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정보 보기

아주 좋음 7.7
이용후기 629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아주 좋음



이용후기 629개
  • 숙소 위생 상태 7.8
  • 부대시설 7.6
  • 위치 8.3
  • 객실의 편안함 7.7
  • 직원 태도 7.4
  • 가격 대비 8.2
  • 음식 및 레스토랑 6.8
정렬 기준

HYEJEONG Y.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9월 | 4박
내집같은 편안함
최고의 위치
단기로도 장기로도 만족스러운 숙소이다..바로앞에 큰 마트가 있고 쏭태우 종점을 지척에 두고 있어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하며 타운에서는 최적의 숙소가 아닌가 싶다..깨끗한 룸상태도 만족스럽다.
작성일: 2011년 11월 15일 화요일

HYOJUNG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2월 | 1박
Phuket Center Apartment
위치
장점 : 외관이 예쁨, 객실로 들어갈때도 카드키로 확인을 해야만 들어갈수 있어서 보완상 좋음, 중심가에 위치, 바로 옆에 슈퍼마켓 있음 단점 : 지도 보여줘도 딱히 근처에 포인트 된만한 곳이 없어서 설명하기 어려움, 1층 술집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심함(진동까지 울림...ㅜ_ㅜ)
작성일: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seulki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0년 8월 | 3박
정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일단 너무나도 깔끔했구요 바로앞에 큰 슈퍼마켓이있었고 1층엔 레스토랑이 있는데 간단히 맥주마시거나 밥을 먹을때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너무나도 깔끔했구요 바로앞에 큰 슈퍼마켓이있었고 1층엔 레스토랑이 있는데 간단히 맥주마시거나 밥을 먹을때 너무 좋았습니다. 맥주값이나 음식값이 워낙 저렴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1월 29일 토요일

Suhee H.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0년 12월 | 22박
친절한 스태프들
좋은 위치
썽태우를 이용하면 비치들로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주변의 시설좋고 가격도 적당한 마사지샾들도 많구요.
작성일: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Suhee H.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1월 | 2박
방은 괜찮지만 부실한 아침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
가격대비 전체적으로 꽤 괜찮은 호텔입니다. 방두 작지 않고, 관리두 잘 되어 있고, 직원들도 아주 친절합니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포함시켜서 예약하는 것은 한번더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메뉴가 정해져서 American style의 식사만을 먹을수 있습니다. 부페식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아침 주는 식사만 해야 하니, 차라리 가능하다면 그돈으로 바로 앞에 식당들이 쭉 있으니 사 먹는 편이 좋습니다.
작성일: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Seul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1월 | 2박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 ^^
위치가 정말 좋아요. 바로 앞에 수퍼마켓 덕분에 장기투숙자 들께 참 좋을듯
호텔 조식이 아침셋트메뉴로 한정되어 있어서 매일 똑같아요 ㅋ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이에요. 방도 깨끗했고 다른분들 후기처럼 바로앞 수퍼마켓과 푸켓타운 내 썽태우 종점에서도 아주 가깝고 위치가 참 좋아요 호텔직원분도 친절하셨고, 호텔조식도 가격대비 괜찮구요 ㅎ 방스타일이 여러가지여서 처음에 프론트 직원분과 잘 상의후 방배정 받으세요 ( 저희는 일본식 좌식방 배정받았어요)
작성일: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Sang C.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0년 12월 | 5박
위치 좋음
저렴한 가격
조금은 낙후된 시설
처음 호텔에 도착했을때 사진에서 보던 것과 너무 다른(?)낙후된 호텔 분위기에 조금은 놀랐다. 호텔 주변도 약간은 지저분한...하지만 그 만한 가격에 이 정도 시설이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셋째날 침대 옆에서 바퀴벌레가 출연했을때는 좀... 그리고 더블침대 방을 예약했으나 싱글침대 두개를 붙인 방을 받았는데 침대의 높이가 다르고 푹신하지 않아 좀 불편했다. 아침은 호텔에 있는 10석정도 되는 조그마한 카페에서 매일 같은 메뉴를 제공받았다. 직원들은 친절하였으나 몇몇 직원들은 영어가 많이 서툴러 가끔은 불편했다. 위치는 정말 좋았다. 걸어서 큰 쇼핑센터는 물론 저렴한 로컬 마사지 샾, 편의점, 레스토랑이 많아 편리했다. 파퉁비치까지는 툭툭으로 30분 정도에 갈수 있었다.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시설이라면 많이 나쁘진 않았다.
작성일: 2011년 1월 7일 금요일

Suhee H.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0년 12월 | 3박
깔끔하고 조용한 호텔
방이 넉넉한 크기로 오래 머물기 좋고,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있어요
수영장이나 정원과 같은 시설이 아무것도 없어서 정말 호텔에서는 방콕해야 해요.
호텔이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방의 사이즈도 넉넉해서 답답하지도 않고 (단, 큰방을 배정 받았을때-꼭 따로 요구해야 합니다)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있어서 생활용품은 안갖고 오셔두 될겁니다. 장기투숙 하실분-주방기구는 하나두 없고 작은 냉장고와 커피포트가 있지만, 요리를 해드실분은 작은 전기 쿠커나 밥솥을 갖고 오시면 유용합니다. 전 여기서 2만원정도 주고 구입했습니다. 로빈슨 백화점이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고, 그곳에서 종가집 김치도 팝니다. 하지만 한국라면은 빠통 '까르프'에 가야 있으니 라면은 챙겨오세요.돈 아낀다고 빨래하지 마시고 Laundry서비스(안 비쌉니다) 이용하세요. 습해서 빨래에서 냄새가 나기 때문에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쉬운점은 주변에 산책을 할수있는 정원이나 공원이 없어서, 매일 관광이나 쇼핑을 나가지 앟는 이상, 할게 없다는 겁니다. 참고 하세요. 마사지샆은 로빈슨 앞과 근처에 Kim's 라는 곳을 이용하세요. 여러곳을 가봤지만, 이 주변에선 그곳이 한국인의 취향에 가장 적합한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SEUNGWOO H. / 대한민국
유아/아동 동반 가족
숙박: 2010년 11월 | 1박
가격 대비 만족
가격 대비 만족
물 온도 조절이 잘 안됨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 보안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그냥 잠만 잘꺼라 저렴한 숙소를 택했는데..깨끗하고 만족스럽습니다.주변에 먹을거리도 있고..첨에 라농시장쪽으로 갔는데 호텔 앞부분으로 가면..정실론도 가깝고 위치도 괜찮습니다.
작성일: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SOHEE Y.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0년 7월 | 3박
female
푸켓타운 이곳저곳을 돌아보기 편한 위치, 저렴함.
기존의 쇼핑센터를 숙소로 리모델링해서 다소 썰렁한 기분이 든다. 큰 단점은 없음.
푸켓터미널에 도착해서 납짱(오토바이택시)을 30밧 정도지불하고 도착. 걸어서 푸켓터미널까지 15분 정도 소요됨. 비교적 푸켓타운 중심부에 위치하여 이곳저곳 숙소에서 걸어서 돌아볼 수 있음. 프론트 직원이 아주 친절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무난함. 숙소 바로 앞에 비교적 큰 마트가 있어서 물품구입이 용이함. 조금 더 나가면 입구에 은행이 있어 atm기 사용도 용이함.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숙소 상태가 좋은 편임. 일본식 숙소에 머물렀음.
작성일: 2010년 11월 3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