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 6.9
100% 생생리뷰 175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양호



이용후기 175개
  • 숙소 청결 상태 6.8
  • 부대시설 5.4
  • 위치 6.7
  • 객실의 편안함 7.0
  • 직원 태도 7.3
  • 가격 대비 만족도 7.3
  • 음식 및 레스토랑 6.4
정렬 기준

JOONG / 대한민국
커플
퀸룸 (공동욕실)
숙박: 2012년 11월 | 1박
밤에 프론트가 없는 호텔..... 그렇지만 저렴한 호텔
낮에는 주류들을 싸게 팔아요 술 음식등
막탄공항에 떨어지고 난뒤 숙박이 필요하다면 이곳으로 싸서 매우좋음 그렇지만 좋은 호텔 기대는 말기 하루! 정도는 저렴히 둘이서 잘 수있음
작성일: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Mi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디럭스 (금연)
숙박: 2012년 10월 | 3박
마리바고 주변 가격대비 괜찮음
친절한 직원들
La place는 그야말로 배낭여행객들이 저렴한 숙박료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치나 수영장이 없어 추가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숙소 8개실 중에 2실만 화장실 샤워실이 있다, 수도물은 지하수라 그런지 짜다, 샤워를 해도 찝찝하다, 물론 TV와 냉장고는 기본적으로 없으며, 침대매트리스는 스폰지로 되어 있어 하루자고 나면 허리가 아플것이다. 바에는 손님이 거의 없고, 조식은 부페식이 아니다, 커피와 조그만 빵조각 5개, 버터, 오렌지잼, 망고, 바나나, 계란, 야채조금 만 나온다. 우린 디럭스룸에서 지냈는데 40불/박당 결코 싼게 아니다, 싼게 비지떡이란것이 더 어울릴것 같다. 사실 세부시내에 그 가격이면 수영장에 마사지 스파, 체육관, 등이 있는 제대로된 이류 호텔들이 많다.(예 홀리데이 스파 호텔)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걍 몇만원 더주고 근처 리조트에서 지내는 것이 훨씬 쾌적할 것 같다. 이 게스트하우스의 주인은 네덜란드인인데, 현지 필리핀여자와 결혼해서 운영하는데 필리핀여자가 바람이 나서 거의 관리가 안되고 있으나,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준다. 바 같지 않은 바는 오후 4시~새벽2시까지 운영되나 모기, 개미가 정말 많다.. 특히 막탄에선 2~3일정도 지내면 별로 할게 없다는 것이 단점, 비치에서 하루, 아일랜드 호핑투어 30불/인당 하루를 빼고나면...
작성일: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youngsoo / 대한민국
커플
트리플 (공동욕실)
숙박: 2012년 8월 | 3박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좋았지만..방은 좀 그렇네요.
친절했던 직원들...도심하고 그렇게 멀지 않은곳..
게스트 하우스라 방하고 샤워실하고 화장실은 불리가 되어있네요.. 처음에 사진은 안그렇게 나와있길래..아닌줄 알고 예약했는데.. 사진하고 틀리 더라구요..화장실같이 있는 방은 vip라고 했던가..?? 아직 3층은 공가 중이더라구요..1층은 카페랑 바랑 레스토랑을 같이 하시던데.. 밤이 되면 분위기가 틀려지더라구요..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하셨고..잘해주셨어요... 침대가 쪼금 불변한건 있었네요...
작성일: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youngsoo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트리플 (공동욕실)
숙박: 2012년 8월 | 3박
공항에서 너무 멀지 않아서 좋았던 곳
공항에서 멀지않고..바로옆에 해변이 있고..나름 모든것을 갖춘곳.
공항하고 가까워서 접수하게 됐고..바로 옆에 호텔에 딸리 해변이 있어서..엑티비티를 거기서 할 수 있었고..보홀을 가고 싶었지만..시간이 없어서 못갔던게 아쉽지만...그쪽 스쿠버다이빙도 엄청 좋았다는거..보라카이보다 백배는 나은거 같네요..ㅋ
작성일: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SUNGJAE / 대한민국
커플
디럭스 (금연)
숙박: 2012년 8월 | 1박
두번다시가지않을 불쌍한 필리핀아이들의 소굴
전혀없음.
최악중의 최악. 아무리 돈아낀다고 했다가 이런 낭패를 볼줄이야. 모기는 여자친구와 도합 열방이상을 물리고 잠도 지대로 못자고 결국 이른시간에 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도망치다시피 했습니다. 바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보고 외국인친구들과도 얘기했지만 그냥 혼자 배낭여행을 가는것이 아니라면 가지말라고하고싶네요. 불쌍한 필리핀아이들은 천진난만하게 한국어를 써가며 기념품팔고, 장담하곤데 이호텔에서 고용하는듯싶었어요. 여튼 절로 눈살이 찌푸려지게하고 위치는 또 왜이래 허름한데있는지... 갈데도 없었습니다
작성일: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issac / 대한민국
커플
퀸룸 (공동욕실)
숙박: 2012년 7월 | 2박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곳
가격대비 아주 좋은곳
조식도 나름 괜찮고 pub이 같이 있어서 식사나 주류도 함께 해결가능 위치도 마리바고 그릴 바로 앞이여서 택시나 지프니 타기도 좋고 무엇보다 가격대비 훌륭한곳
작성일: 2012년 7월 6일 금요일

Heeyoung / 대한민국
커플
퀸룸 (공동욕실)
숙박: 2012년 5월 | 2박
무척 깔끔했던곳
깔끔
아침식사 토스트에 계란 망고와 바나나 나쁘지 않음 세부에서 지내는동안 스쿠버 배운다고 지냈던곳인데 도미토리 말고 스텐다드 지냈음 침대 에어컨 샤워시설 화장실 커다란 책장하나 냉장고 없는게 아쉬움 맞은편에 유명한 그릴레스토랑 있음 연인이서 지내는데 한명당 만오천원꼴 어짜피 계속 나가있었는데 짐맞기고 잠자는곳이 였음 다음에도 저렴히 지낸다면 거기갈듯
작성일: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David / 홍콩
커플
디럭스 (금연)
숙박: 2016년 9월 | 17박
The worst thing that ever happened ....
Stay far away from that place, that is the best advice I can give ! We have booked a deluxe non smoker room : surprise... that room does not even exists. In the so called deluxe room, plenty of ashtrays were present.... how to call it "a non smoking" room then ???? There was no management, only a helper, who was friendly, but could not explain or give any information. After visiting the room, which was so dirty that we do not even dear to sit on the bed..... we decided not to unpack and leave this "rat place" for what it is, although I had paid all on forehand. Lucky, we have found some other nice places in the area, with clean rooms, even with a swimming pool for less expensive. Helper told the manager was Dutch, well Dutch people have a reputation of being clean and honest, so probably the exception confirmes the rule.
작성일: 2016년 9월 26일 월요일

BELEN / 필리핀
개인 여행자
디럭스 (금연)
숙박: 2016년 8월 | 2박
A comfortable budget inn at Maribago, Mactan, Cebu
This budget traveller's Inn is a 30min taxi ride from the airport. It's conveniently near with some resorts in the island. If you just need a place to sleep because your primary purpose is to go out in the water, this inn is just worth your budget. I've booked the room with its own bathroom. I'm satisfied with the basic amenities and the staff is very helpful. I arrived in the place in the afternoon so I was able to see the place right away. Landmark is just it's across maribago grill and the gate and wall is made of bamboo poles. The grounds become a bar in the evening. I think visitors arriving in the evening can detect it if they arrive when the bar is still open as the lights are on displaying the name of the place.
작성일: 2016년 9월 18일 일요일

YA-CHIH / 대만
개인 여행자
퀸룸 (공동욕실)
숙박: 2016년 8월 | 1박
Low c/p value
Same price wroth staying at a better place. It doesn't look like a guesthouse or hostel, it's a bar! Local people also know it as a bar. Staffs are not good at English.
작성일: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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