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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함 8.4
100% 생생리뷰 1042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우수함



이용후기 1042개
  • 숙소 위생 상태 8.3
  • 부대시설 7.7
  • 위치 8.9
  • 객실의 편안함 8.5
  • 직원 태도 8.6
  • 가격 대비 8.7
  • 음식 및 레스토랑 7.5

Oh K.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12월 | 1박
좋은 위치,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
위치
여행자거리인 호안끼엠에서 찾기 어렵지 않은 위치입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룸컨디션입니다. 배정 받은 방이 8층이었어서 길 가에 위치해서 소음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거에 비해 쾌적했습니다. 단지 이 호텔이 호안끼엠 일대에 3,4개의 체인을 둔 인도차이나호텔로 실제 숙소에 가면 그 체인들 중에 하나로 임의배정하는 듯 합니다. 제가 묵었던 곳은 비교적 신축에 스탶도 친절했지만, 이에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작성일: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INHO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9월 | 2박
친절한 직원이 인상깊은 호텔
아담한 호텔
호아킨 호수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하기에도 편리하고 특히 호텔 조식이 가지수는 적지만 너무 맛있어서 좋았음...
작성일: 2012년 9월 30일 일요일

INHO L.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2년 9월 | 1박
친절한 호텔
아담한 호텔과 친절한 직원들..
작은 호텔로 방도 크지 않음..그러나 깨끗하고 예쁜꽃잎도 침대위에 뿌려놔서 방에 들어선 순간 아담하지만 깔끔한 느낌이 드는 호텔이었음..
작성일: 2012년 9월 30일 일요일

woo Y. / 대한민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2년 7월 | 1박
굉장히 친절했던 호텔
직원들의 친절과 친화력
처음 들어서자 마자 직원들의 친절에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직원들이 저희 보다 영어를 잘해 놀랄 정도였구요 사실 딱 1박을 묶었고 둘째날은 하롱베이를 가야해서 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호텔 체크아웃은 12시 이전에 해야하고, 하롱베이를 다녀오면 저녁 9시쯤 될텐데 그때 바로 공항으로 가야했기에 혹시나 직원분께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짐도 맡아 주시고, 하롱베이를 다녀온 후에는 공항까지 가는 콜 택시도 불러주시는 등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 기억에 남는 호텔입니다.
작성일: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JANGGYU B. / 대한민국
출장 및 비즈니스
숙박: 2011년 7월 | 2박
친절한 직원들..
좋은 위치와 좋은 가격
호안킴 호수주변 여러 호텔에서 자보았는데 다른 호텔에 비해서 크지는 않았지만 방 침대가 편안하고 아침조식도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깔끔하였고 직원들도 친절하였네요..호텔위치도 좋았구요..전반적으로 다음에 또 묵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성일: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JANGGYU B.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1년 7월 | 2박
출장객에는 아주 적당한 호텔
좋은 위치와 좋은 가격
호텔위치가 구시가지 호아킴 호수 주변에 있어서 좋았고 호텔내에 무선인테넷이 좋아서 업무를 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단지 객실의 종류가 스텐다드/딜럭스 이런 형태로 구분되는데 싱글 트윈의 구분도 함께 표기되어서 예약하는데 참고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아침조식이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작성일: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SOUNGHOE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1년 8월 | 1박
위치는 좋지만 .. 안전에서 문제가있을법한..
작고 아담하고 위치도 좋다..
방은 좀 작다 둘이쓰기에는 적당했다 .. 하지만 창문은 밖이아닌 복도로 대있었구 . 그 창문마져도 툭치면 부서질정도로 약해보였다 . 방에 노트북과 갖은 전자기기를 놓고 여행다니는 심정으로는 불안할수밖에 없었다 ..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구.. 화장실도 편안했다 ..
작성일: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LEE S. / 대한민국
개인 여행자
숙박: 2010년 4월 | 2박
너무 큰 기대는 마시길
4층임에도 무선 인터넷이 국내처럼 짱짱하게 된것. 조식으로 나온 퍼. 항상 웃던 친절한 직원들. 1달러=19000동으로 환전해준 점(단 직원의 돈으로 해주는 거여서 큰 돈은 못 바꿈)
부실한 창문!!거리쪽은 거리쪽 커다란 창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아 매우 불안했습니다. 건물안쪽 창문도 호텔답지않게 매우 부실합니다. 맘만 먹으면 부수고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서 불안했습니다. 패밀리 스윗을 예약했지만 디럭스와 비교해 방만 조금 클뿐 다른 시설이 모두 같습니다. 거리쪽 방을 쓸때 건너편 술집(?)에서 자정까지 홍보 노래가 들립니다. 자정이 넘으면 안들리는지 제가 먼저 잤는지 모르겠네요.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은 상관없습니다. 2방 중 거리쪽 디럭스 방은 매우 습해서 계속 제습을 켜두었습니다. 스위트 룸은 티비가 고장나 있어서 수리를 요청했지만 체크인이 늦은 저녁이어서 못 받고 그냥 잤습니다. 티비에서는 한국 방송이 안나옵니다.
적다보니 나빴던 점이 많아졌네요. 부모님과 같이 가다보니 많이들 실망하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나 조카처럼 젊은 분들이 싼 가격으로 모텔처럼 이용하기는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위치가 좋았습니다. 비코트레블과 매우 가깝다는!! 다시 가더라도 이용할 겁니다. 단 호텔로 기대하신다면 비추입니다. 모텔시설로 생각하십시오.
작성일: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YoungSub K. / 대한민국
커플
숙박: 2010년 1월 | 2박
친절하고 깨끗한 호텔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나쁜점은 별로 없었던거 같군요
작성일: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Viness M. / 미국
그룹 여행객
숙박: 2016년 8월 | 3박
Great hotel. Staff is very welcoming and nice. Just near the famous lake and near restaurants and coffee shops. Highly recommended.
작성일: 2016년 8월 2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