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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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수쿰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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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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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무선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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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생각하는 호텔의 장점:
근처 대중교통:
플론 칫 BTS (0.7 킬로미터)
추천 활동:
레스토랑 / 식당
쇼핑
오락 /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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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까지의 거리:
돈무앙 공항 (19.3 킬로미터)
수완나품 국제공항 (22.2 킬로미터)
"무료 무선랜", "도움되는 직원", "병원 근처", "교통수단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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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톱 관광지:
범룽랏 병원 (0.2 킬로미터)
나나 스퀘어 (0.6 킬로미터)
쏘이 카우보이 (1.5 킬로미터)
이라완 사원 (1.6 킬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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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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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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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팁: 늦기전에 미리 예약하고 오늘의 특별 요금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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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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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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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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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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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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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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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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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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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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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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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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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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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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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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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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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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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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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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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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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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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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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개조한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 숙박시설은 방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원하며 비즈니스 혹은 편안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편안함을 드립니다. 이곳에서 생생한 도시의 모든것을 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도시의 중요 명소인 범룽랏 병원, 부아팁 타이 마사지, 나나 스퀘어 같은 곳도 방문하실 수 있어 호텔의 위치가 맘에 들으실 것 입니다.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에서 훌륭한 서비스와 우수한 시설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겁니다. 관리인, 주차장, 여행 안내소, 공항 환승, 왕복 운행 서비스 등 적지 않은 시설들이 있는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 숙박시설은 도심에 있는 다른 호텔들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독특합니다.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 숙박시설에는 집같은 135개의 객실이 있으며 알록달록한 가구들과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샤워실, TV, 앉을 공간, 욕조, 분리된 샤워실과 욕조 같은 시설을 제공합니다. 호텔은 실외 수영장, 자쿠지, 마사지 같은 멋진 레크레이션 시설을 제공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유니코 익스프레스 @ 스쿰빗 - 방콕의 전문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특징의 매력적인 조합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및 간이침대:11세 이상은 성인으로 간주됩니다.
각 객실의 객실 정보를 확인하여 간이침대 사용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식사 요금(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
250 THB
최근 고객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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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L.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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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수쿰빗 쏘이3가, 일본 대사관 근처입니다. 유일한 장점은 방콕시내를 관광하기에 편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 말고는 없습니다. 가격이 그리 저렴한 것도 아닙니다. (같은 가격대에 카오산에 뎅떰과 같은 나이스한 숙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50대초반의 부모님과 20대인 저와 제 동생 이렇게 4가족이 이용했습니다. 정말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호텔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호텔의 청결상태가 정말이지.. 베게와 이불에 수건을 깔고 자야할 정도로 찜찜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냄새가 나는지.. 베게와 이불이 정말 불결했습니다. 냄새 뿐만아니라 타인의 털까지.. 정말 밤에 도착하지만 않았으면 환불이고 뭐고 필요없이 바로 옆 호텔로 옮겼을 것 입니다.
둘째, 호텔 직원과 영어로 대화가 불가합니다. 프론트에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한 서비스라곤, 제가 프린트해온 종이를 확인하고 방을 배정해준 것 뿐입니다. 객실의 청결과 베게와 이불을 바꿔달라는 너무나 당연한 요구조차 알아들었는데 못들은척하는 건지 아님, 못 알아듣는건지.. 전혀 서비스 안되어 있습니다.
셋째, 호텔에 도착하시면 알겠지만 1층 로비만 리모델링을 해서 마치 우리나라 모텔급의 숙소처럼 보이지만.. 1층 로비를 벗어나 객실로 가기위해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 순간.. 이 숙박없소는 우리나라 80년대 여인숙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눈속임에 당하지 마십시오. 좁은 엘리베이터, 냄새나는 복도, 말도 안되게 형편없는 객실과 화장실.. 그리고 카펫과 벽지에서 나는 온갖 냄새들로 제 가족은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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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L.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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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쾌적한 3성급의 관광호텔을 기대하실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찾아볼수도 없는 70년대와 80년대의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는 싸구려 여인숙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객실의 청결상태(베개와 이불, 그리고 바닥의 카펫과 벽지에 깊이 베어있는 담배냄새와 곰팡이냄새, 그리고 쾌쾌묵은 중동지역의 향신료 냄새로 제 가족들은 잠을 이룰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도 최악이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안되는 직원들과 최악의 화장실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가격대에 청결한 호텔이 많은 카오산로드나 1~3만원 더주고 근처의 다른 쾌적한 호텔을 예약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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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L.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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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의 청결도, 직원들의 서비스, 가격. 숙박업소를 선택하는 모든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호텔입니다 어찌해서 이 호텔이 삼성급으로 인정 받았는지가 의문입니다. 첫째, 객실내에 비치된 수건과 이불 베게의 청결상태가 최악입니다. 땀에 절은 냄새뿐아니라 심지어 타인의 머리카락과 체모를 발견했습니다. 둘째,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직원들의 서비스측면에서도 엉망입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셋째,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한국의 숙박시설에 비한다면 저렴하겠지만 같은 가격에 맘 편히 잠들수 있는 쾌적한 호텔이 방콕에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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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