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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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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빠통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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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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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무선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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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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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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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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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센트라 애쉬리 호텔 파통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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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cheol K.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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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휼륭했지만 정실론하고.걸어서.5분~8분정도라.하루에.몇번씩걸어다녀 조금은위치적으로 힘들었다. 하지만.시설이너무 깔끔하고 져아 시설적인면애서는.매우좋았다
호텔 특징:
바로건너 ㅕㄴ이 하드락카페가있어 베란다에있으면.음악을들을수있고.. 중앙에서.조금벗어나서 조금조용한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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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on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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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실론과 가깝고 하드록까페 바로 맞은편 골목에 있어요.
외관은 허름하지만 안은 아주 깨끗해요.
저렴한 가격대비 룸도 훌륭하고, 조식은 기본만 있지만
괜찮았어요^^
식당 정보:
넘버 6라는 식당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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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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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가 아니라 레지던스식 호텔이라길래 감을 못잡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센타라 애슐리!!
완전 만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잠을 푹 자야하는 출장객이나 소음에 민감한 사람은 그앞 하드락카페나 곳곳 술집의 영향으로 새벽 2-3시까진 시끄러울수 있어요..그것도 조금 많이요...^^
그러니 피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고
소음을 제외한
위치나 조식, 서비스 호텔시설 그리고 제일 옥상 작은 수영장까지
곳곳 시설 매우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소음만 해결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싶은곳이에요~
조식도 아메리칸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즐기기에 좋았어요 향신료에 민감하신 분들이나 음식 적응 잘 못하시는 분들은 가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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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yeon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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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실론까지 걸어서 10분입니다. 가는길에 구경할것도 먹을것도 많고
무엇보다 방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걱정하고 갔는데 방도 크고 8층을 사용해서 계단이용하여 바로 9층 올라가니 옥상에 수영장과 바가 있었습니다.
시끄럽지도 않고 해피아워시간에는 디스카운트도 되어 수영하며 편하게 즐기고 먹고 왔네요.
다음에 푸켓을 또 간다면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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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 P.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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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 말 눅눅함. 타 호텔들과 다른 쪽을 향하고 있어서 햇빛이 덜 들어 그런듯함. 조식 깔끔하니 포함으로 예약하는게 좋음. 적당히 친절하고 일처리 빠름. 정실론까지 유모차 끌고 다닐만 함. 하지만 방이 습하므로 아기 델고 갈 곳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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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ung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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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룸사이즈, 컨디션 모두 좋다.
수영장은 없으나 빠통비치로 도보로 3분정도 걸림.
홀수층마다 제빙기가 있어서 방에서 간단히 시원하게 음료수나 술을 마실 수 있었다.
1층 레스토랑의 메뉴들도 상당히 맛있음.
방라로드, 정실론까지 도보로 10분이상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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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un L.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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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청소할 때 시트와 타올 교체를 해주지 않아서 새로운 타올로 교체해 달라고 요청하니 알았다고 답하더니 소식 없더라는. 사흘 동안 타올 2개 쓰다가 왔네요.-0- 아무튼, 가격대비 룸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관광명소 정보:
비치, 쇼핑센타, 방라로드가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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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woo H.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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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호텔이지만 단체손님이 많아 짜증도 나는 호텔
7.3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호텔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룸 시설은 왠만한 호텔의 디럭스 룸 이상의 시설을 갖추었다. 수영장은 다소 작지만 9층에서 바라다 보는 뷰와 시내가 보이는 전망은 좋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단체손님이 너무 많아 항상 정신없으며 엘리베이터는 너무 비좁고 느리다. 손님을 응대하는 직원들은 그저 사무적이고 가끔은 짜증나게 만든다.
그럼에도 주변 고급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싸다는 장점은 무시못할 듯 하다.
호텔 부지가 전혀 없어 호텔이라기 보다는 부티끄 호텔이라 보면 맞을 듯 하고 제빙기가 7층에 있어 왠만한 호텔보다도 나은 면도 있기에 복불복인 상황을 경험할 듯 싶다. 가격만 싸다면 강추하고픈 호텔. 다만 호텔 직원 응대나 단체 손님들로 인해 짜증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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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W.
연인
South Korea,
2011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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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용했던 호텔인데, 다시와도 역시나 좋았다.
정실론까지 접근성도 괜찮지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약간 멀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바로 앞 코티야드 메리엇과 홀리데이인 리조트가 있으며,바로 앞엔 파라다이스 로컬 쇼핑몰이 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는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크며 맛도 좋다.
라운지에선 빠통 시내가 한 눈에 보여 썬셋과 야경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식당 정보:
호텔 레스토랑 햄버거 적극 추천!
호텔 조식 뷔페가 싫으신 분이라면 차라리 단품 요리를 주문해 먹자.
아니면 로비 바로 옆 블랙 캐니언이 있어 여기서 끼니를 해결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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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yun C.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1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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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친절하고 작지만 괜찮은 호텔
방이 가격대비 좋아요.뷰도 좋구요.욕실마다 욕탕도 있어서 만족해요
8.3
일단 빠통시내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조용한 곳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지만, 바로 앞에 하드락카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와 빛에 많이 민감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만족할만했습니다.룸서비스도 깔끔하구요.
다만 로비가 작고 한국의 모텔같은 느낌을 좀 주니까 호화로운 호텔에 비하시면 안되고, 옥상 수영장도 너무 작아서 좀 별로였어요. 다른 분 말씀처럼 호텔에 오래 있지 않고 쇼핑하고 돌아다니고 싶은 분에겐 가격대비 아주 좋습니다.나가면 바로 식당,술집,편의점이 즐비하고 정실론도 걸어서 7분이면 바로이니 참좋구요, 비치는 제 걸음으로(여자) 10분이 조금 못되는 거리였기때문에 애들이 있으신 분들은 걸어가기 조금 피곤해요^^ 조식도 메뉴도 작고 단순하지만 맛있어요.전 매일 꼭꼭 챙겨먹었답니다.^^ 전반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정도 주고 싶습니다.
쇼핑 정보:
근처에 옷가게에서 흥정만 잘해도 이쁜 원피스 하나에 300바트주고 사서 잘 산거 같아요. 쇼핑하기에 좋구요 조금만 걸어가시면 정실론에서 조금 더 깨끗하고 질좋은 물건을 살 수도 있답니다.생필품은 정실론 옆 까르푸에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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