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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7.5
100% 생생리뷰 237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237개
  • 숙소 위생 상태 7.6
  • 부대시설 4.5
  • 위치 7.7
  • 객실의 편안함 7.8
  • 직원 태도 7.2
  • 가격 대비 7.5
  • 음식 및 레스토랑 6.9
실제 이용 후기

EUNHYUN P.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2월 | 3박
공항에서 가깝고 직원들의 친절함이 좋음
공항에서 10분이내의 거리로 호텔에서 공항에 차를 보내주어서 편하게 도착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였고 룸은 약간 노후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보수를 좀 한 것 같았습니다. 침대, 화장실 모두 좋았으나 룸에 냉장고가 없어 좀 불편하였습니다. 호텔에서 관광안내나 예약을 할수 있어서 여행의 일정은 즐거웠습니다. 아침식사는 아담한 부페식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EUNHYUN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2월 | 3박
위치가 좋고 친절함
아침식사는 부페식으로 좋은편이고 작지않은 중규모의 호텔로 시설은 보수를 하였으나 노후된 느낌입니다. 비용대비 괜찮은 것 같고요. 여행사등 1층의 부대시설은 이용하기가 편했습니다. 교통편은 위치상 좋은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Sang P.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2월 | 1박
현대적이고 쾌적한 실용적인 호텔
약간 좁지만 쾌적한 환경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음. 가격에 포함된 조식 뷔페 좋음.
프로모 가격으로 나온 것이었겠지요. 1950페소 정도에 디럭스(더블베드)룸을 이용했는데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새로지은 건물이라 쾌적하고 편리했습니다. 방에 냉장고가 없는거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고, 약간 좁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세부에서의 호텔에 비하면 넓고, 쾌적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시내에서 걷기에 조금 멀수도 있지만 시내의 탁한 공기와 소음에 비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1박을 다른데 다녀올 때 무료로 서비스를 부탁하니 짐 보관을 해 주더군요. 그래서 다시금 체크인 하기에 편했습니다.
작성일: 2011년 2월 6일 일요일

SRA P.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1월 | 2박
가격대비 좋은 호텔
공항과 가깝고 친절한 직원
공항에서 차로 10여분 밖에 걸리지 않고 가격또한 시설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요. 다음에 이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하지만 소음은 좀 있는편입니다.
작성일: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KANG J.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0년 6월 | 1박
좋았어요.
프로모션 때문에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었고 호텔이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수압이 좋지 않다
트라이시클을 타고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는데 직원이 시원한 아이스티를 한 잔씩 줘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스탠다드 퀸으로 묵었는데 방은 넓지 않았지만 에어컨도 잘 나오고 호텔이 생긴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내부가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다만 수압이 좋지 않은 게 제일 아쉬웠습니다. 호텔 건물 1층에는 옵션투어 예약을 도와주는 여행사가 있어서 팔라완에서의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격 대비 정말 좋았습니다.
작성일: 2010년 6월 9일 수요일

janella L. / 필리핀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6년 1월 | 2박
good location
staff friendly
작성일: 2016년 7월 4일 월요일

Lauren H. / 미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5월 | 1박
Meh.
So many reviews were great, but this place was just OK. The bathroom wasn't very clean (there was some kinda worm thing that slivered into the mold marks when I turned the water on. If I wasn't so tired, I'd probably have been freaked out). No windows. The staff seemed disorganized (this seemed to be a trend throughout Palawan though), breakfast is a set menu, and you get one of three choices, I chose one and got a different one. I had arranged the night before for a van to pick me up at 7am, so I was down there at 6:45, the van came after 9. I realize all of these complaints are more indicative of my inability to let go of Western standards than a sign of anything bad or negative at A&A. However, I'm pretty sure you can do better for this price.
작성일: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Christopher M. / 필리핀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4월 | 3박
You get what you pay for
I chose this hotel because it was cheap and so I wasn't expecting much. In the end we got what we paid for: a cheap hotel in a good location. We were able to get an upgrade for free so that was nice. The shower heater didn't work until I made a complaint and then all of a sudden it worked- why didn't they check it before handing the room over? The rooms are not soundproof and street noises as well as the meetings in the nearby conference rooms could be heard. Breakfast was pretty awful- just mounds of rice and dried fish- that seriously needs to be addressed. On the plus side the staff is very kind and courteous despite the rest of the place not being up to standard. The linen and pillows as well as the aircon was nice. I would say if they can improve on the little things it would make a tremendous difference.
작성일: 2016년 4월 12일 화요일

Toni C. / 필리핀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5년 11월 | 2박
There are better choices.
Conveniently located near the Coliseum.
The rooms are quite old already and there were cockroaches. There are better hotels for this price around Puerto Prinsesa.
작성일: 2016년 1월 6일 수요일

JOSELITO D. / 필리핀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5년 10월 | 4박
hotel as a whole is wanting for improvements
locations
not satisfied
작성일: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