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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7.9
100% 생생리뷰 3811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3811개
  • 숙소 위생 상태 8.0
  • 부대시설 6.9
  • 위치 8.3
  • 객실의 편안함 7.7
  • 직원 태도 7.8
  • 가격 대비 8.2
  • 음식 및 레스토랑 7.4
정렬 기준

euna K.
대한민국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그냥저냥...
해변하고 중심가와 가깝습니다.
그런데 배란다가 바로 옆 호텔과 근접해있어서, 계속 커텐을 치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 그리고 오래된 호텔인것 같지는 않은데. 샤워물에서 역한 냄새가.. 처음에는 태국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아닌듯. 그래서 숙박기간 내내 양치는 생수물로...

Hae C.
대한민국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큰 기대 없이 사용하시면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
Room condition
시밀란과 피피를 연달아 방문할 때 잠만 자기 위해 하루 예약했던 호텔입니다. 가격 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딱 호텔도 없는 지방 모텔 수준 생각하고 갔더니 방 상태가 생각보다 괜찮은 정도였습니다. 대신 화장실이 좀 낙후되었습니다. 좁고 청소 상태도 불량했습니다. 바다와 가까운 편이며, 정실론 등의 센터와는 10~15분 걸어 가셔야 합니다. 오전 일찍 피피로 떠나는 배를 타느라 조식은 하지 못했네요.. 식당 외관은 그리 나빠 보이지 않았습니다. 큰 기대 없이 가시면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

dohyun K.
대한민국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바통 비치의 실속 호텔
레스토랑
바통비치 끝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 저렴한 가격에 1박하기에 적당합니다. 옥상에 작은 수영장이 있고 조식도 괜챦은 편입니다, 1층에 여행사가 있어서 예약을 진행하기도 편리하고 1층 마사지 샵의 실력도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다만 우산이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hongjea K.
대한민국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심플
심플했던 호텔
밤 비행기라서 제일 싼 가격의 호텔을 알아봤는데 가격대비 호텔도 깨끗하고 위치도 적당해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호텔이 좋다는 아니지만 깔끔하다 정도인것 같습니다! 가격대비는 만족합니다!

KWANG P.
대한민국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보기와 다른 방"
bucks, never access internet
사진과 다른방, 벌레와 개미 때문에 방을 바꿨음에도 다시 나타난 벌레들.. 인터넷 엑세스가 안되서 소비한 시간... 바로옆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호텔과 비교되고.. 수영장이 open을 하지 않아서 사용도 못해보고.. 전망 역시... 다른 분들 피해보지 마시라고 후기를 적음.. 10불~15불만 더 주면 진짜 비교도 안될 좋은방과 인터넷 가능방이 주변에 많음

JIEUN P.
대한민국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저렴한 가격과 위치
정실론 방라로드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
여러 투어를 할 목적으로 잠만 잘 저렴한 호텔을 찾던 중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묵은 방은 스탠다드룸이었는데 스탠다드룸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지도 모르고 높은 층 방 요구 했다가 3일을 내내 엘리베이터 없이 4층까지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 그래도 뭐 가격 생각한다면 그럭저럭 묵을 만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하게 여겼던 정실론이나 방라로드와의 거리는 도보로 10분 정도 걸립니다. 걸을만은 합니다만 피곤하거나 날씨가 너무 덥거나 하면 그다지 가깝다고 생각되지 않을 거리입니다. 생각보다는 꽤 걸어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툭툭을 타기에는 아까운 거리? 정도 입니다. 청소상태는 깨끗하고 직원들 친절한 편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4층이라 그래서 그런지 샤워기 수압이 좀 낮았다는 점입니다.

Sooyoung K.
대한민국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좋은 위치, 작은 방
바다에서도 중심가에서도 가까워요
2박했는데 처음에는 방이 너무 작아서 놀랐어요. 캐리어 두개를 풀만한 공간이 없이, 엄청나게 큰 침대가 방을 다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위치는 빠통비치까지 걸어서 5분정도, 시내까지는 10분정도. 택시비가 기본 200부터시작하는 푸켓에서는 위치가 상당한 장점이었어요. 조식도 아메리칸 스타일과 타이음식이 섞여서 나와서 상당히 맘에 들더라고요. 하지만 방에서 Wifi가 잡히지않고, 청소하던 중 비슷하게 생긴 비치타올을 함께 수거해가셨으나 찾아주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더라고요. 막판에 살짝 기분상했음 적당한 가격에 좋은 위치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용해보셔도 괜찮을 것같아요

INCHUL Y.
대한민국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가격대비 완전 만족스러웠던 호텔
빠통해변 바로 부근이고 호텔 바로앞에서 오토바이도 렌트할수 있습니다.
일단 호텔위치가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호텔내에 맛사지샵도 있습니다. 빠통비치 바로 부근이라 좋았구요. 부근에 로컬 푸드샵이랑 맛사지샵이 있어서 쇼핑및 맛사지 받기도 적합했습니다.

Sungmin Y.
대한민국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정실론에서 걸어서 이십분 거리.
특색과 매력은 안드로메다에....
도착하던날 전기가 나가있는 상태였는데. 어차피 샤워만 하고 나가려해서 크게 상관 없을줄 알았는데 전기가 없으니 물도 줄줄 나오더군요. 5시쯤 들어온다고 했으니 나가서 돌아 다니다 들어오면 되겠지 싶었어요 7:40분쯤 호텔로 왔는데 그때까지 전기는 안들어온 상태.십분 정도 지나 살짝 짜증 나려는 상태에 전기가 들어왔음. 호텔이 본관. 별관. 나눠져 있는데.슬프게도 별관은 햇빛이 잘 안들어서 에어컨을 틀어도 꿉꿉 하더라구요. 그래서 푸켓 ㅡ 피피 ㅡ푸켓 이런 스케줄이였는데. 마지막날 푸켓에서 같은 호텔에서 잘려고 예약 했는데 그냥 캔슬 했어요. 일주일전에 캔슬해야 리펀 받을 수 있는데... 날짜가 짧아서 그냥 날리는샘 치고 캔슬. 지금은 사왓디 빠통 호텔에 머무는데 너무 좋아요. 깔끔하고 풀도있고 친절하고... 아스페리 갠적으로 비추 합니다.

eun C.
대한민국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친절함과 편안함이있는 호텔
직원들의 친절함과 쾌적한 분위기..
아고다를 통해저렴한 숙소를 알아보다 알게된 아스페리..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우선 직원들의 친절함에 감사드리고..가격에비해 너무 편하게 지내다 온듯싶내요. 다음에 다시 푸켓을 찾게된다면 그때도 반드시 찾을꺼같네요. 비치와도 가깝고 정실론이나 방라로드까지도 5분여밖에 걸리지않고.. 암튼 대만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