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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양호함



이용후기 377개
  • 숙소 위생 상태 5.9
  • 부대시설 5.3
  • 위치 6.8
  • 객실의 편안함 6.8
  • 직원 태도 7.0
  • 가격 대비 6.6
  • 음식 및 레스토랑 5.4

6.3 jinchol K.
South Korea
2013년 8월 7일 수요일
가격대비 넓은 객실과 주방으로 사용하기 편리했던 숙소..
저렴. 공항과 5분거리, 드랍무료
가격대비 나름 괜챦은 숙소, 룸안에 주방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간단한 음식을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은 1층에 있었는데, 저녁늦게 체크인 해서 수영장은 사용을 못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면서 보니 나름 관리는 괜챦은듯. 위치는 막탄 공항 초입에 있지만, 안쪽으로 좀 들어와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을듯 한데, 오션젯 항구에서 택시기사가 한번에 찾아가는것 보면, 기사들이 왠만큼은 알고있는듯 합니다. 직원들은 나름 친절한 편이며, 침구들도 상태는 좋지만, 호텔건물 자체가 조금 으슥한 느낌이 있습니다. 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하루정도 묵기에는 괜챦은 숙소

5.3 SangHyeok J.
South Korea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조용한 호텔
호텔이 조용해서 좋았다.
투숙객이 많이 없고 어학연수를 온 아이들만 있었다. 호텔과 함께 아파트가 붙어있다. 너무 조용해서 약간 패가 같은 느낌이 들어 여자로서 무서웠다. 수영장은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놀기에 부담없어 좋았다.

5 kyung S.
South Korea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공항과 가까운 호텔
접근성이 좋은 호텔..
우선 여기 호텔도 두번째로 숙박했습니다. 객실 상태는 조금은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화장실과 욕실 수압이 너무 낮아 정말로 샤워를 못할 정도입니다..참고 하세요.뜨거운 몰도 조절이 너무 힘들어서....사실은 다시는 숙박을 않할 생각입니다.... 무료 인터넷 또한 로비와 멀어지는 객실일수록 정말로 불통입니다.... 오는날 셔틀버스를 무료제공 해주어서 마지막 기억은 좋습니다....

6 YOUNGSOON B.
South Korea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잠자기에는 어려움이 없는 숙소
취사도구는 맘에들지만 조리해 먹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음
새벽에 공항도착하고 하루적당히 묵을 곳을 찾는여행객에게 괜찮을듯합니다. 주니어 스위트 프로모션으로 30불이 아니었다면 굉장히 불쾌했을수도 있지만 가격대비 지낼만 합니다. 도보로 마리나 몰까지 300m이니 조식은 마리나몰에서 드시고 리조트로 이동하면됩니다! 가격이 아니면 선택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7.7 DAEUN K.
South Korea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수영장이 깊어 맘에든, 부엌이있어 좋았던 방
수영장이 깊어 맘에든, 부엌이있어 좋았던 방
겉을보곤 솔직히 실망한다. 하지만 방은 아주넓고 부엌시설도 되있어서 요리도해먹고 재미있다. 우리 남편은 직접 요리도해주고 사랑받는기분 한껏 낼수있다. 수영장도 큰편은아니지만 수영할수있고 깊은곳이있어 재미있다. 공항근처여서 이미 지쳤거나 다음날 돌아가는전날 이용하기 좋다. 단둘이 그냥 놀 생각이라면 여기 추천한다.

7.3 AH K.
South Korea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조용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호텔
키친 및 공간의 활용, 넓은 수영장, 친절한 직원들
란케스터 호텔을 이용하기 전, 아고다를 통하여 이용자들의 후기를 읽고 사실, 주저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용하였을 때는 많이 개선되어 있어서 였는지 아주 흡족했습니다. 첫째로 방 내부에 벌레 같은 건 없었으며, 키친에 냄비라든가 컵등 주방 용구가 다 갖추어져 있어 이용하는데 아주 편했습니다. 또한 에어콘과 티비 성능도 좋아 하루 종일 방에서 쉬는데 그만이였습니다. 저는 특별히 수영장을 잘 이용하였는데,매일 매일 청소하는 것을 지켜보았으며, 수질 상태도 양호하였습니다. 직원들도 무척 친절해서 저는 팁도 50페소씩 계속 주었습니다. 호텔에서 7분 정도 걸으면 마트나 커피숍, 식당들이 많았고, 공항 근처라 세부 시내든, 막탄 섬 액티비티를 위한 이동도 편리했습니다. 6일 아주 잘 쉬었습니다.

7 Youngtak M.
South Korea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가지가 아쉬웠던
공항과 가깝고 친절하다
가격 싸다 위치 좋다.. 정말 픽업도 친절하세 무료로 오고 다좋았는데... 바퀴벌레.... 가 나왔다...... 엄청 큰녀석이.. 취사가능하여 아침 식사로 컵라면이랑 햇반 먹고.. 다 좋았는데.. 바퀴벌레........ 잠깐 배편이나 비행편으로 쉬어가시는거라면 추천하나, 여행을위한 숙소로는 비추천..

6.3 Nakman C.
South Korea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권하고 싶지 않은 호텔
공항에서 가깝다
취사를 할수 있음. 시설은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청결상태가 미흡하고 특히 바퀴벌레 때문에 와이프가 힘들어 했음.

5 JI K.
South Korea
2012년 3월 7일 수요일
추천할 만큼은 아닌 호텔
공항에서 가깝다는 점
인터넷상에 후기가 별로 없어서 망설이다 공항에서 가깝고 비용 절감 차원에서 선택했는데..저는 좀 실망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걸어갈만한 위치는 아니었고, 새벽 도착해서 숙박비 아낄겸 많이 들르시는 공항인근 프린스 스파 바로 인근입니다. 새벽도착이라 택시 미터로도 가지않고 정말 짧은 거리임에도 공항에서 오래대기했다고 250페소나 요구하더라구요.. 호텔이라기 보다는 낡은 콘도, 아파트를 연상캐 했고..방안에서 나는 냄새는 정말 적응 안되더군요.. 매트리스랑 베개도 너무 딱딱해서 편안한 느낌도 없었고..수영장을 이용할 생각은 없었지만..전혀 관리안되어 물속에 부유물 잔뜩이고.. 그냥 몇시간 머물꺼니까 저렴한 가격에 숙박하실분들만 선택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5.3 SANGYOON W.
South Korea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저가에 위치만 좋은 호텔
주방이 있음
불만은 없다. 내가 선택한 곳이니까. 다만 냉정히 말 한다면 미 분양으로 경영난을 겪는 콘도에 다녀 온 느낌이랄까? 프론트 데스크가 있는 동이 아니라 옆의 d동에 묵어서인지 복도에 불도 다 안 들어오고, 곰팡이 냄새에, 고장난 샤워기, 개미떼 등등 감점 요소들이 있다. 보홀에서 돌아 온 출국 전 마지막 밤을 여유있게 보내려고 네 가족이 방을 두 개 썼는데 일정을 보내놓고 보니 그냥 세부 시내 호텔의 방을 하나만 쓸 걸 그랬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착해 보이는 직원들, 넓은 공간, 주방 시설, 인근의 괜찮은 한국식당(다래원?) 등 식당촌, 저렴한 타이 마사지 샵, 스타벅스 등이 도보 10분 내에 있고 공항까지 택시로 5분도 안 걸리는 입지 조건은 훌륭하다. 어차피 짧은 여정이고 막탄섬의 좋은 리조트에 묵으실 게 아니라면 세부 시내의 호텔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