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up-icon
호텔 정보 보기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전체 이용후기 (272)

출장 및 비즈니스 (14)

커플 (116)

개인 여행자 (87)

유아/아동 동반 가족 (20)

청소년 동반 가족 (13)

그룹 여행객 (22)

좋음
7.1
이용후기 272개
숙소 위생 상태
6.9
부대시설
6.4
위치
7.7
객실의 편안함
7.0
직원 태도
7.2
가격 대비
6.9
음식 및 레스토랑
6.7

8 KYOUNGMIN R.
South Korea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친절한 직원분 덕에 기분좋게 머물고 간 호텔
늦은 시간이었지만.. 친절한 직원분 덕분에.. 기분이 매우 좋았네요
늦은 새벽시간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했는데 공항근처라서 무엇보다 좋았구요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미리 픽업서비스를 요청하면 데리러도 오시는데 저흰 공항 세관에서 문제가 생겨 픽업오신 분이 기다리다 가셨더라구요 가격대비 깔끔했어요^^ 하지만.. 개미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7 Taeyoung S.
South Korea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친절한 직원들
공항에서 가까운 점
새벽에 도착하였으나 친절한 직원들의 픽업 서비스에 감동이며, 가격은 그리 싸지는 않은편으로 프로모가 필요할 듯

5.7 sun N.
South Korea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평범한 호텔..
픽업 무료~
방을 2개 사용했는데 한방은 전체적으로 눅눅함...<= 다른 방은 그렇지 않음 조식은 빵 정도 먹을 것..커피..음료... 직원들 친절도는 별로....보통... 방에서 와이파이 안터짐.. 금고 없음 <= 두가지 조건 때문에 예약했는데 낭폐

6 hyunju K.
South Korea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위치가 좋은 호텔
공항과 가깝다
세부에 새벽에 도착하면 첫날 항상 묶는 호텔이다 조식도 간단히 먹기 그럭저럭 괜찮다 단점은 창문이 없고 약간 쾌쾌한 냄새가 난다 엘리베이터와 룸에서

9 JEONG L.
South Korea
2012년 1월 6일 금요일
공항과 가까워서 좋은 호텔
공항과의 거리, 조식이 나쁘지 않음
새벽에 도착해서 가야했기때문에 공항과 가까운게 좋았음 룸컨디션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조식뷔페가 가격대비 괜찮았음 그러나 수영장을 실내에 두어선지 수영복바지만 입고 돌아다니는 남자분때문에 놀랬음...

6.3 AERT J.
South Korea
2011년 9월 14일 수요일
음저렴하고 하루정도 지내기에 적당함
공항 무료픽업 서비스
공항에서 무료로 픽업을 해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호텔. 자정에 도착해서 적당히 하루정도 묵기엔 좋음. 시설을 그닥 좋지 못하므로 여기에서 장기간 머무르기엔 무리가 있을것으로 예상됨. 아..그리고 물 나오는게 좀 갑갑함.

6 hyunju K.
South Korea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위치는 좋음
공항에서 가깝고 조용함
밤늦게 도착해서 하루 묶기는 좋은 호텔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남 침대가 너무 작다 하루 묶기에는 괜찮다

7.3 jun K.
South Korea
2011년 7월 8일 금요일
편안하고 깨끗한 호텔
공항이 가까와서 좋았음
무엇보다 큰 장점은 공항에서 매우 가까웠던 점이고 요청시 공항픽업도 아주 친절하게 해주어서 밤 늦게 도착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도 깨끗하고 에어컨 시원하고 모두 나름 좋았습니다. 다만 아침은 그럭 저럭이고요.

8.3 INSUK C.
2011년 5월 1일 일요일
공항과 가까웠던 호텔
무료 pickup service
새벽 1시 도착이라 호텔갈 일이 걱정되어 호텔에 전화했더니 pickup하러 나온단다. 그것도 무료로. 낯선 외국 공항에 도착해서 나가보니 내 이름을 영어로 적어논 종이를 들고 호텔직원이 두명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처음부터 너무 감동스런 서비스에 세부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된듯 하다.

8 jiyoung L.
South Korea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위치는 좋다
공항까지 무료 드롭서비스
28개월 아기를 데리고 밤늦은 시간까지 비행기를 기다릴 수 없어서 반나절을 기다릴 요량으로 잡은 저렴한 호텔입니다. 공항 바로 앞 워터프론트보다 가격대비 좋다 싶네요. 방크기는 딱 일본의 비즈니스 호텔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룸에 비해서 호텔 로비는 좀 웅장하네요ㅎㅎ 옥상에 수영장이 있지만 노천탕 수준이라고 생각하심 될듯... 가이사노 몰까지 걸어서 이동가능하구요. 호텔 바로 옆은 할렘지역 비슷하니 바로 큰길건너서 걸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체크아웃시간을 정확히 알려주면 공항까지 송영서비스 해줍니다. 새벽에 떠나는 비행기라 택시는 어찌잡나 걱정했는데 큰 걱정 덜었어요. 무료서비스이긴 하지만 밤늦은 시간 고맙다고 기사님께 팁은 약간^^; 전체적으로 크게 친절하다거나 좋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냥 무난하게 잠시 머물다 갈만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세부 도착한 첫날이나 마지막날 정도는 숙박할 수 있는 수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