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소텔 리조트 푸켓 빠통 비치 (Swissotel Resort Phuket Patong Beach)

48 Ruam Jai Road,, 빠통 비치, 푸켓, 태국 83150 - 숙소 위치 보기

우수 8.1
100% 생생리뷰 661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



이용후기 661개
  • 숙소 청결 상태 8.1
  • 부대시설 7.8
  • 위치 8.6
  • 객실의 편안함 8.2
  • 서비스 8.2
  • 가격 대비 만족도 7.9
  • 음식 및 레스토랑 7.8
정렬 기준

CHEL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5년 5월 | 1박
최고의 키즈 룸
위치, 키즈룸
이번 여행 5군데 중 키즈룸이 최고의 시설이었다. 룸 상태는 4성. 수영장은 별로. 위치는 좋음. 직원들 참 친절함. 무엇보다도 키즈룸이 최고. 단점은 6시까지라는 것.
작성일: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hyewo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3년 9월 | 1박
위치.조식
위치 .조식.친절
해변가랑 멀지 않고 , 백화점과도 가깝고.수영장있으나 사용 못해봄 조식 아주 훌륭함,룸컨디션도 좋음
작성일: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KU / 대한민국
청소년 동반 가족
4박 | 2014년 11월
두짓 디투
위치, 서비스, 편안함
좋았어요. 근데 하드록카페가 가까이 있어 조금 시끄러워요.
작성일: 2014년 12월 2일 화요일

HoYoun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2박 | 2014년 11월
적당한 가격과 시설
서비스,​ 조식,​ 객실
작성일: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SOOJEONG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4년 2월 | 1박
좋아요!!
일단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스테프가 있었구요, 다른 스테프들도 영어를 잘해서 좋았습니다 :) 가끔 운좋으면 방 업그레이드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운좋게 무료 업그레이드 받아서 참 좋았구요 :) 스테프들도 친절합니다! 위치도 파통비치와 엄청 가깝고, 정실론 이런데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라서 좋았습니다 :) 호텔 내부에 있는 수영장도 괜찮았습니다 :) 방도 풀엑세스로 해주셔서 방이랑 수영장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다만 와이파이는 공공장소 혹은 풀엑세스 방에서 공공 와이파이 잡을 수 있습니다 :) 린스, 치약, 칫솔, 클렌징폼은 챙겨오셔야해요!
작성일: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jiyoung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2박 | 2013년 2월
비치가 가까워요
비치가 가까워요
하드락까페때문에 조금 시끄럽기는하지만 비치가 우선 가깝구요. 수영장도 괜찮네요. 아기 수영장은 아니지만 50센티 정도 높이 되는 수영장도 연결되있구요. 저희는 길 건너편 홀리데이인수영장 이용했어요. 특별히 투숙객 체크를 안하더라구요. 그냥 거기가서 슬라이드 풀 이용했네요 조식은 잘나왔구요. 김치도 제법 맛있었습니다. 직원도 친절했어요 아기침대 요청했는데 치코 브랜드구요 저희아가 4살인데 쓸만했습니다. 다만 정실론까지는 꽤 걸어야할듯요. 그리고 빠통비치는 물이 정말 안좋았어요. 그후 까론, 까따비치 갔는데 물빛이 예술~~ 저희는 팡아만 투어도 갔는데 팡아만 물도 빠통마냥 별로였서든요. 숙소는 까론비치쪽으로 하심 좋겠어요. 물론 쇼핑좋아하는분들은 빠통이 최고지요
작성일: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yeonseon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3박 | 2013년 1월
불친절과 서툰 업무의 호텔
파통은 걸어서 다 다닐수 있음..앞과 옆에 편의점 있음.
리셉션 직원의 실수로 체크 아웃때 바우처에 조식포함이라 분명이 되어있는데. 무슨 패키지조식 요금과 체크인떄 이미지불한 아이 조식비까지 많은돈이 이중청구되어, 아무리 얘기해도 직원은 똑같은 얘기만해 짜증났다. 체크인햇던 직원과 연락이 되지않아 ,결국 매니저가 확인후 메일주겠다며 카드 복사를요구해 해주고 나왔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카드청구는 없었고 메일도 없었다. 직원의 실수는 최소한 사과 메일이라도 보내야 하는것 아닌지. 친절하지도 않고 미숙한 직원들 때문에 열받고 시간 낭비하고.. 호텔도 구조가 답답하고 하드락 카페 위에 있는 객실은 밤에 음악소리 떄문에 엄청나게 시끄럽다.
작성일: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Hyo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7월 | 1박
수영장이 무지 깨끗했어요~
가격대비 비추~ 수영장은 굿~
빠통에서 5일을 지냈는데, 마지막으로 보낸곳이 이곳이였어요. 예전엔 코트야드메리엇이 였다는데, 올초에 팔았다고 하더라고요. 가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전체적인 객실컨디션은 좋았지만, 건물자체에 습한 기운이 너무 강했어요. 특히 리셉션의 눅눅함을 최고... 그래서 하이플로어로 달라고 했더니 6층방을 배정받아 그나마 전망과 공기보다 괜찮았습니다. 4층이하 쓰시는 분들은 숨막힐듯... 수영장은 정말 좋았어요. 비가 계속와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용객이 하나도 없어서 저희가족 전용풀장으로 ㅎㅎㅎ 수영장 물도 매일매일 1/3 정도씩 갈아서 그런지 엄청 깨끗했습니다. 조식도 훌륭하였으나, extra bed 차지가 넘 비싸요. 방값이 80불대였는데, 무려 50불이나 차지하더군요. 나빠요~ ㅠㅜ
작성일: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Alex / 영국
커플
스위스 어드빈티지 더블룸/트윈룸
숙박: 2016년 9월 | 1박
Could be a very nice hotel..
Booked the hotel last minute read the reviews the majority of them were positive. Good points: it's close to the beach. Bad Points: I booked a Swiss advantage room which unfortunately faces the road. You get the noise from the passing Tuk Tuks blasting out music. The room was also close to the hooters bar that for some reason liked to play cyndi laupers girls just wanna have fun on a loop for 30 minutes at 11am everyday.. There was a problem with my door had to force it open to get in the room (asked at reception for someone to have a look, never happened). Also I made the mistake of leaving my wallet in the room when I went out for food.. it had a few 20 pound notes in it.. had a couple less after my room had been cleaned..
작성일: 2016년 9월 24일 토요일

Gina / 호주
커플
스튜디오 스위트 발코니
14박 | 2016년 8월
Loved the hotel, room and staff. Love love love the club lounge on level 7
Great hotel, needs a little updating we stayed in a studio suite. Found the room to be a very generous size. Loved the bathroom great big tub to relax in. The bed was very comfortable. Loved the club lounge on level 7. Will definitely return to this hotel.
작성일: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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