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체크아웃한 실제 투숙객에게 이용후기 요청메일이 발송됩니다.이 방법만을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접수된 모든 이용후기는 컨텐츠 팀의 승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그러므로 타 여행사와는 달리 아고다의 모든 호텔 이용후기는 실제 투숙객이 직접 작성한, 검증된 이용후기입니다.
날짜를 입력하여 객실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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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위치:
까타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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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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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무선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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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요금 및 객실 현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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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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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고객님께 그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최저가를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아고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한 후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객실을 동일한 날짜에 더 낮은 요금에 예약할 수 있다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해당 차액을 돌려드리거나 더욱 낮은 요금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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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트로피칼 리조트에서 선택하신 날짜는 만실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하신 고객님들이 주로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최근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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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ei Y.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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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은 검색해 보지도 않고 하루 더 머물다가 갔다.
해변에 갈 필요없이 실외 수영장에서 놀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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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ei Y.
연인
South Korea,
2013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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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방문한다면 꼭 다시 머물고 싶은 호텔이다.. 그립다..
해변에서 가깝고 도보로 5분.. 주변 식당가 많고.. 해변에 굿이 안가도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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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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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분들 말 그대로 까따비치와는 약 10분정도 걸어서 갈수있는 거리였구요, 아침 조식은 아고다에서 선택할때 못해서 한끼를 개별적으로 트 내고 먹었습니다. 맛있었구요, 저희는 5층방이라 방안에서 와이파이가 잘 잡히진 않았지만 미약하게나마 잡히고 와이파이 무료였습니다. 스텝분들도 친절하고 룸 컨디션은 하얀이불에 뭐가 묻어있긴했지만 기분나쁠정도는 아니였고 수영장도 아침 10시부터 저녁7시까비 이용할수있었습니다. 물높이는 제 키가 160정도인데 어깨선까지 온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다시 까따비치를 간다면 또 다시 머물고 싶은 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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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H.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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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테라스도 잘 되어 있어서 밤에 맥주 한잔 하면서
앉아있으면 바로 앞 가게에서 라이브 노래하는 것도 바로 들리고
분위기 좋음. 근데 바다는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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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H.
연인
South Korea,
2013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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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처음 가는데 툭툭기사,이전 리조트 리무진 기사도 위치를 모르던..
그래서 지도 보고 우리가 기사님께 길 알려드렸어요.
건물이 좀 작고 생각보다 수영장도 좁은데..
방에 들어가면 화장실 구조가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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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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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자주 이 호텔을 이용했습니다만,
이번처럼 Room 상태가 엉망인건 처음입니다.
도착했을때, 침대와 바닥엔 먼지와 작은 돌들이 저걱거리고..
첫날은 새벽 도착이라 대충 털고 잤습니다.
다음날부터의 깔끔한 청소 서비스가 아니였다면 욱했을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5층은 샤워시설이 3층이나 4층과는 다릅니다.
일단 샤워부스에 샤워젤, 샴푸, 바디로션이 벽에 걸려있지 않고 밖에 세면대에 따로 비치가 되어있습니다.
샤워부스에 비치되어있을 땐, 그 위에 제가 가져간 샤워젤 샴푸, 컨디셔너등을 올려 놓을 수가 있었는데 이번엔 바닥에 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5층은 전반적으로 세심한 배려가 약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친절도와 말끔한 청소는 칭찬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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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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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방크기, 방의 기본 구성 모두 만족합니다.
푸켓 갈때마다 자주 찾게 됩니다.
성숭기때는 가격이 너무 오르는게 흠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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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Y.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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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네번 정도 트로피컬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서비스 및 직원들의 친절도가 많이 좋아지고 있더군요.
언제나 그랬듯, 침대 및 룸 컨디션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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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 R.
연인
South Korea,
2012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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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랑도 가깝고 객실도 깨끗했고 가격 대비 저는 만족합니다, 낮엔 수영장에 사람도 별로 없었어서 재밌게 놀았어요, 물도 깊고 생각보다 넓어요
식당 정보:
근처 레스토랑에서 타이 음식이 거의 다 99바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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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hwan K.
개인 여행자
South Korea,
2012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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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너번째 묵고 있지만...역시 위치와 깔끔한 룸 컨디션 만큼은
가격대비 최고인듯..
하지만 조식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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