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 7.4
100% 생생리뷰 929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929개
  • 숙소 청결 상태 7.4
  • 부대시설 6.5
  • 위치 7.3
  • 객실의 편안함 7.6
  • 서비스 7.2
  • 가격 대비 만족도 7.9
  • 음식 및 레스토랑 7.0
정렬 기준

Youngji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6월 | 1박
접근성이 좋고 저렴함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 가까운 곳에 쇼핑몰 있음, 보홀 가시는 분 추천
작성일: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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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tae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2박 | 2013년 4월
쇼핑및 관광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
sm과 가까운 곳 위치, 마젤란 십자가등 관광지와 가깝다. 가격대비 저렴하다
아침식사가 대체로 양호했던 것 같다. 호텔이 약간 낡은 것 같지만 내부가 넓고 쇼핑센터나 관광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작성일: 2013년 5월 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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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2월 | 1박
항구와 가까은 위치의 호텔
가격과 막탄섬으로 가기위한 배를 타기가 쉬원 위치
잠깐 머무르기에 적합한 호텔입니다 항구와 아주 가깝고 세부에서 유명한 KTV 아레나는 바로 앞(10미터)길건너에 있어요 조식은 1층에 레스토랑이 따로 있고요 부폐식으로 나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다음날 막탄섬으로 가기위한 숙박하는게 아니면 시내쪽의 다른 호텔로 가는게 나아요 아레나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이 전무 합니다
작성일: 2013년 4월 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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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eji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3월 | 1박
가성비 굿
깨끗함, 항구근처, 저렴한가격, 친절한직원
작성일: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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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 대한민국
커플
스탠다드
숙박: 2013년 2월 | 1박
친절한 서비스
유쾌한 직원들
페리를 이용하기 위해 머물렀습니다^^ 가까워서 좋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이 많아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3년 3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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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2월 | 1박
보홀 여행객들께 추천 드리는 호텔
먹을만한 조식
저 처럼 보홀 들어가기 위하여 잠만 자기 위한 호텔로는 괜찮습니다. 조식도 기대 보단 괜찮았습니다. 가격 대비 추천 드립니다.
작성일: 2013년 3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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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2월 | 1박
항구에서는 가깝지만 힘든 방
오션젯타기 쉽다
그 다음날 아침 보홀가는 오션젯을 타기 위해 선택한 호텔입니다. 정말 창문도 없고..바로 앞에 대형가라오케가 있기 때문에 시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고, 방안내시 쓸데 없이 안 나가며 팁을 바라기도 하는데 걍 몇페소 쥐어주세요. 장점: 항구에서 가깝다. 조식이 있다. 단점: 1.택시기사들이 잘 모르므로 "아레나"앞에 있다고 알려주심 압니다. 저희는 걍 피어 큐아트로 가쟀더니 피어1을 오밤중에 가주는 센스 여기서 후기 본거 생각하고 아레나 아냐고, 하니까 그 때서야 아-하며 가더군요. 다행히 바로 피어 앞이라 가깝습니다. 2. 조식이 맛이 없다. 걍 식빵만 구워드세요...잼발라서... 3. 수압이 낮다. 물총으로 머리 감는 기분 4. 창문이 없고 갑갑하다. 5. 에어컨이 있지만 찜질방 기분. 너무너무너무 덥다. 6. 아침에 호텔앞에서 잡아주는 택시기사가 웃돈을 요구한다. (2번) 7. 주변에 뭐 사먹을데가 없다.
작성일: 2013년 2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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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eong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2월 | 1박
작지만 깔끔하고 항구가 가까운곳
조식이 나오고 항구가 가깝다
항구와 가까워 좀 외지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보홀을 여행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방은 작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하루 묶고가기에 나쁘지는 않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깔끔합니다. 벌레는 없었습니다. 항구근처라 그런지 모기는 한마리 있었지만 잡고 그후엔 없었습니다. 조식은 간단하게 준비되어잇습니다. 저는 먹을만했어요^^ 친구도 잘 먹더라구요.ㅋ 항구는 택시타면 정말 금방입니다. 무조건 미터키시길(안키면 100페소라고 할지도 모릅니다-터무니없는가격) 호텔앞에서 돈달라는 꼬마들이 있을 수 있는데 겁먹지말고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작성일: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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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yu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3년 1월 | 1박
보홀로 들어가실분들은 좋은 호텔
피어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물도 없으니 꼭 사가지고 가시구요.. 프런트에 전화해서 써비스워터 찾으시면 가져다 줍니다.. 피어까지 도보로 200m정도 됩니다.. 일찍 보홀 들어가시는 배 타실분들은 숙박 추천합니다.. 바로앞에 아래나라고 KTV가 있어서 소음도 좀 심하고요.. 서너시간 자고 이동하실분들은 추천합니다.. 새벽 도착이라 피곤하니 잠은 옵니다
작성일: 2013년 2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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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a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스탠다드
숙박: 2012년 12월 | 1박
속상합니다
정말로
세부퍼시픽 내륙선을 예약후 마닐라에서 세부로 이동하려햇으나 . 출발 40분전 카운터 도착 거절당했습니다 . 내륙선은 손님이 1시간-2시간전에 안오면 다른이들에게 파는것이 아주 전형화되어있는 듯합니다 세부퍼시픽 이용하는 한국인분들 절대 조심하세요 . 나몰라라 합니다 공항 모만한데 40분전에 들여보내줘야 정상이지만 2시간전에 오지않으면 다른이에게 항공권 팔아버리는 항공사입니다 덕분에 호텔비 날렷습니다
작성일: 2013년 2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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