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체크아웃한 실제 투숙객에게 이용후기 요청메일이 발송됩니다.이 방법만을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접수된 모든 이용후기는 컨텐츠 팀의 승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카타타니 푸켓 비치 리조트 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
Junghyun B.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3월 12일
|
비교적 한적한 해변에 위치한 조용한 휴식과 휴양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리조트다.
무엇보다 번잡한 푸켓의 여느 해변과 달리 조용하고 깨끗한 비치에 접해있고, 수영장시설도 꽤 훌륭하다.
5.7
전체적으로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시가지와 멀고 공항에서 약 1시간정도나 걸리는 다소 먼 곳이다. 객실컨디션도 비교적 깨끗하고 넓지만 최상급은 아니다.
|
|
Young E.
그룹 여행객
South Korea,
2012년 12월 26일
|
공항과 한시간 반 정도 거리라는 건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비치도 정말 좋고 훌륭한 곳입니다.
전 친구와 함께 갔지만, 가족 혹은 연인이 함께할만한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프라이빗 비치도 적당히 파도도 치고 깨끗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놀기 정말 좋았고, 수영장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구요-
조식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각종 과일이 있어서 조금씩 모두 맛 볼 수 있었죠ㅋ
다만, 주변에 인프라가 좋진 못해서 뭘 하든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는 건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푸켓은 어디든 좀 그러하니 감안을...^^
|
|
Dawoon J.
연인
South Korea,
2012년 12월 22일
|
카타노이 해변이라는 전용비치가 정말 물도 깨끗하고 예뻐요..
밑에 모래가 다 보일정도로 깨끗해요..
푸켓 내 다른 비치보다도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1층 룸은 확실히 더 습해요...
가능하면 2-3층이 좋을 것 같아요^^
식당 정보:
카타비치과 까론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택시를 타야하는데 편도 200-300밧트 너무 아깝긴해요...
가능하면 카타타니까지 무료 샌딩해주는 레스토랑이나 맛사지샵을
알아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Yoonsook K.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9월 16일
|
한적하고 쉬기 좋았던 호텔
한국인 투숙객보다 유럽인들이 많아 휴양지의 느낌을 더 느낄 수 있었고, 한적하고 쉬기 좋았음.
7
개인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지만, 주변에 놀거리를 찾는 사람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기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루종일 방안에 냉방을 해도 눅눅한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6개의 수영장과 유럽인들 사이에서 휴양을 하기에는 너무 좋았다.
|
|
Dauri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29일
|
푸켓시내에서 이틀을 묵은 후
조금 더 여유를 즐기기위해 선택한 리조트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호핑투어를 못갔던 상황에
기분이 우울했었는데
대신 리조트 내 수영장을 모두 즐길 수 있었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 특징:
주변에 음식점과 기타 문화가 없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위한 분들에게만 좋은 리조트입니다.
|
|
Hyerim B.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8월 25일
|
체크인하러 호텔에 도착했을때부터
예약한방이 없다는 핑계로 두시간을 로비에서 기다리게만들고
청소도 덜된방에 몰아넣고 짐을 가져다주고선
팁을 달라고 문앞에서있던 호텔직원 정말 아직도 생각난다...
문을열고있으면 이불이 젖을정도로 축축한 호텔...
잠자는 내내 너무 불편해서 다음날 너무 피곤했고
도저히 여기선 지낼수없겠다 싶어
1박이 남은상태에서 취소도못하고 다른호텔로 옮겼음
정말 0점줘도 모자른 호텔이다
|
|
Hye Y.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25일
|
다시는 가지않을듯, racial discrimination
3.3
부리윙 스탠다드애 묵었습니다.
슈퍼리어랑 박당 차이도 얼마 안나고 해서 룸차이도 크게 안나겠지..
하고 스탠다드에 묵었는데요..
방 최악입니다.
불개미가 바글바글합니다.
마지막날은 자다가 개미에 물리기도-_-
리셉션 벨보이..모두 불친절해요.
특히 벨보이는 인종차별이 있습니다.
제가 딱봐도 배부른 임산부인데 처음 방을 안내해줄때 아예 사라져 버릴정도로 빨리가서 넓은호텔을 헤맸습니다.
처음방이 방문도 없이 창문으로 통과하라 하고 창문앞에 개미집이 있어서 방을 바꾸는 과정에서 리셉션과 벨보이 둘다 싸가지를 보여주더군요..
배부른 임산부 세번이나 왕복하며 남편이랑 직접 짐을 날랐습니다.
팁에 인색하지 않은 저이지만 두번째 방가서도 팁을 달라고 서있실래 문을 닫아버렸네요.
방옮기면서 로비에서 구경하는데 제가 보이는 가까운 방에 백인들 안내하는 벨보이 태도에 화가 났습니다.
옆으로 나란히 걸으며 이곳저곳을 설명해주고 저랑 눈을 마주치니 살짝 웃는데 기분나쁘더라고요.
백인들이 팁을안줘도 굽신굽신..처음에 제가 줬던 팁도 다시 뺏고 싶을정도의 서비스입니다.
리셉션도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란타룸이용에 대해 물어보니..
한번에 대답을 안하다가 란타룸가서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란타룸 직원두명이 있는데 영어를 아예 못합니다-_-아씨...
벨보이랑 리셉션 직원,개미때문에 이 호텔은 제 10년 여행인생에 최악인 숙소로 됐습니다.
수영장도 이번여행 다른호텔들에 비해 월등히 좋지도 않네요..(수영장도 개미천국)
대신 다른 마주치는 직원들은 친절합니다.(특히 영어못하는 란타룸)
조식도 그냥그렇고..
마지막날 자다가 침대에 올라온 개미에 여기저기 물리고
타니윙쪽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식당 정보:
부리윙에서 타니윙 가는데 씨푸드레스토랑 뿟팟뽕커리 맛있네요.
가격에 비해 제법 근사한 게모양으로 나와요~
직원들도 유쾌하고^^
|
|
Mi H.
어린이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8월 20일
|
어린아이 줄 데리고 조용하게 휴양할 목적으로 카타타니 리조트를 선택했음. 리조트 자체는 크고 깨끗하고 수영장도 많아서 좋았음. 카타노이 비치도 깨끗하고 전용이라 조용하고 좋음. 조식은 종류는 다양한데 그닥.. 과일은 제철이 아닌지 맛이 없었음. 단점은, 리조트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거의 모든것을 리조트안에서 해결해야 함. 바로 옆에 있는 카타비치 주위에는 가게도 많고 식당도 많은데 언덕을 넘어가야되서 어린아이 데리고 걸어가기에는 무리임. 카타비치까지 도보 15분 택시 3~5분 거리인데 택시비용이 편도 200바트임. 택시 이외의 교통수단이 없어서 비싸고 이동이 너무 불편함. 리조트에만 있으면서 휴양을 하고 싶다면 추천, 적당히 쇼핑이나 관광을 원한다면 비추
|
|
Dae H.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9일
|
다양한 수영장이 맘에 들었고 아름다운 전용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해서 정말 휴양을 즐기기에는 딱이었습니다.
시설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역시 위치에 따른 교통편인데 오래 숙박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시내나 빠통으로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내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크아웃 하는 날에 바로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미리 예약한 교통편이 없어서 리조트에서 불러주는 택시를 신청했는데 무려 1100바트라는 가격이;;
그런데 승용차 택시가 아니라 승합차이기 때문에 일행이 여러명이면
고민하지 말고 택시를 예약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인 듯 합니다.
식당 정보:
언덕 올라가면 있는 몸트리스 키친은 비싼편이지만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칵테일이 정말 맛있었어요~
|
|
Sinjoong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8일
|
Katathani는 두번째 방문임. Bhuri Wing의 room은 아무래도 Thani Wing보다 beach접근성이 떨어지나,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인다면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Resort내 음식은 꽤 비싼 편. 조식은 무난함. Check out후 별도의 LANTA Room을 활용하여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음. 1주일정도 보낸다면 아주 좋을 듯
식당 정보:
길건너 Orchid Restaurant : 메뉴 다양하고 적절한 가격. 맛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