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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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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파통 리조트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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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H.
연인
South Korea,
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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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너무 좋구요
빠통타워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리조트기때문에 호텔같은 아늑함은 좀 떨어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정실론도 유명한 마사지샵(레츠***)도 빠통 비치도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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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ju G.
연인
South Korea,
201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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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빠통 시내 접근하기 좋은 호텔
저렴하고 빠통 시내에 있어서 중심가와 식당에 접근하기 쉬웠다.
6.7
저렴하고, 빠통 시내에 있어서 중심가로 놀러가기 좋았다.
다만 편의시설이 좀 부족했다. 이전에 묵었던 힐튼과 비교하면 비가 올 때 우산을 빌리지 못했고, 커피포트가 없었다. 그리고 좀 충격이었던 것은 바퀴벌레를 한 마리 발견했다는 것이다..
덮는 이불이 좀 남루했지만, 그건 뭐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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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gmin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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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처음 묵은곳으로 위치는 바다가 가깝고 정실론백화점, 방라로드 등 모든 곳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했으나,
오래된 건물이라 좀 낡은 듯 하며 방도 그렇지 우수하진 않았음.
전반적으로 상중하 중 중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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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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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위치는 더 없이 좋습니다. 호텔에서 나와서 한 5분 걸어가면 대형 쇼핑몰부터 작은 로컬 식당들까지 즐비합니다. 오래됐지만 대단지 리조트라, 일단 호텔 구역(?)으로 들어가면 외부의 시끄러운 번화가와 분리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만, 건물을 짓고 또 짓고 했는지, 신축 건물쪽에 속하는 방을 배정 받으니 로비에서부터 방까지 가는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멀었습니다. 방음은 안 됩니다. 특별히 시끄러운 투숙객들을 만나서라기 보다는, 동남아 건축 자재의 특성상 그런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 유료입니다. 30분/3일에 9바트입니다. (2012년 9월 기준)
쇼핑 정보:
모두가 들르시는 정실론 쇼핑몰. 1층부터 위로는 다들 알만한 비싼 글로벌 브랜드 매장들이 많습니다. 지하 1층에는 약간 전통 시장 느낌이 나게 꾸며놨는데, 여기도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조악하지 않은 악세사리, 생활소품들(쿠션 커버, 테이블 러너 등)을 싼 가격에 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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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 J.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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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여타 게스트하우스와 비슷한 느낌이었으나. 큰 수영장이 호텔안에 있다.
약간 투어리스트 호텔의 느낌인 호텔이며. 위치적으로 방랑와 정실론이 5분정도의 거리에 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면 묵겠지만 가족 연인과는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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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M.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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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통비치의 숙소들이 대부분 오래된 곳이 많아 크게 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수영장도 있고, 직원들도 친절했다.
다만, 바퀴벌레가 여행가방에 들어가 있어서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았다.
정실론과 해변이 무척 가까워 위치는 참 좋았다.
중국 여행객들이 특히 많이 묵는 호텔이고, 같은 층에 중국인들과 같이 묵었는데 그들의 문화인지는 모르겠으나 방문을 모두 활짝 열어두어 적응하기(?) 좀 어려웠다. 그리고, 무척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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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rin O.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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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으로 특별한 특색을 못느꼈던 그저그랬던 무난한 호텔이었고 가격 대비 위치가 괜찮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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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ng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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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래된 리조트라서 방은 넓었다. 그러나 리노베이션 중이라서 약간 시끄럽고 복도에선 페인트 냄새가... 하지만, 방은 깨끗하고 지내는동안 특별히 불편한 것은 없었다.
방 키가 카드식이 아니라 옛날식 열쇠라서 불편했다.
아침 뷔페는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먹을만 했고, 리조트라서 수영장도 두개에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인터넷은 유료라서 좀 아쉬웠다.
비치도 걸어서 가깝고, 방라로드, 정실론도 걸어다닐만하고 바통의 완전 중심에 위치해 있는 것 같았다. 어디를 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훌륭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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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woo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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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정말 좋지만 와이파이가 유료라는 점.......
7.7
위치적으로 빠통비치도 가깝고 정실론도 가까워서 도보로 쉽게 이동가능하고 방라로드 역시 도보로 이동 가능하여 바통 주변 여행에 있어서 위치적으로 상당히 좋음.
그러나 와이파이가 유료료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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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ok S.
출장객
South Korea,
2012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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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비추천입니다.
평점이 좋길래 예약을 했는데, 호텔이 아니라 모텔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더군요.
특히 새벽3시까지 근처 나이트클럽에서 울리는 소리때문에 숙면도 못했습니다.
숙소 입구 조차 찾기 힘듦니다.
영어를 하는 직원조차 없구요.
숙소주인이 영어를 한다길래, 몇마디 주고받있는데 간단한 회화만 하는 수준이더군요.
여러분도 호텔을 보실 땐, 아침식사가 가능한지ㅡ 즉 식당이 있는지는 확인하시고 예약하는게 좋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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