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정보 보기

2015

블루워터 마리바고 비치 리조트 (Bluewater Maribago Beach Resort)

Maribago, Buyong, 막탄 아일랜드, 세부, 필리핀 6015 - 숙소 위치 보기

아주 좋음 7.9
이용후기 1697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1697개
  • 숙소 위생 상태 8.0
  • 부대시설 8.1
  • 위치 7.8
  • 객실의 편안함 8.3
  • 직원 태도 8.0
  • 가격 대비 7.7
  • 음식 및 레스토랑 7.6

juhwan O.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6월 | 2박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 필리핀스러운 리조트
리조트가 넓어서 조용히 쉴수 있는 공간이 많아 좋았음
와이프랑 2박을 아무마 스위트에서 묵었습니다. 저희때는 방에는 모기,파리들이 별로 없었구요. 지렁이 한마리 나왔던게...좀 컸긴 했지만... 아무마 스윗 들어가는 입구쪽에 방이라 그런지 땅에 깔린 자갈소리가 너무나 명확히 들리는게...그래서 아침마다 깼다는게 불만... 그리고 수영장에서 노는 애들 소리가 너무나 울리게 크게 들렸던것두 불만... 그래도 너무나 이국적인 느낌의 리조트였고... 푹~~쉬다오기로 한 여행의 테마를 충분히 만족시켜주었던 리조트였습니다. 와이프도 만족해서 다음에 세부가면 또 가기로 했네요..
작성일: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HYERYEON W.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6월 | 2박
맛있는 조식과 수영장 ♡
조식에 김치가 있어서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음. 디럭스룸 예약했지만 체크인때 운좋게(?) 무료 업글되서 아무마 룸에서 지냈습니다. 마리바고블루워터는 처음 이용하는 거였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무마는 가족끼리 내지는 신혼부부한테 어울리는 룸 같아요. 전체적으로 주황색 조명이라 실내도 어두웠고, 그치만 풀장 바로 앞이라 물질하기 좋았어요. 조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좀 짰지만) 김치도 있습니다. 밖으로 나갈때 미터택시는 불러주지 않고 호텔택시만 가능합니다. 호텔 밖에 택시들이 자주 지나다니기는 하지만 미터로는 잘 운행하지 않는듯. 공통점인거 같아요- 세부 시내 택시는 말하지 않아도 미터로 잘 다니지만 막탄 택시는 부르는게 값인듯 ; 흥정하면 대부분 성공하긴 합니다만은. 그래서 저흰 미터+50p로 다녔어요. 다행이도 친절한 기사님들만 만나서인지 돌아가거나 하는 불운은 없었네요. 프론트 직원들은 시크한편인듯. 별로 웃는 모습을 못봤지만 가드나 돌아다니는 직원들은 폭풍살인미소를 보여줬어요 ㅋㅋ 가족들끼리 가거나 하면 좋을 것 같고, 로컬분위기를 느끼고프신 분들에겐 추천해드리지만 제 취향은 아닌지라 ; 좋은건 좋은거지만 다시 가고 싶진 않아용
작성일: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HyangSun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6월 | 3박
세부의 향기가 묻어나는 특색있는 호텔
자연과 어우러진 깔끔한 방
Maribago Bluewater Beach Resort에 대한 나쁜 평도 간간히 있어서.. 처음 호텔을 결정할 때는 매우 망설였습니다. 후기처럼... 아침 식사를 할 때는 한국인지 세부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한국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마 스위트에 묵었는데이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깔끔하고, 욕실도 넓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변자체는... 너무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물놀이는 따로 호핑을 하거나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호텔이어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21일 화요일

DaeHyun S.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6월 | 6박
바다와 수영장이 맘에 드는 리조트
바다가 앞에 탁트이게 펼쳐진 그림 같은 곳
유아풀도 있고 수영장이 맘에 들었습니다. 바다는 인공섬이 바로 앞에 있어 배를 타고 갈 수있고 막탄공항과 20분정도 거리 한국인과 일본인이 좀 많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DaeHyun S.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6월 | 6박
바다와 수영장이 맘에 드는 리조트
바다가 앞에 탁트이게 펼쳐진 그림 같은 곳
유아풀도 있고 수영장이 맘에 들었습니다. 바다는 인공섬이 바로 앞에 있어 배를 타고 갈 수있고 막탄공항과 20분정도 거리 한국인과 일본인이 좀 많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Mihwa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6월 | 2박
아기자기하고 친절한 리조트
각각 다른 세가지 풀과 리조트 해변의 인공섬이 인상적이었음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리조트로 아무마 스파 룸컨디션도 매우 좋았고 각기 다른 3개의 풀장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리조트내 모든 시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아무마 스파의 경우 방음이 전혀 안되서 새벽에 체크인 한 옆방 사람들의 소리에 잠을 설쳐서 약간 불편했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hyesun J.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5월 | 2박
비치기 아름다운 리조트
친절하고 비치가 이쁨
수영장도 이쁘고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놀기에 아담하고 좋아요 마리바고 그릴이라는 식당이 앞이라 정말 맛있는 음식 싸게 먹고 좋았습니다 호텔 조식도 괜찮았구요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친절하고 특히 비치가 너무나 이쁘고 좋아요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Angie K.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6월 | 2박
필리핀 특유의 멋들어진 경관과 오두막 형태의 숙소가 맘에 듬!
휴양지 특유의 매력이 넘치는 곳!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는 필리핀에서 느낄만한 휴양지 특유의 모습을 가지고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여기가 한국인지 세부인지 모를정도로 닮아있는 모던한 곳과는 다르게 세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를 200%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스텝들이 마주칠때마다 인사하며 반갑게 맞아주고, 아이들이 수영하고 놀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리조트 앞의 삐끼들은 약간 성가신 느낌이 있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BO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6월 | 1박
아름다운 비치,그리고 룸
접근성, 예쁜 비치, 수영장, 맛있는 음식, 예쁜 방
몇년전에 갔었을때는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이번에 가니 많은 것들이 변했더군요. 많은 것들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정갈하게 정돈된 비치와 인공비치, 그리고 비치에 있는 칵테일바 등은 충분한 휴식을취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고요, 디럭스룸(run of the house)에 묵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비치뷰로 요청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단, 마리바고 블루워터 수돗물은 한국과 달라요. 양치하실때 생수 이용하시길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밥도 맛있어요
작성일: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JOUNGMIN O.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6월 | 1박
아담한 리조트, 친절한 직원
모든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리조트의 크기가 아담하고 낭만적 분위기의 리조트
가족여행 (어린이 1인 동반)으로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음식도 먹을만 했습니다. 그러나, 샤워실의 물이 콸콸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6월 8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