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체크아웃한 실제 투숙객에게 이용후기 요청메일이 발송됩니다.이 방법만을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접수된 모든 이용후기는 컨텐츠 팀의 승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타리마 비치 빌라 & 다이브 리조트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
Dongki K.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2일
|
세부에는 여러번 여행을 해 보았으나 이곳 올랑고에는 처음으로 가본 리조트이다. 힐튼포트에서 산타로사 포트까지의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았으나, 리조트까지의 이동시간은 많이 걸렸다. 리조트는 매우 조용하고 직원들의 써비스는 매우 좋은 편이었다. 하지만 리조트에서의 다이빙은 가격에 비해서 형편이 없을정도로 다시는 그곳에서 다이빙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대체적으로 만족한 여행었다. 가족이나 커플여행은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호텔 특징:
산타로사 포트에서 호텔까지의 거리가 조금 있다.
다시 세부로 돌아 올때는 스페셜티로 호텔앞에서 바로 배를 렌트해서 세부힐튼 포트까지 가는 배를 타고 오면 좋을 것 같다.
|
|
Soomi J.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1월 4일
|
세부에 살아서 좀 가까운곳으로 가려고 이곳을 선택했는데 한국에서 여행오는 사람이면 정말 비추네요.
전압이 일정하지 않아 불이 계속 왔다 갔다하고 방두개에 거실 있는 방 섰는데 불이 넘 깜깜해서 거실에서 있을수가 없을 정도 ㅜㅜ.
방값에 비해 너무 시설이 떨어짐..
밤새 물도 안나오고 아침 아홉시쯤 얘기하니 모터 틀어 주네요.
음식가격은 비싼 편이고 퀄리티는 많이 떨어지는편이예요.
일상에서 탈출로 간곳이지 두번 다신 가고 싶진 않은곳.
한국에서 특히 여행오는 사람이면 그냥 세부에 있는 리조트 찾는게 나을듯.
호텔 특징:
일단 들어가면 나가기가 힘드니 애들 있으면 먹을것을 준비 해가야함.
|
|
Eunji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10일
|
풍경도 좋고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했던 호텔
풍경은 그림같앳고 휴양을 원하는 사람에겐 좋을 듯
6.3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직원들의 친절함 이였습니다.
여기서 저는 2박을 머물렀었는데
그동안 불편함 없이 너무나 잘 지냈습니다.
단점은 막탄섬에서 우선 방카를 타고 들어가는데 15페소이고
거기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들어가는데 160페소
전 바로 앞에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엄청나게
가더라고요..한 20분?
완전 오지로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호텔은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뒤에서 남기겠습니다.
|
|
Eunji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9일
|
밑에서의 후기를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저희는 가장 비싼 방을 예약했었는데
한집에 방이 두개인 곳이였습니다.
우선 여기는 와이파이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냥 고립....
수영장은 나름 만족했습니다.
튜브같은거 하나 가지고 가시면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비치가 없습니다.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바다인 것?
저는 올랑고가 호핑투어로 유명하다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우선 방카를 타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이 호텔로 들어가면..누구와도 접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호핑투어를 기대하시긴 무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신 리조트 앞에 1km반경 안에 호핑투어를 하러 온
배들이 득실득실 댑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호핑투어를 하려면
트라이시클을 타고 나가고 방카를 타고 나가서 그 곳에서
신청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매니저의 친절함 덕분에
리조트의 쪽배를 리조트에서 일하는 한 청년이
직접 손으로 끌어서 (깊이가 얕습니다)
그 호핑투어하는 포인트로 가서 전 물안경(100페소)만
빌리고 했습니다. 싸게했죠!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저녁과 점심은 판타스틱합니다..
뭘 기대하시든 상상 이상의 음식을 보게되십니다.
전 각종 해산물 (크고 통통한)을 기대했지만
칵테일 새우보다 작은 진짜 새끼손가락 1마디 정도되는
새우들과 오징어 볶음
즉 거의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들이 나옵니다.
그래도 나름 집밥같애서 만족했습니다..
아 그리고 개미랑 도마뱀이 있습니다.
근데 개미가 우글우글 거리는 것도 아니고 도마뱀도 조그매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마사지는 출장마사지에 350페소였습니다.
저는 위치와 가격대비
그닥 추천하지 않고요
돈을 좀 들여서 마리바고나 비리조트를 가시는게 나을 듯 하네요^^
|
|
Jong S.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7월 1일
|
우선 전기가 일정하게 들어오지 않아 자는 것이 정말 힘들었고 에어콘도 작아서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
|
Tae H.
연인
South Korea,
2012년 5월 23일
|
객실수가 적어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리조트입니다.
무빈픽 피어(구 힐튼 피어)에서 방카 한 대당 500페소에 탈리마 리조트의 방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특징:
ㄹ
|
|
Tae H.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5월 23일
|
가족이나 연인과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막탄 섬에서 방카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가격대비 우수합니다.
방카 인당 10페소, 리조트 전용 방카 이용시 대당 500페소.
관광명소 정보:
ㅎ
|
|
Tae H.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5월 23일
|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조트이며, 리조트 내에 다이빙 샵이 있어 체험 다이빙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막탄섬으로부터 약 15분 방카, 10분 트라이시클 이용이 가장 저렴하나, 미리 예약시 무빈픽 피어에서 리조트로 500페소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관광명소 정보:
ㅎ
|
|
Jungsun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4월 16일
|
정말 이곳은 며칠 더 머물고 싶었던 곳이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달콤한 낮잠이란...
이곳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책만 읽었던거 같다.
일상에 찌들어서 아름다운 곳에서 휴식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다.
리조트 안에 비치까지 있으니 정말 조용하여 진정한 휴식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안좋은 점은.. 이 곳에 가시는 분들은 패밀리룸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코노미로 갔는데.. 방이 좀 작았다.
섬 자체에 전기가 잘 안들어와서 낮에는 에어컨이 하나도 안시원하다. 그래도 밖에 있음 된다.
식당 음식은 정말 최고였다.
|
|
Seok W.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2월 29일
|
이곳은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들이 찾는 리조트이며 스쿠버다이빙을 함께할수 있어 참 편리하고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호텔 특징: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경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나 시간당20패소 사용로 지불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