조트 마냥 있을 거 다 있다. 수영장도 깔끔하고,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 할 수 있다.
대신에 세부시내까지 이동하는데 멀어서 조금 불편. 밤비행기 타고 오거나, 한국 떠나기전 하루정도 머무르기에 딱 적당한 곳!
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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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i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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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타입이 아닌 일반 호텔로 깨끗하고 편안하며 저렴한 호텔.
어린이를 동반하여 리조트에 꼭 머물러야 하는 이유를 제외하고, 관광과 호핑을 다닌다면
굳이 비싼 리조트에 묵지 말고 이 호텔을 선택하면 좋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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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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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자체는 사랑스러웠어요
그러나 샷시가 낡아선지 윈래 그런지 잘 닫ㅅ니지도않고
거의 방음 안됨. 길가 소음이 닫으나 안닫으나 똑같아요
룸은 크고 침대는 돟았어요
원베드예약하고ㅈ갔는데 투베드로 주셨구 사이즈대박.
식당 정보:
주변을 조금 걸어가다보면 로컬식당이 나와요
은근히 먹을 만하구 백페소정도에파는 장닥구이 통닭이나
돼지고기바베큐 맛있어요
분위기는...찾으시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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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eo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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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호텔이라 침실이 다소 눅눅하나 시설 및 비품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전자렌지도 있음
막탄공항에서 아주 가까워 20분이면 출국장까지 충분히 도착함
더블룸은 침대가 좁고 높아 어린 아기가 있을 경우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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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yung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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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는 예전에 잠깐 머물렀던 곳이라 시내쪽에서 3박을 하고 나머지 일정은 막탄 크라운 리젠시에서 보냈습니다.
정말 하루동안 아무 생각도 없이 맥주 마시고, 책 읽고, 영화보고, 수영하고 그렇게 지냈네요.
밤에는 호텔 바에 가서 산미겔을 몇 병정도 마셨는데, 라이브 공연도 있더군요.
손님 중에선 저 혼자만 외국인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한국 노래도 한 곡 불러주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손을 잡고 스테이지로 데려가 춤까지;;;;
정말 민망했지만 필리핀 사람들 전형적인 순박함과 즐거움이 묻어나는 밤이었네요.
하루동안 정말 잘 쉬다 갑니다.
여행팁:
주위에 부대 시설이 빈약합니다.
택시도 잘 잡히지 않아 지프니를 이용하고, 공항으로 갈 때는 호텔 셔틀 버스를 타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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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oung K.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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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보홀로 가기 위해 어디에 있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가격 적당하고 무료픽업 서비스까지 가능한 곳이었기에 선택했는데 역시나 좋았다.
룸 컨디션은 괜찮은 편인데 창문이 잠기지 않아 자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긴 했다.수영장도 미끄럼틀이 있어 즐겁게 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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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M.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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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근처는 아니지만 큰방과 좋은 시설
아담한 수영장과 스포츠센터로 이어지는 집들이 이뻤네요
6
프로모션을 이용해 11월초에 다녀왔습니다. 대체적으로 바닷가 근처가 아니기 때문에 주위에는 볼 것이 없구요. 그냥 방에서 놀거나 부대시설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수영장은 크지는 않지만 놀기엔 나쁘지않았구요. 바로 옆에 있는 배드민턴장도 좋았습니다. 레스토랑은 보통 세부시티에 위치한 음식점과 비슷했구요. 제가 묵었던 방은 무지 크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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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P.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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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한번 묵었던 호텔입니다.
위치상 괜찮고,, 또한 공항 픽업서비스가 참 맘에 듭니다.
전엔 아침 포함으로 머물렸는데 아침이 그닥.. 좀 지저분하고 개미도 막 음식에 다녀서요,,
근데 방은 괜찮네요,,
아이랑 단둘이 머물렸는데 좋았어요,,
방도 깨끗하고 또한 방에서 받는 맛사지는 600페소정도 였는데 맛사지 여탯거 받은거 중에 제일 시원하고 좋았어요,,
티비 채널도 엄청많고 ,기사아노몰도 택시타야하지만 가깝구,,
또 걸어서 조금 나감 몰들도 쭉쭉,, 또한 세컨드 샵도 있더라구요,,아이책샀는데 괜찮더라구요,,여튼 넘 잘 묵었어요 수영장도 괜찮았는데 시간상 여유가 없어서 못했네요
또 호텔에 딸려있는 수펴는 24시간 오픈인데 아이들 샴푸나 어른들 종류가 마트보다도 다양하더라구요 그닥 비싸지도 않구요,, 또한 냉장고는 엄청 크고 좋아요,,
여유가 있음 햇반사서 먹어도 될듯합니다...담에 가도 또 머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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