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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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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씨크릿 클리프 리조트 & 레스토랑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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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rae C.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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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음시도 좋았으며 해변이 보이는 수영장도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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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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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자친구와 오션뷰에 묵었습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깔끔한 객실과 친절한 스태프, 멋진 경관, 빠통비치와 떨어져서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인 위치 등, 여러모로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모님, 동생가족, 제 남편(2년전 남친이 남편이 ㅎㅎ)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약한 방 3개모두 욕실의 배수가 되지 않고 벌레가 방안에 들어와있었고 욕실문제로 스태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마인드를 잃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모두 기분 좋아야 할 여행지에서 호텔로인해 맘 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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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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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자친구와 오션뷰에 묵었습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깔끔한 객실과 친절한 스태프, 멋진 경관, 빠통비치와 떨어져서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인 위치 등, 여러모로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모님, 동생가족, 제 남편(2년전 남친이 남편이 ㅎㅎ)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약한 방 3개모두 욕실의 배수가 되지 않고 벌레가 방안에 들어와있었고 욕실문제로 스태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마인드를 잃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모두 기분 좋아야 할 여행지에서 호텔로인해 맘 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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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
유아 동반 가족
South Korea,
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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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자친구와 오션뷰에 묵었습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깔끔한 객실과 친절한 스태프, 멋진 경관, 빠통비치와 떨어져서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인 위치 등, 여러모로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모님, 동생가족, 제 남편(2년전 남친이 남편이 ㅎㅎ)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약한 방 3개모두 욕실의 배수가 되지 않고 벌레가 방안에 들어와있었고 욕실문제로 스태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마인드를 잃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모두 기분 좋아야 할 여행지에서 호텔로인해 맘 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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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eog L.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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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식당의 전경이 좋다.
식당과 가까운 객실들은 좀 낡은 느낌이다. 동양인들은 그쪽으로 배정하고 서양인들은 수영장 근처 방으로 배정하는듯 하다.
수영장은 아주 작다.수영장에서의 view도 또한 좋다.
슈페리어 가든뷰도 좋을듯 하다. 다음에 다시 이용한다면 슈페리어가든뷰에 투숙하고 싶다. 렌트카 이용자들은 거의 방 앞에 주차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듯 하다.
가급적 수영장 부근의 방을 request 하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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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oung J.
연인
South Korea,
2012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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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었다
오토바이를 빌려서 다녀야하지만 숙소가있는 고개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왁자지껄한 해변,오른쪽으로 내려가면 조용한 해변가라 선택하기도 좋고
숙소에 돌아오면 스텝들이 반겨주고^^
생각보다 수영장이 작았지만 리조트에 사람들이 북적거리지 않아서 저녁에 둘이서만 나가 물장구치기엔 별 무리없었다.
마지막날 저녁에는 나가기 귀찮아서 리조트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고급리조트치고 별로 부담안되는 가격에 맛잇어서 너무 좋았다 .일본 단체 관광객을 경치좋은 식당이라고 저녁코스로 실어날라서 먹이는걸 보면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식당으로 사람들도 많이 선호하는 곳인가 보다
식당 정보:
아침 부페도 괜찮고 기회가 되시면 식당에서 저녁식사도 해보세요..멀리 나가는 먹고오는거나(이동수단이 필요하니까^^;)그게 그거라고 치면 맛잇고 분위기있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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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K.
연인
United States of America,
2012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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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 총 6박에서 2박을 지냈던 씨크릿 클리프 호텔이었습니다.
장점
1.빠똥에서 약간 벗어나 산과 바다뷰가 잘 어울리었슴.
2.호텔 자체가 작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슴.
3.호텔이라기 보다는 작은 리조트 빌라같은 안락하고 한가한 느낌의 장소.
4.수영장이 비록 작았지만 수영을 하면서 바라보는 안다만의 경치는 굿~~!
5.풀빠에서 흐르는 음악소리는 정말 좋았어요..
단점
1.호텔 프론트 직원들은 어느정도 친절했고, 벨보이들은 좀 무뚝뚝..서비스 마인드가 좀 없어 보였슴.
2.호텔내 식당에서 디너를 하루 즐겼는데 크렙요리와 타이거새우등등..여러가지를
주문했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재료가 불량.. 크렙이 말라 비틀어진것 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그 수준. 타이거는 새우는 타이거란 단어가 좀 안어울려요..사이즈가요~ 수요와 공급이 원할하지 않은 느낌..
3.수영장 경치는 완전 좋은데, 관리를 안해서 그런지 선탠의자는 완전 낡고,내가 노는 물은 좀 지저분했다.
전체적인 평가로는 가격대비로는 프리굿~ 하지만 별4개 이상의 무엇인가를 생각한다면 글쎄요~
우리는 스쿠터를 빌려 타고 다녀서 하루에 두,세번씩 빠똥을 다녔지만 택시나 툭툭이를 이용하신다면 교통비가 좀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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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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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비밀스러운, 그러나 상큼한 휴식
개별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비치에서 볼 수 없는 바다의 반짝임이 아주 낭만적이다.
9
수영장이 작아서 수영을 하기는 힘들지만, 물속에서 바다와 노을을 감상하거나 썬베드에서 느긋하게 늘어지기 적당하다. 풀사이드바에서 틀어주는 음악 선곡이 아주 트렌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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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on K.
연인
South Korea,
201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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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입실 후에 화장실에서 바퀴벌레가 나와서 기절할 뻔 했던 리조트.
물론 자연과 함께 하는 위치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첫인상은 나쁜 리조트였음.
위치도 좋은 편이 아님. 걸어서 이동하기는 힘든 곳임. 빠통이나 까타를 가기위해서는 무조건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리조트 같음. 청결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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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on P.
연인
South Korea,
2011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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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은 호텔이름이 딱 맞다
어쩜 저렇게 리조트이름을 잘지었나 싶을정도다
가파른 길들은 좀 짜증나긴했지만
직원들의 서비스나 식당의 훌륭한 요리들은 정말 최고였다
식당 정보:
피자가 정말 맛있다
랍스타요리와 크림파스타류를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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