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체크아웃한 실제 투숙객에게 이용후기 요청메일이 발송됩니다.이 방법만을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접수된 모든 이용후기는 컨텐츠 팀의 승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 Pearl Farm Hotel
|
호텔 위치:
카푸티안 디스트릭 - 사말 아일랜드
|
객실 수:
70
|
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펄 팜 비치 리조트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
Ho J.
연인
South Korea,
2013년 4월 7일
|
다바오 시내 선착장에서 1시간 떨어진 곳.
조용하고 바닷물 맑고 신혼부부가 2박3일정도 여행가기 좋은 곳입니다.
1박2일로는 좀 부족할 듯 하네요.
|
|
Eunkyung L.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24일
|
Beautiful Resort!!
Scuba diving, Spa, Sunset View
7.3
너무나 아름답고 평온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었다.
특히 석양지는 바다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그럭저럭 괜찮았던..
다만 리조트선착장의 직원들은 그리 친절하지 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음식물 반입금지라서 못들고 들어간다는게 단점이 아닐까 싶다.
|
|
Jeonga B.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2월 9일
|
가족과 함께 가는게 좋을 것 같다.
대신 나는 밥이 입에 안맞아서 과일과 빵만 먹었다. ㅠㅠ 돈엄청 아깝다
여튼 캐리어만 검사하고 가방은 안해서 가방에 뭐 넣어가도 괜찮을 듯 핸드백 같은거.
스노쿨링 세트 들고 갔는데 들고가길 잘한듯.
가장 싼 발라이 즉 힐탑에 있었는데 펜션을 통째로 빌린 기분이었다.
반디불도 있고 별도 많다.
밤에는 영화도 보여준다
목, 금에는 sunrise sunset 요가를 무료로 하는데 재미있다.
호텔 특징:
스노쿨링 제품 들고가면 좋다.
|
|
Jong S.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28일
|
쉬고 오는 목적의 휴양지로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쉬고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다시 쉬고 먹고 마시고 하고 싶은대로
바다에서 스노클링하다가 다시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비치파라솔에서 한숨 자다가 맛있는 망고 쉐이크 한잔....
다시 건너편 섬에 가서 제트 스키나 바나나 보트 타고 놀다가 쉬고
깨끗하고 편안한 휴양지였습니다.
호텔 특징: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2박3일이 최고로 좋은듯합니다.
3박4박 넘어가면 조금 지루는 할 듯하네여
1박은 웬지 아쉬움이 마니 있구요.
|
|
Gwansoo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1월 30일
|
입구에서 짐 검사를 합니다. 술 과자 등 식품은 안된답니다. 리조트내에서의 식사는 한끼에 28,000원입니다. 필핀에서 이가격은 대단히 비싼 것이지요. 꼭 가실 분이라면 다바오 시내의 호텔을 이용하고 여기는 데이투어로 오는 것이 현명합니다. 굳이 숙박을 한다해도 하루 이상 볼 거리는 없습니다.
여행팁:
다바오 시내의 호텔을 이용하고 여기는 데이투어로 오는 것이 현명합니다. 굳이 숙박을 한다해도 하루 이상 볼 거리는 없습니다.
|
|
Jung W.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1월 13일
|
침실 베드라이너(이불보 받침)가 없어졌다고 경비들로 부터 전 가방 수색을 받은 호텔이다. 많은 호텔을 다녀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었다. 다 열어보고안 훔친것이 확인되자 미안하다고 얼버무리려던 곳, 좋은 이미지가 일시에 무너졌다. 수색한 사람의 이름도 물어 알고있지만... 많이 참은 곳이다. 대체적으로 음식과 부대비용 등이 시설에 비해 비싼 편이다. 참 침실에 개미가 꽤 많은곳이다.
식당 정보:
레스트랑 음식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 체크인전 요기꺼리나 음료등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
|
Byungdo L.
연인
South Korea,
2012년 10월 26일
|
|
|
Miri C.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10월 6일
|
맑고 아름다운 바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말 룸에서 3인이 묶었는데 방 앞에서 바로 다이빙해서 수영도 할 수 있고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외부 음식반입 금지, 리조트내 음식이 다양하지 못하고 금액이 비싼것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한 편입니다.
다바오 공항 무료 픽업, 샌딩 가능합니다.
|
|
Minkoung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0월 4일
|
수영장이 인상 깊었던 호텔
저녁이 되면 식당앞에 잇는 수영장에 따뜻한 물을 넣어줘서 수영하지 좋았습니다.
5
다바오에서 제일 좋은 리조트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큰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인지 실망도 큰 리조트였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사말하우스8 방이었는데
섬에 위치하고 있는 리조트여서 어쩔수없겠지만 객실에서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았고 개미가 많아서 식사시에도 식탁위로 개미들이 기어다니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객식의 테라스쪽에 앉을수잇도록 되어있는 곳에도 어김없이 개미들이 많아서 한번도 앉아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나름 고급 리조트인데 반하여 객실 침구류는 세부에서 묵었던 5만원짜리 숙소랑 다를바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개인 비치의 경우 모래가 곱지 않고 조개껍데기? 같은 것이 많고 날씨가 좋지 않앗기떄문인지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여 크게 감명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석식의 경우 뷔페임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조식에 비하여 다를바가 없어서 단품을 시켜먹었고, 조식의 경우도 마찬가지도 상태가 좋지 않아 크게 실망을 하엿습니다.
한번쯤 수상가옥에서 자보는 경험을 가지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일부러 찾아가서 묵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
Suzie L.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9월 29일
|
언니와 친구랑 여자셋이 여행을 갔는데 바다도 좋고 하늘도 좋고 룸도 너무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