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up-icon
호텔 정보 보기

데이즈인 타무닝 (Days Inn Tamuning)

155 Ypao Road Tamuning, 타무닝 96913

좋음 7.3
이용후기 396건

아고다 이용회원 100% 생생리뷰

여행자 유형 선택
좋음



이용후기 396개
  • 숙소 위생 상태 7.5
  • 부대시설 6.6
  • 위치 7.2
  • 객실의 편안함 7.7
  • 직원 태도 7.6
  • 가격 대비 7.9
  • 음식 및 레스토랑 5.5

JAEHUN L.
대한민국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후기
저렴 또 저렴 다시한번 저렴
저렴한 가격뿐입니다. 다른것을 기다하고 간다면 비 추천 오래된되고 낡은 가구, 싸구려틱한 점원서비스

BORAN K.
대한민국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3박 했는데 시설 좋았어요
싸고. 청결하고. 부대시설이 없어서그렇지 호텔내 시설은 좋았어요
깔끔하고 정리 잘 되어있는 느낌이에요 오히려 전자렌지도 있어서 편하게 사용했네요

CHOON J.
대한민국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딱 가격만큼...
저렴하다, 저렴하다, 저렴하다
딱 가격에 맞는 수준입니다. 새벽 비행시 잠깐 머물다 갈만한 정도... 잠깐 머무는 호텔이면 괜찮지만 가족여행엔 적합치 않은 호텔입니다.

henry C.
대한민국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가성비쵝오
가격. 위치. 청결
와이파이 빵빵하고 객실에 전자랜지 있는거 정말 대박. 아무리 새벽 직원이라해도....넘 불친절하네요

JAEMIN K.
대한민국
2015년 7월 6일 월요일
적당한 가격에 하룻밤용
위치, 위치, 위치
괌호텔과 가까운 위치라. 국내 대형항공사의 시간대가 나빠 고민하는 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하룻밤 보내기에 적당한 가격에 잠자기 좋은 위치에 호텔입니다.

siyeon P.
대한민국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호텔 남자직원의 불친절
가격, 위치, 방넓이
새벽시간에 괌에 도착해서 공항과 가까운 호텔 위치는 좋았다. 그러나 프론트 데스크에 아무도 없어서 지친 상태로 거의 30분을 기다렸다. 데스크 위에 급한일이 있어서 10분후에 오겠다는 팻말만 덩그러니 있고, 직원 사무실 문을 노크해보고 했지만 아무도 반응이 없었는데 30분 후 그 직원 사무실에서 남자직원이 자다 깬 얼굴로 나와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귀찮다는 듯 체크인을 해주었다. 인상쓰며 혼잣말로 뭐라고 중얼대는 것도 너무 불쾌했다. 저렴한 가격에 몇시간 묵을 장소로는 괜찮았지만 그 직원 서비스태도에 괌의 첫 이미지가 너무 안좋았고 앞으로 다시는 그 호텔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yeongeun C.
대한민국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최악 ..
위치
진짜 눅눅하고 꿉꿉하고 찝찝해서 잠못잠니다ㅠㅠ 괌새볏도착해서 돈아끼고자 하루 묵넜는데차라리 다른호텔 연박하세요..

SE H.
대한민국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 한숨도 못잤어요
교통. 가격. 직원의 친절함
직원은 친절하고 공항에서 가깝고 시설도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도로 옆에서 차가 지나다니는 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립니다. 방 배정이 도로 옆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새벽에 쓰레기 차가 쓰레기 치우는 소리부터 과속으로 달리는 차 등등 정말 한숨도 못자고 뜬눈으로 보냈습니다. 귀마개가 있는데도 다 들립니다; 소음에 상관없는 분에게는 좋은 숙소겠지만 소음에 약한 분들은 피하시는게 낫습니다. 방음은 하나도 되지 않는 숙소에요

kim B.
대한민국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딱 잠만자기에 좋다.
공항도착해서 여기가서 잠만딱잤는데 .. 그정도인듯..

eunjoo O.
대한민국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데이즈인
공항에서 가까움, 객실내무료와이파티, 싼가격
직원이 매우 불친절하다.