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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블루워터 마리바고 비치 리조트 (Bluewater Maribago Beach Resort)

Maribago, Buyong,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6015

아주 좋음 7.9
이용후기 16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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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이용후기 1679개
  • 숙소 위생 상태 8.0
  • 부대시설 8.3
  • 위치 7.8
  • 객실의 편안함 8.3
  • 직원 태도 8.0
  • 가격 대비 7.7
  • 음식 및 레스토랑 7.6

Soohyun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이국적인 고급리조트
호텔서비스를 받으며 이국적인 리조트 경험 할 수 있음.
원두막 비슷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나며, 음식 및 리조트 시설, 서비스는 좋은 호텔 못지 않다. 그러나 리조트내 수영장시설은 생각보다 작았고, 전용비치는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다. 그리고 호텔처럼 부가세 및 봉사료가 금액에 추가된다.

Bo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이국적인 느낌과 가격대비 많은 것을 갖춘 리조트
넓은 풀장, 이국적인 해변과 객실
객실은 넓고 이국적이며, 침구는 편안했으나, 그다지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에어콘 성능도 괜찮구 하루종일 리조트나 외부에서 놀다가 편히 쉴만 했습니다. 객실 앞마다 있는 베란다?도 매우 한적하고 가족끼리 담소 나누기에 아주 좋았어요. 풀장도 3개나 되어 원하는 풀에서 자유롭게 놀기 좋았고 해변도 매우 가까워서 해변과 풀을 오가며 즐기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성능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JUNMO L.
대한민국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필리핀 느낌의 리조트
필리핀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리조트
필리핀 현지 느낌이 전체적으로 묻어나는 리조트 입니다. 하지만 리조트 안에 있는 바다는 생각보다 맑고 깨끗한 바다가 아니더라구요. 바닷물을 가둬 놔서 그런건지 물 상태가 맑지가 않더라구요.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 물이 더 괜찮더라구요. 조식은 깔끔하게 나오기는 하나 메뉴가 먹을만한게 많지는 않구요. 다른 고급 리조트에 비해서 가격은 저렴해서 좋지만 리조트 내 바다 상태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chanoh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수영장이 최고예요
친절한 스텝, 밤이 아름다운 리조트
먼저 스텝분들의 친절함이 인상적이었고, 연인, 가족 들이 머물 수 있는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리조트 입니다. 수영장 또한 아름답고 수영하기에 충분히 넓었으나 수질 관리가 다소 미흡하였음. 조식 부페는 가격에 포함되었으면 괜찮은 수준이나 돈을 지불하기엔 조식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있음. 리모델링이 안된 일반룸에서 투숙하였으며 불편하진 않으나 2%부족한 느낌을 받음. 전반적으로 시설, 서비스가 우수한 편이며 가족 여행으로 추천함.

Han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가장 필리핀적인 리조트
수영장이 룸과 인접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좋았음.
가장 필리핀적인 호텔이었고, 수영장이 룸과 인접해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은 호텔이었음. 디럭스룸의 경우 아침에 바깥에서 들리는 음악(디럭스 뒤쪽이 서초골, 가게 등이 있음)때문에 쿵쿵울리는 소리에 잠을 깸. 좀 시끄러움. 직원들도 길가다 눈이 마주치면 인사도 하고 친절함. 수영장이 제일 마음에 듬. 해변에 있는 바다는 들어가서 놀기에는 좋지않음. 맨발로 들어가면 발이 아픔. 뾰족한 산호로 되어 있어 비추. 조식도 큰 기대는 안하고 가서 그런지, 그래도 괜찮았음.

SUK K.
대한민국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필리핀의 매력이 느껴지는 리조트
호핑하기 좋은 위치, 친절한 스탭, 필리핀 느낌이 물씬 나는 리조트 조경
호핑을 할 계획이라면 근처에 호핑업체가 많으므로 접근성이 좋다. 다른 리조트와는 다르게 필리핀의 전통이 느껴지는 이국적인 리조트

soohyun O.
대한민국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위치와 컨디션은 좋지만 시끄러운방
단독빌라 느낌의 룸구조와 해변경관
룸컨디션도 만족했고, 위치나 경관 모두 좋았습니다만... 초가지붕구조를 위해 덧댄 슬레이트 지붕이 비가오자 엄청난 굉음을 냅니다... 정말 시끄러웠구요.. 마치 폭우가 쏟아지는소리가 나서 나가보면 가랑비 정도 내리고.. 도로변 아무마스윗 오토바이 소리, 닭소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Myungsu L.
대한민국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수영장이 숙소앞의 편안한 리조트
호텔 전체적으로 이국적이고 특히 숙소 바로앞이 수영장 이라 애들하고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아침부폐도 한국인 입맛을 잡기위해 김치와 한국요리 몇개가 나오고 주변에 걸어서 골드망고, 마리바고그릴등의 음식점을 갈수 있어 좋습니다

GYEONGHO J.
대한민국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역시 좋은 리조트
친절하고 맛있는 식사
역시 좋은 리조트네요. 연인과 함께 라면 없던 사랑도 솟아 날거 같은 그런 아름다운 리조트 였습니다.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하고, 식사또한 상당히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리조트라는 특성상 인접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택시를 타고 이동할수 있는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gyuhan H.
대한민국
2012년 9월 30일 일요일
나쁘지는 않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도 않은 호텔
낮에 일하는 직원들이 친절했음
세부에 다시 갈일도 없겠지만 다시 간다면 이용하고 싶지 않은호텔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 체크인을 하고 (방도 최악의 더러운 방을 배정받았음)방에 들어가니 세면대 물도 잘 안빠지고 에어컨 소리도 대박 !! 이불을 들어보니 머리카락이 더덕더덕 붙어있었어요. 너무 더러워서 방을 바꿔달라하니 직원이 불친절하게 방이 없으니 내일 오후4시에 바꿔준다고 해서 하룻밤을 잤습니다.악몽까지 꿔가며..(밤에 일하는 직원 두명중 한명은 옆에서 누워 자고 있었음) 그담날 아침 도저히 안되겠어서 차지를 주더라도 방을 바꿔달라하니 방을 바로 바꿔 주었어요 ㅡㅡ(없다는건 뭐야?)리노베이션 룸인가? 바꿔준방 이불에도 머리카락 더덕더덕 붙어있었고 저희는 실랑이 하기 싫어 그냥 있기로 했습니다-- 나름 동남아 여행 많이 했는데 이런 호텔은 처음이었습니다.더 저렴한 호텔도 깨끗하고 쾌적한곳이 많았는데 이건뭐 동네 여관보다 더 안 좋은 수준. 호텔 입장은 더 좋은방 자려면 비싼방을 예약하라 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럴려면 크림슨이나 플랜이나 임펠 갔겠죠.이불과 바닥에 머리카락은 정말 아닌듯 했습니다. 전반적인 평은 조식도 나름 괜찮고 근처에 맛집고 가깝고 낮에 일하는 직원들도 대단히 친절하고 수영장도 그냥 저냥 놀만 했지만 만약 담에 간다면 돈을 더 주고 좋은 리조트 잡을려구요. 세부 해변도 별론데 리조트라도 좋은데 잡아서 노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아 그리고 리조트 앞에 택시들도 상당히 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거의 미터 안키고 가려고 하고 미터키자 하니 미터+100페소 달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