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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7.9
이용후기 818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818개
  • 숙소 위생 상태 8.1
  • 부대시설 7.6
  • 위치 8.2
  • 객실의 편안함 7.7
  • 직원 태도 8.2
  • 가격 대비 8.2
  • 음식 및 레스토랑 7.2
정렬 기준

JAEWOO H.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1년 6월 | 2박
좋은 호텔이지만 단체손님이 많아 짜증도 나는 호텔
룸 시설, 옥탑 수영장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호텔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룸 시설은 왠만한 호텔의 디럭스 룸 이상의 시설을 갖추었다. 수영장은 다소 작지만 9층에서 바라다 보는 뷰와 시내가 보이는 전망은 좋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단체손님이 너무 많아 항상 정신없으며 엘리베이터는 너무 비좁고 느리다. 손님을 응대하는 직원들은 그저 사무적이고 가끔은 짜증나게 만든다. 그럼에도 주변 고급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싸다는 장점은 무시못할 듯 하다. 호텔 부지가 전혀 없어 호텔이라기 보다는 부티끄 호텔이라 보면 맞을 듯 하고 제빙기가 7층에 있어 왠만한 호텔보다도 나은 면도 있기에 복불복인 상황을 경험할 듯 싶다. 가격만 싸다면 강추하고픈 호텔. 다만 호텔 직원 응대나 단체 손님들로 인해 짜증은 감수.
작성일: 2011년 7월 13일 수요일

JUNG H.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6월 | 1박
위치 좋고 깨끗한 넓은 룸.
룸이 넓고 욕조가 좋다.
전에도 이용했던 호텔인데, 다시와도 역시나 좋았다. 정실론까지 접근성도 괜찮지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약간 멀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바로 앞 코티야드 메리엇과 홀리데이인 리조트가 있으며,바로 앞엔 파라다이스 로컬 쇼핑몰이 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는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크며 맛도 좋다. 라운지에선 빠통 시내가 한 눈에 보여 썬셋과 야경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작성일: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yuhyun C.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5월 | 5박
직원들 친절하고 작지만 괜찮은 호텔
방이 가격대비 좋아요.뷰도 좋구요.욕실마다 욕탕도 있어서 만족해요
일단 빠통시내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조용한 곳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지만, 바로 앞에 하드락카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와 빛에 많이 민감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만족할만했습니다.룸서비스도 깔끔하구요. 다만 로비가 작고 한국의 모텔같은 느낌을 좀 주니까 호화로운 호텔에 비하시면 안되고, 옥상 수영장도 너무 작아서 좀 별로였어요. 다른 분 말씀처럼 호텔에 오래 있지 않고 쇼핑하고 돌아다니고 싶은 분에겐 가격대비 아주 좋습니다.나가면 바로 식당,술집,편의점이 즐비하고 정실론도 걸어서 7분이면 바로이니 참좋구요, 비치는 제 걸음으로(여자) 10분이 조금 못되는 거리였기때문에 애들이 있으신 분들은 걸어가기 조금 피곤해요^^ 조식도 메뉴도 작고 단순하지만 맛있어요.전 매일 꼭꼭 챙겨먹었답니다.^^ 전반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정도 주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JUNGYEON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4월 | 7박
호텔은 괜찮지만 위치가 좋지 않음
수영장이 옥상에 있는 것도 나름 괜찮고 방도 깨끗함
조식은 아주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은 편이고 매일 깨끗하게 청소 해주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무선 인터넷도 잘 잡히고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다만 정실론과 방라로드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고 해변과도 거리가 좀 있습니다.
작성일: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Joong L.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1년 3월 | 1박
시내 중심가에 있어 도보로 이동이 편한 호텔
신축 호텔이어서 그런지 깨끗하고, 아늑함
다른 리조트로 옮기기전에 잠시 머물렀던 호텔, 아이만 없다면 몇일이고 머물기 좋은 호텔입니다.
작성일: 2011년 4월 5일 화요일

JAEWOO H.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2월 | 1박
깨끗한 시설에 만족스러웠던 호텔
깨끗함, 가격 대비 만족스런 시설
왜 1박을 더 하지 않고 푸켓타운에서 머물렀을까 후회했던 호텔. 무려 지금은 10달러나 더 싸게 판매하고 있으니 안타깝지만 빠통 비치 하드락 카페 바로 맞은편이며 정실론까지 걸어서 7~8분 거리. 옥상에 수영장을 두었는데 뒤로는 산, 앞으로는 멀리나마 빠통비치가 보여 아름답고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는 호텔. 8층 탑 뷰어로 방을 배정받아 바쁜 일상의 빠똥비치의 도로와 산, 바다를 두루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가격이 지금은 달러 내려갔으며 슈페리어 단일 룸임에도 욕조와 방이 크며 발코니도 갖추고 있고 소파도 있다. 전체적으로 새로 만든 호텔답게 깨끗하며 밝은 인상을 준다. 휘트니스 시설도 작게나마 갖추고 있다. 약간 흠이라면 아직 공사중인 부분이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객실 수에 비해 작다. 조식이 조금 빈약하며 우리가 묵었던 방은 드라이어기를 켜면 전기가 나갔다. 이런 단점들을 모두 극복하고도 남을 정도로 가격 대비 시설과 깨끗함 등이 주는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스카이 라운지에서 먹은 저녁(주방장 추천 햄버거 일품! 그리고 화덕에 구운 피자)도 무척이나 좋고 가격도 저렴했다.
작성일: 2011년 3월 2일 수요일

Jauhary S. / 싱가포르
커플
숙박: 2016년 8월 | 4박
Best value for money
Room is spacious and comfortable. Pretty sound proof. Close to shops. Walking distance to my favourite halal restaurant, sansabai. Staffs are very friendly and helpful. Not my first stay. If you rent a bike, be sure to bring along your license when u ride to avoid penalty from the police. Overall, keeps me coming back for a stay whenever I come to phuket.
작성일: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Nurul W. / 싱가포르
커플
숙박: 2016년 8월 | 5박
Fantastic Location
Booked a room with extra charge which includes breakfast, however upon checking in, I was told that breakfast will be chargeable at 200baht a day and that my booking doesn't include it. Frontdesk lady showed a black face, and I was too tired to even argue so I let it pass. I was given a room on the 2nd floor, eventhough I've requested for a higher one. Boo to that. I loved the very powerful aircon in the room, the fantastic location and ever so smiley security officer at the entrance. Requested for a late checkout, but qouted two different prices by two different frontdesk ladies. Value for money hotel but not so good service overall.
작성일: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Choon N. / 싱가포르
그룹 여행객
숙박: 2016년 8월 | 2박
Patong
Generously space for a superior room. The name of the hotel change its' name fm Centra Ashlee to Ashlee HUB.. That was s surprise as we were searching for the Hotel. The front desk staff were good at helping us with booking for dinner and offered sound advise. Bets to have a chauffeured van for 8 hrs booking .. Taxi are way to expensive and pays by single trip costing fm 300 to 500 for a 10 to 20 mins ride...
작성일: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Damian M. / 호주
개인 여행자
숙박: 2016년 6월 | 2박
Great location and friendly staff
Great spot right at the edge of the On Top Market and opposite Hooters and Hard Rock Hotel (the noise from Hard Rock was a little loud but was finished by the time I got back at night). Friendly staff and very nice amenities
작성일: 2016년 7월 29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